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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정월대보름설법

 

李 洪 志

2003년 2월 15일
로스앤젤레스 미국서부법회

 

(장시간 박수) 여러분 앉읍시다.

또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 아마 많은 사람이 이번 법회에 내가 오리라는 것을 안 것 같다. 여러분은 모두 영통(靈通)해졌고 수련 중에서 당신들도 갈수록 신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박수) 나는 오늘 먼저 여러분에게 정법의 상황, 그리고 나의 정황을 말하고자 한다. 또한, 정법의 진전과 수련함에 따라 수련생들 가운데서 나타나는 일부 문제를 말하고자 한다.

나는 부동한 경우・부동한 각도에서 우주 전반 정법의 세찬 흐름을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오늘 또 다른 한 각도에서 여러분에게 정법의 형식을 논술하고자 한다. 여러분 알다시피 이 우주는 아주 방대하여 크기를 가늠할 방법이 없다. 이는 사람의 계산방법이 아니라 신의 방법으로 가늠하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말했다. 무량한 중생 누구도 지구가 얼마나 많은 분자로 구성되었는지를 알지 못한다. 하지만 매 하나의 입자는 모두 생명이다. 그러면 우주 중에는 또 얼마나 많은 별이 있는가. 많기로 계산할 방법이 없다. 천체(天體)는 얼마나 큰가. 당신들의 상상이 아무리 크다 해도, 단지 한 작은 천체입자 범위에 불과할 뿐이다. 방대한 우주는 생명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층차 역시 헤아릴 방법이 없는바, 신(神)으로서 말한다 해도 무량(無量)한 것이다. 매우 높은 층차의 왕(王)과 주(主)의 관념으로도 모두 이와 같은 인식이다. 그래서 후기 설법 중에서 나는 우주가 얼마나 큰지를 더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인간의 언어로 말해 낼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욱 높은 층차로 갈수록, 그런 방대한 생명과 그런 방대한 공간은 더욱 방대하여 형용할 방법이 없다. 위의 한 생명의 체적이 그 아래의 모든 우주를 초월하는 것으로 바로 이렇게 크다. 정법 이 일을 함에 20%의 구(舊) 우주 생명이, 정법 중에서 그것들이 하려 하는 그 일체의 일에 참여하고자 배치되었으며, 층차마다 한 무리의 생명이 직접 이번 정법에 참여했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참여가 곧장 이번 정법에 정말 마장(魔障)이 되고, 그것들의 참여가 정법 전반에 거대한 장애를 조성하여 헤아릴 수 없는 중생들을 훼멸시키게 된다는 것을 전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사부님께서는 자비하시지 않습니까? 그것들을 용서해 주시면 그만입니다.”라고 하면서 구(舊) 세력은 바로 나의 홍대(洪大)한 자비를 희롱하고 있다. 법은 중생에게 자비롭지만, 위엄도 함께 존재한다. 법은 또한 표준이 있으며 중생에게 불변불파(不變不破)한 것으로서, 이는 함부로 좌우지할 수 없다. 나는 중생에게 자비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생명이 정말로 그 좋지 못한 지경에 이르렀다면 법으로 가늠하는 것이며 더 자비롭다면 바로 무절제한 것으로, 스스로 훼멸하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이런 생명은 도태하기로 정해질 것이다.

정법 중에서 구(舊) 세력의 참여로 조성된 우주 중생의 도태는 헤아릴 수 없다. 그렇다면 그것들이 구체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채용한, 그것들이 생각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가장 전형적인 방식은, 바로 모든 방대하고 거대한 천체(天體)가 모두 우주 중의 가장 낮은 층차인 삼계로 한쪽 발을 들여놓는 것이다. 이는 형용이다. 다시 말해서 그것들 모두가 일부분을 압축하여 삼계 속으로 들어왔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그처럼 방대한 천체, 거대한 생명이 삼계로 진입한다면 삼계에 어떠한 상태를 조성하겠는가? 오늘날의 인류는 지난날의 역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변이(變異)되었다. 심지어 지상의 신선들마저도 거대한 압력을 느꼈다. 나는 그들에게 이런 변화를 물어본 적이 있는데 그들은, “우리는 우리의 수련상태가 조성한 것이라고 여깁니다.”라고 말했다. 지상의 신(神)마저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런 거대한 생명은 우주의 이 가장 낮은 층차 중의 일체에는 모두 일종 억제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내려온 후, 삼계 내 생명과 물질에는 변이가 생겼고, 조성된 파괴는 상상을 초월했다. 만약 법이 인간 세상을 바로잡아 끝까지 철저하게 그것을 조정하지 않는다면 이곳은 이제 수습할 방법이 없다. 누구도 방법이 없으며 이미 구할 방법이 없다.

그것들이 통상적으로 채용하는 방법은 바로 방대한 천체(天體)・무수한 대궁(大穹)을 한데로 압축하여 삼계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이다. 방대한 생명은 층차가 높을수록 그것의 체적이 더욱 크다. 그러나 그것의 과립(顆粒), 그것을 구성하는 요소는 더욱 세밀하고, 더욱 미시적이다. 그럼 이처럼 방대한 생명 그것들이 모두 한데로 내리누르게 되는데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 우주의 가장 낮은 층차 속에서는 어떤 모양이 되겠는가? 강대한 장벽이 형성된다. 사실 우주 정법은 바로 손을 한 번 흔드는 사이의 일이다. 하지만 이 손을 한 번 흔드는 과정 중에서 우주의 많은 시공 속의 생명이 받게 되는 감수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무량무계(無量無計)한 공간 속에는 모두 자신의 시간이 있으며, 시간 차이가 크고 시간이 많기로 역시 무량무계하다. 그러므로 각개 공간의 시간에는 거대한 차이가 조성된다. 이 한 번 손을 흔드는 사이에 어떤 곳은 거의 같은 속도로 진행되고, 어떤 곳은 이미 몇십 년・몇백 년・천여 년・수만 년이 지나가며, 어떤 곳은 수억 년, 심지어 수조(兆) 년으로, 무량무계한 시간이 지나간다. 그러나 사람 여기는 그래도 괜찮은 것으로 단지 십몇 년의 시간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시간에는 이런 차이가 조성되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각각의 공간과 시간에는 이런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삼계 내로 눌려 들어온 그런 방대한 천체일지라도 그것들이 사람 여기로 들어왔다면 그것들은 압축된 것이다. 사람의 사유개념으로 인식한다면 정체(整體)적으로 체적이 축소되었다. 하지만 그것 속의 구조에는 변화가 생기지 않았다. 만약 그것 속의 구조에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그것 속으로 들어갔을 때 그것 역시 그처럼 거대한 공간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정법 중에서 내가 시작할 적에, 삼계 밖에서 했으며 삼계를 피했다. 왜 피했는가? 만약 내가 삼계 내에서 한다면, 사람의 말로 이야기한다면, 삼계는 우주 정법의 초점이 되고, 핵융합과 더욱 미시적인 입자의 분열 마당으로 변해 정법의 주 전쟁터가 될 것이며, 거대한 생명과 천체의 거대한 변화는 모두 다 여기에서 일어나게 될 것이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삼계는 훼멸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며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삼계를 피한 이유이다

삼계 밖에서 법을 바로잡기 시작하여 줄곧 위로 올라가는데, 한 갈래 선이 아니라 사면팔방으로, 미시계와 거시계로 향해 동시에 확산했으며, 위로도 하고 아래로도 했다. 왜냐하면, 더욱 미시적인 것 역시 더욱 거시적인 것으로서, 그것은 하나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이르는 곳마다 모두 일체 시간을 초월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 위에서 본다면 이런 방대한 확산 속도와 거대한 충격은 신이 보더라도 역시 전대미문의 매우 놀라운 일이다. 이르는 곳마다 일체 천체가 모두 붕괴되고 훼멸되며 재조합되고 있다. 다수가 선해(善解)되었고 어떤 것은 도태되었다. 당신들은 최근 미국 천문학계가 발견한, 서로 다른 성계(星系)의 별이 재조합되는 현상, 바로 사람이 관찰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재조합되는 광경을 보았을 것이다. 인류는 현재, 간격을 두고 있는 서로 다른 공간의 시간이 차이는 비록 클지라도 실은 동일한 하나의 큰 시간 속에 있으며, 공간 사이의 간격 때문에 시간구역이 다르게 획정되었을 뿐임을 아직도 모르고 있다. 실질적으로는 동시에 발생한 것이다. 일체는 모두 이렇게 굉장히 놀랄 정도로 발생하고 있다. 거대한 에너지가 폭발하고 재조합 되는 그러한 과정은 지극히 홍대하고 지극히 미시적인 것으로서, 세밀하고도 오묘하고, 미시적이고도 정밀한바, 이를 데 없이 복잡하고 큰 궁체(穹體)는 거대한 신(神)마저도 경탄케 한다. 이렇다 할지라도 정법지세는 아주 빨리 완성되며, 일순간에 지나가 무엇이든 모두 완료할 뿐만 아니라 진선진미(盡善盡美)할 것이다. 그러나 삼계로 압축되어 내려온 이 한 부분은 위와 연대(連帶)적 일체이며 한데로 연계된 것으로서 그것들의 거대한 체적 내의 공간은 굉장히 넓다. 내가 이전에 말한 적이 있다. 그 방대한 생명 그것의 구성 표면에서부터 그것의 가장 미시적인 데까지는, 말하자면 그것 자신의 이 내부 거리는 하나의 방대한 신의 일생으로도 다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다. 신의 일생은 얼마나 긴가, 바로 이처럼 거대하다. 그러나 정법 중에서는 일순간에 지나가며 아주 빠르다. 사람의 인식으로 본다면, 그것들은 삼계 내에서 형용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협소하게 압축되었다. 하지만 그것의 시간・공간・구조는 위의 것과 같다. 위에서 거대한 한 층을 꿰뚫고 지나갔다면 아래에서도 상응한 것으로 같은 시간에 얇디얇은 그런 작은 한 층을 통과한다. 삼계로 압축되어 들어온 대궁천체(大穹天體)는 매우 많다. 그중에 삼계로 따라 들어온 생명도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러므로 정법 중에서 우주의 위와 미시계를 보면 빠르기가 돌비맹진(突飛猛進)이다. 그 한 층의 인식으로 비유한다면 빠른 속도가 그 한 층의 레이저 빛의 폭발보다도 더 빠르다. 나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언어로 형용하였다. 위에는 방대하기가 끝없는 천체가 법에 의해 바로잡혔지만 사람 여기에서는 마치 한 층의 얇디얇은 껍질이 벗겨진 것과 같다. 여러분은 내가 말한 뜻을 알아듣겠는가?

무엇 때문에 정법이 삼계 내에서 표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이처럼 느린가? 바로 이 원인이다. 정법이 인간에게로 되돌아오면 우주 위쪽의 일체 우주요소와 생명 역시 전부 끝나게 된다. 이는 동보(同步)인 것으로, 동일한 시간에 완성된다. 위에서 정법이 끝나면 우리 삼계 여기는 곧바로 돌파된다. 나는 이것을 또 다른 한 각도에서 말했다. 다시 말해서 정법을 시작할 적에 왜 내가 삼계 내에서 하지 않았는지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는 바이다. 어떤 수련생들은 또 생각할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하지 않으시는데, 그럼 왜 사부님께서는 한순간에 구세력을 훼멸해 버리지 않으시는가?’ 사부는 할 수 있다. 더 크더라도 할 수 있지만, 당신들은 생각해 보았는가? 내가 정법 중에서 방대하고 거대한 에너지를 이동시켜 삼계 여기에서 한다면 마치 원자탄으로 모기를 치는 것처럼 힘을 쓸 수가 없다. 만약 내가 방대한 에너지를 이동해 온다면 마치 삼계 여기를 전쟁터로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다. 비록 그것들이 삼계로 진입해 왔지만, 그것들의 거대한 체적은 아직도 위에 있고, 압축해 들어온 것은 단지 일부분일 뿐이므로 내가 그것들을 해체하고 재조합하면 위와 연계된 더욱 큰 체적은 끊임없이 보충해 들어올 것이다. 그것들을 끊임없이 해체하면 그것들은 끊임없이 여기로 압축해 들어올 것이다. 기타 천체 역시 이러할 것이며 압축되어 들어오는 천체는 릴레이 하듯 끊임없이 여기로 올 것이다.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거대한 천체와 생명이 모두 끊임없이 여기로 올 것이고, 여기는 일체 입자의 분열마당과 같게 될 것이며, 우주의 제일 초점으로 될 것이다. 나의 힘 역시 하나의 방대한 체적으로서 이렇게 역량이 크지만, 요만한 한 점에는 힘이 있다 해도 쓰지 못하는바, 아주 긴 시간을 끌게 될 것이다. 최후에 설령 정말 그것들을 돌파해 끝장낼 수 있어 일체를 마무리한다 하더라도,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인류 여기, 삼계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이고, 이 한 차례 거대한 충격에 더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왜 내가 직접 여기에서 하지 않는가 하는 그 원인 중 하나이다. 또 왜 나는 직접 삼계 내에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즉시 특수한 처리를 하지 않는가? 왜냐하면, 내가 그것들을 제거하면 그것들이 끊임없이 막아서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상황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삼계에서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한 점에서 할 수 없다. 정법은 정체(整體)적으로 전면적으로 하고 있으므로 단지 사람 여기만을 중히 여길 수 없다. 만약 이로 인하여 홍대(洪大)한 궁체(穹體) 최후의 일체 요소를 구도(救度)하는 것이 지체된다면 더욱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당신들도 이전에 들은 바 있고 사부도 당신들에게 말한 적이 있다. 정법 전반 이 일에서 나는 속인 여기에도 대량의 공(功)을 남겨놓았다. 이는 수련생들의 수련과 법의 실증을 보장함에 문제가 없으며 완전히 장악할 수 있다. 하지만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구세력이 좌우지할 수 있단 말인가? 삼계 내로 눌려 들어온 일체 생명은 모두 구세력이기에, 내가 만일 특수하게 무슨 일을 하고자 하면 그것들은 하나의 장벽을 형성하여 집단으로 일어나 저항하며 막아설 것이다. 내가 기어코 하고자 한다면 그것들은 모든 힘을 집중하여 거기에서 막아설 것이다.

이전에 내가 중국의 동방건강박람회에서 더욱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대법을 인식하게 하려고 나는 친히 사람들의 병을 치료해 준 적이 있다. 어떤 사람의 업력은 대단히 컸다. 내가 그들의 병을 치료해 줄 때, 구세력은 내가 그들을 잘 치료해주지 못하게 했다. 구세력이 막아서면서 취한 방법은, 구세력이 배치한 무수하고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신으로 하여금 즉시 그 사람의 병소 부위를 막아서게 하는 것이었는데, 그것들은 굉장히 작게 변한다. 어떤 때에 대법제자들은 눈앞으로 아주 밝은 샛별 같은 것이 지나가는 것을 자주 보았을 텐데 바로 그것이다. 그것들은 아주 작게 변하지만, 밀도는 도리어 상당히 높다. 그것들은 한데로 빽빽하게 모여들어 그 병소 부위를 막아섰다. 사실 그것들은 나를 막을 수 없다. 나는 단번에 그것들을 한 손에 움켜잡고 쳐 없애버릴 수도 있었다. 정법 중에는 하나의 이치가 있는바,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다. 당신들은 사부가 한 이 한마디 말을 기억하라. 즉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며 처리된 것들은 모두 그릇된 것이다. (박수) 왜냐하면, 그것은 우주의 선택이며 미래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한 속인의 병을 치료해 주기 위해 이러한 신들을 모두 내친다면, 내가 내친 즉시 과위가 잘리고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그것들은, 새로운 우주의 이치를 보지 못하므로, 그 구(舊) 우주의 이치를 수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거기에 막아섰다. 한 무리를 제거하면 또 한 무리가 왔으며 끊임없이 보충했다. 사부는 차마 그렇게 할 수 없었다. 비록 그것들이 정법 이 일을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나는 단지 한 속인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 그처럼 많은 신을 훼멸할 수 없었다.

내가 이 일을 말하는 것은 바로, 정법 중에서 허다한 일들이 사람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구세력이 낮은 층과 높은 층을 결합해 방대한 밀도로 막아서고 있기 때문임을, 여러분에게 알려주고자 함이다. 내가 방금 말했듯이, 나는 그것을 능히 돌파할 수 있다. 만일 내가 돌파하려 한다면 거대한 에너지를 움직여 그것들을 철저하고도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들 역시 우주 중의 거대한 일체 물질이 여기에 쌓인 것이라 즉시 해결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물론 이번 정법 중에서 수련생들이 만약 바르게 한다면 이러한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수련생들이 바르게 수련하지 못하면 내가 우주의 이쪽, 삼계 내에 남겨놓은 공과 에너지가 일할 때, 구세력에 저촉되고 지장을 주는 상태가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수련생에게 바르게 걸어 그것들에 무슨 빌미를 잡히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일단 그것들이 큰 약점을 잡아 쥐기만 하면 당신들을 훼멸하려 할 것이다. 특히 최후에 이르러 그것들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빌미를 잡지 못하면 감히 박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한다면 그것들 역시 법을 위반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들을 소멸할 필요 없이 그 구 우주의 이치가 그것들을 소멸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구 생명이며, 근본적으로 그 원래의 이치를 절대적으로 수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까지 말한 김에 나는 다른 하나의 문제, 사부는 어떤 정황인지를 말하고자 한다. 나는 방금 당신들에게 말했다. 우주 천체 최후의 그러한 요소들이 내가 삼계를 피해서 할 때 그것들은 또 틈을 타고 들어왔다. 그런데 그것들은, 나의 표면적인 육신을 포함한 저쪽의 신체(神體)와 방대한 공(功)까지도, 그것들의 거대하고도 많은, 아직 법이 바로잡히지 않은 이러한 생명을 이용하여 일종의 간격을 조성하게 했다. 이런 간격은 우리가 하나의 물체를 놓고 그것을 갈라놓는 개념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두 일체의 미시적인 데서 생기는 일로, 보기에는 마치 모든 틈새에 다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것들은 그것들의 층차와 경계가 있으며 또한 그것들의 층차 아래의 입자와는 함께 섞이지 않는다. 그러나 입자와 입자 사이의 거리는 공간과 시간의 존재 여하에 따라 결정되므로, 그런 최고층의 수많은 방대한 천체는 삼계 내의 일체 입자의 틈새로 진입할 때, 원래의 공간거리와 시간의 장단(長短)을 개변해야 했다. 따라서 시간과 공간은 무수한 배수로 늘어났고, 그럼으로써 그것들은 아득하게 먼 공간과 기나긴 시간으로 거대한 장벽을 만들었다. 구세력은 이렇게 이런 격차의 보호 장벽하에서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그것들이 사람을 교란하고 사람의 사상을 교란함은 단지 밖에서만 하는 것이 아닌바, 그것들은 인류의 신체를 통과할 수 있다. 고층의 요소가 인체표면을 억제했을 때 그러한 구세력의 신(神)은 보호를 받으면서 속인의 신체를 통과하여 다닐 수 있다. 다른 각도에서 말하면 우리가 사람의 눈으로 인체 표면을 보면 이 사람의 형태와 피육(皮肉)조직은 아주 세밀하다. 큰 배수로 된 대형 현미경으로 인체를 보면 입자와 입자로 구성된 인체는 모두 마치 모래처럼 성글며 많은 틈새가 있다. 만약 사람이 그러한 기술이 있어 더욱 확대하여 볼 수 있다면 틈은 사람이 놀랄 지경으로 클 것이다. 더욱 미시적 개념에서 입자의 이러한 틈은 크기가 그야말로 분자와 별 사이의 공간거리와도 같다. 이처럼 큰 거리를 더욱더 미시 입자로 구성된 생명과 물질이 마음대로 통과한다는 것은 아주 자유로운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어떤 때에는 그것이 단번에 사람의 표면으로 파고들어 표면을 봐도 이 사람이고 미시적으로도 역시 이 사람이지만, 속에는 다른 한 생명이 끼어들어 있다.

여기까지 말한 김에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에게는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당신들의 수련된 부분을 모두 완전히 봉해 놓았다. 만약 대법제자가 바르게 행한다면 아직 수련이 완료되지 않은 표면 부분일지라도 아무나 감히 들어오지 못한다. 하나는 구 생명도 구 우주의 법을 감히 난잡하게 할 수 없으며, 또 하나는 당신들은 사부가 있고 호법신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들이 표면 사람 일면의 집착심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사부와 호법신은 난처해진다. 만약 정념이 강하다면 사부와 호법신은 당신들을 위해 무엇이든 모두 할 수가 있다.

나의 정황은 일반적인 생명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부는 정법 중에서 신체 속에 일체 우주 중생의 명(命)과 각종 요소의 명(命)을 받아들였다. 첫째로는 정법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서 모든 중생의 명이 모두 나 여기에 있으면 누구도 우주에 위협을 조성하는 일을 할 수 없다. 둘째로는 임의의 생명과 각종 우주요소로 하여금 정법으로부터 도피하지 못하게끔 한 것이며, 셋째로는 정법 중에서 그것들의 명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사부의 온몸은 모두 크고 작고 부동한 각양각색의 우주 각층 생명과 도신불(道神佛)의 형상이다. 또한, 사람을 포함하여 크고 작은 것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사부에 대해 교란할 수 없으며 어떠한 작용도 일으키지 못하는 것으로 이는 내가 중생의 명을 거둬들였기 때문이다. 일부는 속인의 눈으로 볼 수 있고, 수련생은 천목으로도 볼 수 있는데, 이전에 나는 말하지 않았다. 만약 心性(씬씽)에 문제가 있는 어떤 수련생이 본다면 제멋대로 상상할 것이다.

나는 부동(不同)한 상태의 수련이 부동한 층차와 부동한 상태의 수련상황을 개창(開創)해 줌을 말했다. 천목이 열리지 않은 사람은 법리상에서 깨닫고, 천목이 열린 사람은 가상(假相)의 교란이 있을 수 있다. 볼 수 있는 수련생을 검증하기 위하여, 과거에, 아직 법에 의해 바로잡히지 않은 최고 최후의 구세력은 낮은 층의 구세력으로 하여금 공간과 시간의 차이가 늘어나는 중에서 나쁜 짓을 하도록 했다. 그것들의 이러한 방법은 정법 중에서 대법제자의 정신(正信)・정념(正念)을 심각하게 동요시켰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 한 점을 영원히 기억하라. 즉 누가 교란하든지 그것은 모두 잠시이고, 모두 가상이며, 모두 주체(主體)가 아니고, 모두가 마치 유동하는 공기와 같은 것임을. 공간 속의 각종 물질요소와 생명은 곳곳마다 모두 있으며, 많기로 헤아릴 수 없다. 그것들은 형상이 있는 것과 형상이 없는 것이 다 있는데, 바로 미시적인 공간과 부동(不同)한 공간의 생명이다. 아직 법에 의해 바로잡히기 전, 우주의 미시적인 신(神)은 모두 동일한 시간, 동일한 곳에 존재하는 각자(各自)의 공간 속에 있으며, 무엇이 여기에 머물고, 머물지 않고는 단지 하나의 개념일 뿐이다. 자연적으로 거기에 존재하는 그러한 유형무형의 요소는 당신들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으며 누구도 정념 정행하는 대법제자를 조종하지 못한다.

내가 또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구세력이 방대한 고층생명과 요소로 나의 표면에다 간격을 만들고 있는 것 같지만, 그것들은 영원히 나의 더욱 미시 부분을 갈라놓지 못한다. 왜냐하면, 어떠한 생명도 나를 초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박수) 나의 더욱 미시 부분을 그것들로서는 영원히 볼 수 없고, 우주 중생들 역시 영원히 볼 수 없는 것으로서 오로지 나 자신만이 장악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위에서 말한 이런 현상은 사람에게 일종 착각을 조성하며 일부 착오적인 인식이 생기게 한다. 나는 오늘 여러분에게 이는 어찌 된 영문인지를 알려주었다.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이 지금 사람의 육안으로 본 나이자, 가장 표면적인 내가 바로 진정한 나 리훙쯔(李洪志)이다. 당신들이 본 저쪽은 나의 불체(佛體)이고 당신들이 본 나의 지금의 가장 표면적인 것이 바로 나 리훙쯔(李洪志)의 제일 주체이다. (박수) 무엇 때문인가. 왜냐하면, 나는 이 일을 하기 위해, 중생들이 모두 구도되게끔 하기 위해, 내가 가장 낮은 층으로 왔기 때문이다. (박수) 그러므로 당신들은 당신들이 무엇을 보았든지 상관하지 말라. 곧 나의 법신을 보았고 나의 功身(꿍선)을 보았고 내 신체의 고층차의 어떤 한 부분을 보았다 해도 당신들은 어떠한 마음이 일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모두 나의 이 표면적인 주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나 여기의 가장 표면적인 인피(人皮)가 바로 제일 주체이다. (박수) 하지만 사부는 속인 중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생존할 수 있게끔 세상 사람의 이치에 반드시 부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나를 이상하게 여길 것이다. 구세력은 나 여기에서 일부 수작을 부리려 하고 끊임없이 일부 나쁜 일을 하고 있다. 대법제자들의 정념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우주 중생의 명을 모두 나 여기에 거둬들인 것 외에, 나 여기에는 외래적인 요소를 사용하지 않았다. 우주 중의 모든 가짜 나(我)는 모두 구세력이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이다. 정면(正面)적인 작용을 하든, 부면(負面)적인 작용을 하든 이렇게 하는 것은 죄이다. 내 생각에 이 문제를 나는 당신들에게 투철하게 말했다.

비록 내가 여기에 왔지만, 누구도 내가 최종적으로 얼마나 미시적인지 보아내지 못한다. 그것들은 단지 사람 신체의 가장 표면적인 입자 이 한 부분만 볼 수 있을 뿐이다. 우주 중의 매 하나의 물체, 매 하나의 물건은 모두 한 층, 한 층의 부동(不同)한 미립자로 표면까지 구성되었다. 이러한 것을 신은 모두 볼 수 있으며 그것의 뿌리를 찾아낼 수 있고 그것의 근원을 찾아낼 수 있다. 마치 한 갈래의 길을 가듯 조금씩 연장해가며 찾아간다. 어디에서 온 것인가? 나는 안에서부터 왔고 밖에서부터 왔으며, 나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부터 와서 유(有)를 형성하여, 창궁(蒼穹)의 정상에 나타났다. 또 그곳에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씩 삼계의 제일 표면으로 내려왔는바, 내가 누구인지 아는 생명이 없다.

이전에 또 이런 정황이 있었다. 구세력 그것들은 내가 정법 이 일을 하는 데에 매우 많은 수작을 부렸고, 매우 많은 일을 했다. 그것들은 비단 그런 일들을 배치했을 뿐만 아니라 또 우주 중 참여하지 않은 거대한 우주 생명에 그것들의 소행을 보여주려고 했다. 그리하여 그것들은 되도록 좀 원활(圓滑)하게 하고자 했다. 그것들은 나의 일부 물질을 이용하거나 일부 공(功)을 이용하여 그것들의 영향 아래서 사부의 형상을 만들었는데 부처의 형상이었다. 당신들을 혼란케 하지 않으려고 나는 이전에 당신들에게 말하지 않았다.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즉 그것들의 목적은 파괴하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의 말에 의하면 나를 도와 정면적인 작용을 일으키고자 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구세력이 배치한 두 부분이다. 한 부분은 부면(負面)작용을 하고 한 부분은 정면(正面)작용을 했다. 그것 중 일부는 수련생 체내에 진입하여 어떤 일을 벌이는데 극소수의 사람에게 이런 상황이 나타난 적이 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볼 수 있는 어떤 사람은 “아이고, 사부님이시네!”라고 말하며 그것을 사부로 여긴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배치한 것이 아니며 엄격히 말해서 그것은 내가 아니다. 나 역시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들의 이 자체가 바로 우주가 패괴(敗壞)하였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일단 보게 되면, 수련생의 정념에 착각이 생겨 수련생의 정신(正信), 정념(正念)을 심하게 파괴할 수 있다. 이럴 때는 그것들을 반드시 훼멸해야 하는데, 지금은 이미 모두 지옥으로 떨어뜨렸다. 내가 오늘 이 문제를 언급함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 일부 개별 수련생, 당신은 절대 이로 인해 떨어지지 말아야 한다. 농담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이미 한쪽 발을 허공에 디디고 있으며 벌써 좀 이지적이지 못한데, 극소수의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나는 방금 나의 정황을 말했다.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바로 소수의 수련생들 중에서 최근 일부 부정확한 상태가 나타났으며 문제 역시 아주 심각한데, 역시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조성된 것이다.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여러분들의 층차가 제고되었고 사부가 당신들이 머지않아 성취할 과위를 말해 줌으로써 담도 커졌고 자신도 견실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다만, 형용할 합당한 언어가 없기에 사람의 이 아주 낮은 언어로 형용할 뿐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우리는 사부님을 존중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오로지 법에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법을 스승으로 모시자.”라고 제의한다.

물론 내가 당신들에게 법을 스승으로 모시라고 한 이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내가 당신들에게 법을 스승으로 모시라고 한 의도는 이런 것이 아니다. 이는 어찌 된 일인가?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는 일억의 대법제자(大法徒)가 있는데, 매 제자들 모두에게 나, 이 주체가 친히 어떻게 수련하라고 알려주며 돌봐줘야 한다면, 당신들 개개인이 만나게 되는 문제를 모두 직접 나에게 문의한다면, 당신들 개개인의 공의 연화, 당신들 세계의 원만, 당신들의 소업, 당신들의 일체의 일체를 모두 나, 이 주체가 한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아직 법정인간의 최후의 장애를 깨끗이 제거하기 전에 이것은 안 되기 때문이다. 그처럼 많은 수련생이 또 나를 만나지 못하는데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가? 법이 있으므로 나는 비로소 당신들에게 법을 스승으로 모시라고 알려주었으며 이것이 근본적인 목적이었다. 나는 또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이 한 부의 법, 그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있는가. 나는 나의 거대한 능력을 이 한 부의 법 안에 넣었다. 그러므로 이 한 부의 법은 당신들에게 무엇이든 모두 해줄 수 있다. (잠깐 멈춤, 박수) 또 어떤 수련생, 극소수의 수련생은 똑똑히 분간하지 못한 탓으로, 마치 내가 앞에서 나 자신의 정황을 말한 것처럼 사부에게 불경하며 감히 법이 얼마나 높고, 나, 이 사부가 어떠어떠하다고 담론하기 시작한다. 그 한 부의 법은 일체 홍대궁체(洪大穹體)의 무량한 왕(王), 주(主)를 만들었으며 그것은 일체 우주 생명과 각종 요소의 존재(存在)를 보장하는 것으로서 그 속에는 작디작은 당신을 포함한다. 물론 나 역시 수련생, 당신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말 속에서 나는 당신들의 마음과 무서운 추세를 보았다. 그뿐만 아니라 당신들이 본 것은 정말로 너무나 낮으며 어떤 것은 전혀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많이는 모두 생각이 바르지 않아 나타난 가상(假相)이다.

내가 방금 말했지만, 우주의 층차는 거의 무량무계(無量無計)하다. 하지만 최고층의 영향하에 있는 그것들 이하의 모든 무량무계한 층차는 사람 여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의 부동한 층차 중의 표현이 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 이 표현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방대하겠는가. 어느 한 층차 중의 표현은 모두 그 한 층차 중의 이치이며 모두 그 한 층차 중의 이치를 나타낸 것이다. 그러나 당신들이 어느 한 층차 중에서 본 광경이 모두 가장 근본적인 것은 아니다.

내가 많은 수련생에게 부동한 층차 중에서 나타나는 정법 중의 일부 현상을 보도록 한 것은 정법에 대한 여러분의 신심(信心)을 북돋우기 위한 것으로, 법 공부를 잘하고 수련에 정진하는 당신들의 신심을 북돋우며,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신심과 발정념의 신심을 북돋우기 위한 것이다. 당신은 절대 당신이 본 그 아주 낮은, 무량무계한 층차에서 가장 낮은 그 몇 개 층차 중의 현상을 우주 정법의 근본적인 정황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정법 중의 일체는 어느 한 층차에서든, 같지 않은 그것의 실제 표현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아는가? 단지 이 하나의 수련 문제만 하더라도 우주의 낮은 층에서는 대단히 복잡하지만 고층차에 이르면 간단한 것으로 수련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오로지 업력을 없애는 개념만 있을 뿐이다. 더욱 높은 층에서 말한다면 모든 번거로움은 단지 하늘로 올라가는 길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며, 더욱 높은 층에서는 무슨 소업이요, 무슨 고생이요, 무슨 수련이요 하는 이러한 개념이 없으며 바로 선택이다! 우주의 고층차는 바로 이런 하나의 이치이며, 보아서 누가 되면 바로 그를 선택하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이치이다. 수련이라고? 우리는 수련을 배치하지 않았다. 무엇이 수련인가? 우리는 그를 깨끗이 씻어버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위로 올라가면서 깨끗이 씻는데 바로 깨끗이 씻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층차 중에서는 길을 닦고・번거로워하고・고생하고・소업하고・수련을 하는 등 이렇게 닦고 저렇게 연마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내가 이 문제를 말할 적에 나는 또 하나의 대단히 큰 이치를 말했다. 사실 이 우주의 중생들이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은 바로 내가 법을 바로잡고 있으며, 내가 누구이든 내가 법을 바로잡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구세력에 말한 적이 있다.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 몰라도 되며,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를 믿지 않아도 되는바, 이는 모두 당신들이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를, 당신들의 개념으로 말한다면 나 역시 수련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내가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를 당신들은 알고 있다. 당신들이 한 일을 뒤집어 보면, 당신들은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더욱 높은 층차에서 말한다면 무엇을 성취하려고 한다는 이 개념마저 없는 것으로 그것은 바로 우주의 선택이다. 내가 오늘날 정법 중에서 한 일체, 내가 갖고자 한 일체는 명백히 말하면 바로 미래 우주의 선택이며, 바로 미래 우주의 수요이다. (박수) 구 우주의 생명으로서 일체 생명의 요소를 포함하여 정법 이 일에서, 나의 선택 중에서, 모든 생명이 모두 내가 선택한 대로 그것을 원용(圓容)하고, 당신들의 가장 좋은 방법을 내놓으며, 내가 갖고자 하는 것을 고치려 하지 말고 내가 한 말에 따라 그것을 원용하는, 이것이 바로 우주 중 생명의 가장 큰 선념(善念)이다. (박수) 그러나 구세력은 이렇게 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자신들의 선택을 근본으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체의 행위를 그것들이 갖고자 하는 그 일체에 따라 원용했는데, 모두 거꾸로 되었다. 나는 그것들에 너무 큰 죄를 매기려 하지 않으며, 이 시점에서 나는 무슨 죄명을 말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것이며 절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내가 방금 말한 이러한 법은 모두 하나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다. 사부로서 내심으로 말한다면 당신들이 나를 존경하거나 존경하지 않거나 나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내가 당초 당신들을 제도할 때 아주 많은 사람이 또 나를 욕했다. 강의를 들을 적에도 욕을 하면서 나의 강의를 들었다. 나는 개의치 않고, 바로 당신들을 제도했다. (박수) 다시 말해서 당신들이 사부에게 어떻게 하든 사부는 마음속으로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나는 어떤 우주 층차의 요소에 의해 이끌리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의 문제가 있다. 만약 당신들이 사부를 존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주의 이치에 따라 말한다면 잘못된 것이다. 그러면 구세력은 이를 빌미로 틈을 타 당신들을 훼멸하려고 할 것이다. 그것들이 당신들을 훼멸할 수 있는 최대의 약점을 잡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내가 당신들을 제도하는 과정 전반을 보았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인류는 사실 정법이 아니라면 일찍이 훼멸되었을 것이다. 인류의 사상표준은 이미 지옥 아래에 있다. 법을 바로잡는 것 때문에 나는 삼계 내 일체중생의 죄를 대속(贖)했다. (박수)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라. 우리 수련생들로 말하면, 내가 당초에 당신들을 지옥에서 건져온 것과 같다. (박수) 나는 정말로 당신들을 대신하여 당신들이 저지른 천백 년의 죄를 감당했다. 단지 이러한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나는 이로써 또 당신들을 제도하여 신(神)으로 성취되게 하려고 했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나는 당신들을 위해 온갖 고심을 했으며, 동시에 당신들이 그처럼 높은 신이 되어야 하므로 나는 당신들에게 그처럼 높은 신의 영예와 당신들에게 그처럼 높은 층차에서 갖춰야 할 일체 복을 주려고 한다. (박수) 천지개벽 이래 어떠한 신도 감히 이렇게 하지 못했고, 또한 지금까지 이러한 일이 있어본 적이 없다.

비록 구세력이 이 일을 좌우지하고 자신들의 뜻대로 하려 하지만, 당신들은 아는가? 구세력의 일체 생명은 나에 대해 탄복하기가 그야말로 오체투지(五體投地)이다! (박수) 비록 그것들이 나의 정법에 일부 장애를 만들기는 했으나 그것들은 오히려 여태껏 직접 나에게 무슨 나쁜 짓을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나를 존경하기 때문이다. (박수, 또 박수) 우리 일부 수련생이 일시 어리석고 심태가 바르지 못한 까닭인데, 당신들이 생각해 보라. 일단 당신들이 나를 존경하지 않을 때 구세력은 잔인한 수단을 쓸 것인바, 그것들은 이 사람이 너무나도 나쁘다고 여길 것이다. 물론 그것들은 절대 당신을 곧바로 소멸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당신들을 인도하여 당신들로 하여금 갈수록 더욱 많은 가상을 보게 하고, 당신의 마음을 더욱더 바르지 못하게 하며, 사부에 대한 당신의 마음을 마로 변(魔變)하게 하고, 당신들을 삿된 길로 끌어들여 당신들로 하여금 그처럼 큰 죄를 범하게끔 할 것이다.

당신들은 정법 중 내가 어떤 원칙을 적용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나는 중생이 저지른 역사상의 일체 죄를 탓하지 않는다! (박수) 오로지 이번 정법 중에서 정법에 대한 중생의 태도만 볼 뿐이다! (박수) 나는 어떠한 문이든 모두 열어 놓았다. 나는 이전에, 정법에 대한 태도 이 한 점마저도 보지 않는다면 새로운 법, 새로운 우주는 곧 없을 것이라고 당신들에게 말한 적이 있다. 그러므로 정법에 대한 태도는 지극히 중요하다. 당신들이 정말로 이 한 점에 저촉되었을 때 구세력이 당신들을 훼멸하려 하면 나마저도 할 말이 없게 된다.

당신들이 사부를 존경하지 않을 적에 당신들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 나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당신들은 지금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는가? 당신들은 다만 내가 드러낸 사람의 모양만 알 뿐이다. 저쪽에서 당신들에게 나타낸 것 역시 우주 중의 형상일 뿐으로 당신들은 장래에 가서도 내가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다. 우주의 어떠한 생명이든 내가 누구인지 모두 도무지 알 수 없다. 당신이 나를 좋게 대하거나 나쁘게 대하거나 나는 전혀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러나 구세력 그것들은 이 난 중에서 당신들을 훼멸하려고 한다.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여기까지 말하고 나는 또 여러분에게 정법 중에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라고 한 일에 대해 좀 말하고자 한다. 여러분 보았듯이 당신들이 진상을 알리고 발정념을 하는 것, 그리고 당신들 개인수련 이 세 가지 일은, 말하자면 현재 대법제자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진상 알림은 사람 이 한 층의 표면이치로 본다면 이번 사악의 박해를 폭로하는 것이고, 발정념은 더는 구제할 수 없고 가장 더러운 그러한 생명의 대법제자에 대한 박해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다. 그럼 더욱 높은 이치에서 본다면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진정한 목적은 중생을 구해내어, 인류가 도태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다. 구세력이 사악한 생명을 이용하여 대법제자에게 악행을 하는 목적은, 첫째로는 고험(考驗)을 만들고, 둘째로는 나로 하여금 이러한 쓰레기들을 우주 중에서 청리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대법제자의 발정념은 구세력의 배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사악의 박해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이 하는 그 일체는 사실 모두 당신들 자신에게 하는 것으로 어느 한 가지도 나에게 해주는 것이 없다. 동시에 나는 또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이 수련하는 그 날부터 시작하여 줄곧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주고 내가 당신들에게 하라고 한 것은 어느 한 가지도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당신들의 수련은 인류와 인류사회에 좋은 점을 가져다줄 수 있고, 수련 중에서 대법제자들은 서로서로 성숙할 수 있으며, 사악에 박해받고 있는 대법제자의 압력과 손상을 경감시킬 수 있는데, 이 모두는 부차적이다. 당신들이 한 그 일체의 진정한 목적은 당신들의 성공을 위한 것이다. 장래에 당신들은 되돌아보라. 당신들은 지금 누구도 내가 위대하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나, 이 사부가 어떠한지를 당신들이 장래에 되돌아보라. 내가 한 일체는 모두 당신들을 위해 개창(開創)한 것이다. (박수)

당신들이 해야 할 바를 잘하도록 하라. 기회와 인연은 얻기 힘들다! 이 일체를 소중히 여기라.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다. 어떠한 마음이든 일어나면 모두 당신으로 하여금 중도에서 훼멸되게 할 것이다! 어떠한 마음이든 다 내려놓고, 집착하지 말며, 당신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바를 하도록 하라. 아름답고・가장 위대하며・가장 휘황한 일체는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다! (박수)

오늘 오전 나는 이만큼 말하겠다. 만약 내가 가지 않는다면 나는 오후에 또 당신들이 제출한 문제에 대해 해답해 주겠다. (장시간 박수)

나는 곧 이만큼 말하겠다.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생각해 보니 아마 99년 7․20 이후부터는 법회에서 여러분에게 문제를 풀이해 준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렇지요? (열렬한 박수) (제자: 예.) 그럼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전문적으로 문제에 해답해 주겠다. (박수) 당신들은 오랫동안 당신들 개인 수련 중에서나, 대법을 실증하는 중에서나, 또는 당신들이 부딪힌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모두 제출할 수 있다. 시간은 그래도 제한되어 있기에 매 사람에게 모두 해답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부는 가급적 당신들에게 해답해 주고자 한다. (박수)

제자: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선양(瀋陽) 전체 대법제자들을 대표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국내 수련생들의 정황을 나는 모두 알고 있다.

제자: 청두(成都)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베이징(北京)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박수) 저희가 상하이(上海) 대법제자들을 대표해 사부님께 문안드리는 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우리는 인사말을 하지 말도록 하자. 왜냐하면, 밍후이왕(明慧網)에서 사부에게 문안하는 그러한 것들을 내가 다 보았기 때문이다. (박수)

제자: 저희는 사업상 늘 일부 중국 정부의 고위 관리들을 접촉하는데 어떻게 해야만 그들에게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것을 더욱 잘할 수 있습니까?

사부: 사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면 당신들은 이미 모두 했고, 실천 중에서도 모두 잘했다. 잘하고 못 하는 그것은 대법제자의 일이고, 세상 사람 그가 무엇을 선택하려고 하는가 하는 그것은 그의 문제이다. 하지만 당신들이 중생을 구도하는 중에서, 사실 한 무리의 생명은 어떻게 해도 구원할 수 없다. 당신들은,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국내에 전화하는 중에서, 인터넷 중에서, 전혀 구원할 수 없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어떠한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하며 가급적 구도(救度)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구도하도록 해야 한다.

진상을 알리는 중, 그 신분 여하에 상관하지 말고 어떠한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한다. 우선 그들은 사람이며, 모두 자신의 미래를 위해 선택할 기회가 있다. 그가 무슨 사업을 하든, 우선 그에게는 장래가 있어야만 하는데 이는 사람으로서 제일 중요한 것이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사람의 근본적인 문제를 건드려, 대법제자가 정말로 사람을 구원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면, 내가 생각하건대 사람의 명백한 일면이 곧 표현되어 나올 수 있다.

국외에 있는 중국 사람들은 중국대륙과 얽히고설킨 관계가 있다. 모두 중국에 친척 친지가 있으며 많은 사람이 늘 오가고 있다. 그들은 대법의 국제적인 형세를 보았기에 국내에 가서 말할 것이며 그들의 친지와 친구들에게 말할 것인즉, 그들이 바로 살아있는 매스컴이다. 그들이 대법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되고 이해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들은 모두 돌아가서 이런 형세를 말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정부 관리로 말한다면 당신은 그의 직위를 상관하지 말라. 그해에 사부가 이 대법을 전할 때도 사람만 보았지 그의 사회적 지위를 보지 않았고, 어떠한 성격의 단체인지도 보지 않았다. 또한, 직업에는 귀천(貴賤)이 없으므로 다른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고, 오로지 사람의 마음만 보았다. 당신은 그를 무슨 높은 관리로 여기지 말라. 당신이 그의 명(命)을 구해 주는 것이다. 그것은 모두 속인 여기의 직업에 불과할 따름이다. 오늘 그에게 벼슬을 하라고 하면 그는 관리이지만, 내일 그에게 못하게 하면 그 역시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제도하고 사람을 구원하는 데는 이러한 것을 보지 않는다.

제자: 무엇 때문에 우주 중의 구세력은 인간 세상에 두 가지 전혀 같지 않은 사회체계를 배치했습니까?

사부: 이 문제를 말하자면 굉장히 크다. 나는 여러분에게 하나의 각도에서 간단히 말해주고자 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천 년 전 로마제국은 대단히 강대했다. 사실 인류의 어느 한 민족이 세계에서 영웅으로 자처할 수 있다면 그것은 신(神)이 그들에게 준 영예이다. 그러나 만약 그가 이로 인해 또 신을 박해한다면 신은 영예를 회수할 것이며 아울러 그들을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다. 그래서 역사상 구세력은 장래의 정법에 증거를 남겨놓으려고, 또한 당시의 기독교 신도들이 마난(魔難) 중에서 죄업을 없애고 신이 되는 위덕을 세우는 이 하나의 문화를 남겨놓으려고, 그것들은 네로라는 사람을 선택해 로마의 왕이 되게 했는데, 사람의 도덕을 파괴하고 아주 많은 어리석은 일과 나쁜 일을 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도들을 박해하는 가장 악독한 일을 했다. 이로써 강성한 로마제국은 이때부터 몰락했다.

구세력은, 오늘날 정법 중의 대법제자를 상대하려면 그 네로는 안 된다고 여겼다. 그러므로 더욱 사악하고 어리석으며 파렴치한 자를 찾아야 했을 뿐만 아니라, 대법이 인간 세상에서 널리 전해지기 전에 하나를 만들어 내어 장래 대법에 사용하도록 해야 했다. 이것은 또한 반드시 쓸모 있는 그런 정도에 도달해야 했는데, 그것이 바로 중공사당(中共邪黨)이다. 그것들은 그것을 만들었고, 한 단계의 역사과정을 거치게 함으로써 그것으로 하여금 강제적인 통치 경험을 쌓도록 했고, 그것들로 하여금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 모두 오래도록 지탱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각종 강제적인 수단을 조장(助長)하게 했다. 왜냐하면, 신을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거나 땅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늘・땅・사람과 싸우는 그런 정도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것으로 하여금 신에 대한 신앙을 타파하고 무신론을 기반으로 삼게 했다. 이 과정은 백여 년을 거쳤다. 당시 이 일을 할 적에 최후 일보에서 그것을 어떻게 해체할 것인지를 고려했기 때문에 그것이 일어서게 된 것도 결국 그리 영예로울 수 없었다. 실제로 우리 여러분들이 다 알다시피 파리코뮌(巴黎公社)은 한 무리 사회 망나니들의 반역이었다.

이건 내가 중공사당(中共邪黨)을 욕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들 자신 역시 우리는 룸펜 프롤레타리아(流氓無産者)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내 기억에 ‘문화대혁명’에서 이론을 학습할 때 이 문제를 담론한 적이 있다. 이 사회 룸펜은 적대적 모순(敵我矛盾)인가 아니면 인민내부 모순인가 하는 말이었다. 이 문제를 토론할 때에 어떤 사람은 룸펜은 적대적 모순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했고 어떤 사람은 동의하지 않았다. 동의하지 않은 원인은 파리코뮌이 바로 룸펜 봉기인데 그것이 우리 중공사당의 조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말하자면 농담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룸펜 프롤레타리아”를 말한 것인데 지금은 듣기에 좋지 않다고 여겨 “룸펜” 두 글자를 빼고 “프롤레타리아”라고 한다.

그것은 반(反) 우주적이기 때문에, 다시 말하면, 그것은 우주의 정부(正負) 두 가지 요소와 모두 대립한다. 이 우주는 실제로 정부(正負) 두 가지 생명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우주가 모두 그것을 반대한다. 그러므로 우주 중의 불도신마(佛道神魔)는 전부 다 그것을 제거하려 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첩첩이 포위된 채로 늘 제거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그것이 나타날 수 있는 것 역시 간단한 일이 아니며 그것이 백여 년을 유지할 수 있게 한 것 역시 간단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구세력은 그것을 단련 성숙시켜 오늘의 대법에 사용하고자 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간 세상의 어떠한 정권도 이러한 일을 해낼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무엇 때문에 그처럼 긴 시간이 소요되었는가? 내가 말했지만, 그것은 그러한 정도로 단련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하나의 과정이 필요했는데, 그럼 이런 과정은 그것으로 말하면 역시 위험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주 전반과 모두 대립하기 때문이다. 지상의 생명은 천체(天體) 상의 생명과 대응하고 있다. 그러므로 땅에서 하늘에 이르기까지 우주 전반의 생명은 그것에 대해 모두 위협적이다. 이 구세력은 방법을 생각하여 그것을 수호해야만 했다. 속인 여기에서도 천상의 현상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천상의 구세력은 지상 여기에서도 비교적 주요한 사람이 되게 직접 조종함으로써 표면에서부터 소멸할 수 없게 했다. 그렇게 그것이 군사적으로 맞설 수 있는 정도에 도달하게끔 해야 했으며 동시에 하나의 큰 진영(陣營)을 이루게 했다.

정상적인 사회에서 민중과 국가정권의 상태는 우주의 신이 사람에게 가져다준 정상생활 방식이다. 우주 중의 모든 신은 그 사당(邪黨)의 이런 요소를 없애버리기 위해 지상의 정상적인 민족으로 하여금 군사적으로 강대해지게 했다. 그러나 이처럼 강대해지면 중공사당에 대해 또 위협이 되기 때문에 구세력은 그것도 강대해지도록 했다. 이렇게 되어 지난 세기 60년대의 군사경쟁이 나타났으며 인류는 냉전의 위기에 진입했고 군사적으로 서로 경쟁을 벌이며 군수산업을 대량으로 발전시켰고 첨단무기를 연구 생산했다. 구세력의 목적은 아직 사용할 때가 되지 않았는데 그것이 무너지거나 능력을 상실하는 것을 막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그것으로 하여금 생존할 수 있게 했으며, 반드시 역사의 그 한 과정을 거치도록 하는 동시에 위기 중에서 또 그것으로 하여금 더욱 강압적인 당으로 변하게 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생존해 오기는 정말 어려웠다. 그러나 사용할 때는 너무 강대해도 또 안 되었다. 왜냐하면, 당시의 진영(陣營)이 아주 컸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내가 일부러 그 사당을 얕잡아 보는 것이 아니고 우주가 도대체 어떻게 배치되었는지를 말할 뿐이다. 우리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무엇이든 다 알고 있다. 물론 사당이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비로소 그것이 왜 그러한가를 말할 따름이다. 방금 제출한 문제를 이어서 말하겠다. 사용할 때가 되었을 때 그것이 이처럼 크면 안 되는데,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을 구도해야 되기 때문이다. 만약 많은 나라가 이런 체제라면 어떻게 그곳의 사람을 구도하겠는가? 그래서 구세력은 정상사회의 경제를 큰 폭으로 하락게 하는 동시에 한 세기를 어렵게 버티어온 이 방대한 체제를 해체했다. 해체 중 보복과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끔 평화롭게 해체하였으며, 오직 중국 그 한 곳만 남겼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대법을 전하고 또 그 사당을 단련한 것은, 그곳을 이용하고자 함이었기에 오직 그곳만 남겨놓고 다른 곳은 모두 해체했다. 이것이 바로 왜 백 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갑자기 해체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인데, 세상 사람들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이다. 신은 인류의 일체의 일체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사람은 무엇이든 모두 자기 생각대로 되어 본 적이 없다. 모두 위에서 조종한 것이다. 이렇게 되자 중국이 아주 고립되게 보여 몇 개의 작은 것을 아직 남겨두어야 했는데, 바로 북한 등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경제적인 능력에서나, 군사적인 능력에서 큰일은 하지 못하지만, 또 동반자가 되기 때문에 멸망되지 않는다는 조그마한 희망을 그것에게 준다.

그럼 여러분이 보았듯이 근 몇십 년간 미국은 군사적으로 아주 강대하며 경제적으로도 아주 강대하다. 미국은 인권을 박해하거나 신앙의 자유를 박해하는 등등의 많은 일에 늘 관여하며 국제사회에서 일부 정의를 수호하고 있다. 이런 일 역시 사람은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망나니집단은 미국을 국제경찰이라고 말한다. 사실 미국은 정말로 구세력이 배치한 국제경찰이다. 중국은 이 한 차례 역사극을 연출하는 무대이고 전 세계 각국은 관중이자 또한 배우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해야 하며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전에 사람 이곳의 이치는 제왕(王者)이 나라를 다스리고, 병사가 천하를 정복하며, 강자(强者)가 영웅이 되는 것이었다. 우주의 이치와는 반대였다. 하지만 당신이 할 수 있게 된 것은, 신(神)이 당신으로 하여금 해내게 한 것으로서, 당신이 잘하면 신은 당신에게 영예를 주고, 당신으로 하여금 부강(富强)하게 하는데, 이것이 바로 과거 사람의 이치였다. 만약 전 인류가 모두 평화롭다면 미국은 자동으로 역사적 배역에서 퇴출될 것이다. 내가 말한 것은 이 일에 대한 구세력의 배치이며, 바로 이렇게 된 것이다. (박수)

제자: 최근 일부 곤혹스러운 감정이 나타났습니다. (뭇사람 웃음) 제자는 이 방면에서 몹시 고달픕니다.

사부: 나는 이렇게 여러분에게 대답해 주겠다. 오직 속인 이 사회 환경 속에서 생존하고 있다면, 입자와 입자 사이는 모두 정(情)이 녹아 있으므로, 당신이 사람이든, 당신이 돌이든, 당신이 식물이든, 또는 당신이 동물이든 모두 이 정에 절어 있게 된다. 그러므로 한 속인으로서는 이 정에서 뛰쳐나오려야 뛰쳐나올 수 없다. 오로지 수련으로만 뛰쳐나올 수 있다. 우리 오늘날의 수련형식은,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어떠한 일종의 수련형식인지를 말했듯이, 그런 속인의 요만한 것을 남겨두게 함으로써 당신들이 오늘날 법을 실증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속인의 요만한 것이 없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당신들은 여기에서 법을 실증할 수 없으며 또한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담론할 수도 없다. 오늘날 신에게 여기에서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하라고 하는, 그것은 불가능한 것으로서 거리가 너무나도 멀다. 신이 사람을 중하게 여기기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당신들이 사람 중에 있어야만 이곳의 생명을 중하게 여길 수 있고, 당신들 표면에 아직 사람의 것이 남아있어야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 알다시피 사람은 우주 중의 한 층차이며, 없어서는 안 될 층차의 하나로서 반드시 구도되어야 하고, 법(法) 또한 반드시 바로잡혀야 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요만한 사람의 것이 있기에 대법 일을 할 수 있고, 수련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주의하지 않는다면 그것에 의해 교란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이러한 것이다. 나는 최근에 수련생들이 쓴 몇 편의 글을 보았다. 박해로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수련생이 하는 말이 자신의 아내는 대법제자인데 어떠어떠하게 좋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 말 속에서 그의 정을 보았다.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남편은 어떠어떠하게 좋다고 하는데, 나는 또 정을 보았다. 여러분이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글은 속인도 보고 있을 것인데, 나도 그것이 좋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정법 중에서 속인이 본다면 여전히 영향을 미칠 것이다. 사실 이러한 것도 당신들에게 그런 조그마한 속인의 것이 아직도 남아 있어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건대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우리는 그런 정에 의해 그처럼 좌우지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당신은 생각할 것이다. ‘이 방면의 수련을 잘하여 나는 정말로 정을 움직이지 않을 것이며, 나는 마치 철판처럼 되겠다.’ 이런 것이 아니다. 수련하는 사람은 자비로운 것이다. 당신이 정말로 정념이 아주 충족한 정황에서 중생을 본다면 당신이 생각해 보라. 그러한 일이 발생할 수 있겠는가? 물론 어떤 때 당신들은 자신도 노력했지만, 아직 안 된다고 말할 것이다. 그럼 당신의 노력이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아닌가? 당신의 수련상태가 정말 거기에 도달한 것인가? 물론 나는 쪽지를 제출한 수련생에 한해서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쨌든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들은 그것을 바르게 대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구세력은 이것을 통해 당신들에게 번거로움을 만들어 줄 것이다. 신 수련생을 제외하고 사부는 99년 7·20 이후에 당신들에게 개인 수련을 위한 어떠한 관(關)도 만들어 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신들의 개인수련은 전면적으로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을 실증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박수)

제자: 저희가 진상을 알리는 중에 만난 사람들은 모두 저희와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까? 저희 세계 속의 중생입니까?

사부: 나의 법신은 그렇게 배치할 수 있으며 구세력도 그렇게 배치할 수 있다. 물론 당신이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중에서 아주 좋은 방법이 있어 당신이 말한 방식이 더욱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마음을 열게 할 수 있다면, 짐작건대 당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중생도 당신이 구도하게끔 할 수 있다. 자비이잖은가. 당신이 방법이 있어 그를 개변시킬 수 있다면 아마 이러한 환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중생을 구도하는 이 일을, 우리는 내가 마땅히 상관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가리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분간하지 못한다. 이것은 분별심(分別心)이지 이것은 대각자(大覺者)의 자비가 아니다. 마치 속인처럼 내 가족이라면 특별히 잘해주고 내 가족이 아니라면 안 해주는 그런 것이 아니다. 그래서야 하겠는가? 자비, 자비란 결코 사람의 정이 아니다.

제자: 쓰찬(四川)의 대법제자와 가족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쓰찬(四川)의 각지 감옥・노교소(勞敎所)・간수소(看守所)・정신병원에서 박해를 받는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쓰찬(四川)의 상황을 나도 다 알고 있다. 사부는 아주 분명히 알고 있다.

제자: 구세력의 박해에 직면하여 대법제자들의 응집력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야만 비로소 정체(整體)적으로 신속하게 제고할 수 있습니까?

사부: 여러분 알다시피 나는 여태껏 ‘단결(團結)’이란 두 글자를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속인이 억지로 구하는 것이며 형식이기 때문이다. 수련인은 心性(씬씽)의 제고, 근본적인 제고를 말한다. 한 수련하는 사람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모두 알고 있다. 잘하지 못했다면 내가 말하건대 곧 법 학습을 잘하지 못한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마땅히 무엇을 해야 하며 마땅히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우리 자신은 분명하지 않은가? 사실 마땅히 분명해야 한다. 하지만 각 지역에 모두 연락인이 있고 대법학회・보도소가 있는데, 그렇다면 다시 말해 정체(整體)로 협조해야 한다. 누군가가 우리는 지금은 무엇을 하고, 내일은 또 무엇을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 여러 사람이 곧바로 다 알게 되는가, 지금은 아직 그런 상태에 도달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나와서 협조하고 연락하는, 이러한 일을 해야 한다. 대법제자가 지금 단체로 법을 실증하거나, 아니면 당신 개인적으로 진상을 알리는 것은 모두 대법의 수요이다. 정법이 필요로 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마땅히 잘해야 하는바, 이는 당연하다. 또한, 자신의 신분을 내세우지 말아야 하고 또 자신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생각을 말아야 한다. 당신들은 모두 하나의 입자일 뿐, 나의 눈에는 누가 누구에 비해 나은 것이 없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모두 내가 동시에 건진 것이기 때문이다. (박수) 어떤 사람은 이 방면에서 능력이 좀 있고, 어떤 사람은 저 방면에서 능력이 좀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허망한 생각을 하지 말라. 당신은 자신이 이처럼 큰 능력이 있어 어떠어떠하다고 말하는데, 그건 법이 당신에게 부여한 것이다! 당신은 능력이 없어서도 안 된다. 정법이 필요에 따라 당신의 지혜를 그 경지에 도달하게 한 것이므로, 당신은 당신 자신이 어떻게 능력이 있다고 여기지 말아야 한다. 어떤 수련생은 나에게 그의 능력을 보라고 하는데, 사실 내가 생각하건대 모든 것은 내가 준 것이므로 볼 필요가 없다. (뭇사람 웃음, 박수)

제자: 제자는 어떤 때 정말로 몹시 곤혹스럽습니다. 수련 중에서 정말로 정(情)을 놓기가 몹시 어렵습니다. 게다가 마치 수련의 첫 시작부터 고비마다 모두 정의 관(情關)을 넘는 것 같으며 마치 생명 중의 가장 큰 고비가 정의 관인 것 같습니다.

사부: 당신들 여러분은 잘 알아들었는가? 당신은 이 정(情)을 고비로 간주하고 있다. 당신이 내려놓지 못했기에 당신은 늘 지나치기만 했다. (뭇사람 웃음) 그러나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억지로 내려놓으라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분명하게 지적해 줄 뿐이다. 당신들이 단시간에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이런 영문이라고 알려줄 적에 당신들은 법 공부를 많이 하도록 하라. 정념이 갈수록 강해질 때, 당신이 정말로 중생에게 자비(慈悲)할 때, 더는 정이 당신을 곤혹스럽게 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모든 정에 관련된 가족도 더는 당신이 그들에 대해 무정하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며 더는 감정문제로 충돌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여전히 자신이 제고해야 할 문제이다.

나는 당신들 사상 중의 상태를 감수할 수 있다. 몹시 고생스럽고 정말로 고생스럽다. 그러나 당신의 천백 년의 기다림이 바로 오늘을 위해서가 아닌가? 당신이 오늘날 감당한 요만한 것과 당신이 장차 원만에 이를 미래가 정비례가 될 수 있단 말인가?! (박수) 참, 어떤 때에 나는 생각하는데, 만약 내가 오늘날 당신들을 제도하지 않고 나 역시 당신들 속의 하나라면, 자, 나에게 요만한 것을 내려놓으라고 한다면 너무나도 쉽다! (박수) 아마 사부는 이 일체를 투철히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허허. (웃음)

제자: 집착으로 말미암아 장기간 좋지 않은 상태에 처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법 사업을 잘하려고 생각하면서 또 좋지 않은 상태가 다른 수련생들에게 영향 줄까 두려웠습니다. 마땅히 사업을 내려놓고 한동안 착실히 잘 수련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부: 법 공부를 하는 한편 대법 사업을 하는 것은 영향이 없으며 사부도 다른 생각이 없다. 그 밖에 우리 이 자리에 앉은 당신이 학생이거나, 현직에 있거나, 당신들은 모두 당신들이 속인 사회에서 하는 배역을 내려놓아서는 안 되고, 당신들 모두가 반드시 당신들이 마땅히 해야 하는 그 일체를 잘할 그때에 당신들에게 대법을 실증하고 진상을 알리는 사업에 편리한 조건을 가져다줄 수 있다. 그렇지 않고 당신들이 모두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면, 매일 모두 어디서 자며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생각할 것이며 가장 기본적인 생활마저도 보장할 수 없다면, 당신들은 무슨 큰 정력이 있어 법을 실증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교란이 아닌가? 인위적으로 번거로움을 만들지 말고 자신이 이러함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만약 당신이 더욱 좋은 경제적 내원(來源)이 있다면 당신이 생활방식을 바꾼다 해도 그건 내가 상관하지 않겠다. 내가 말하는 것은 만약 당신들 매 사람이 모두 일을 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이다.

당신들은 오늘날 대법제자들의 이 수련형식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고 있는가? 미래에는, 사람 여기에서 사람이 신으로 되는 것이 이미 신화가 아니게 된다. 과거에 사람 여기에서 수련이요, 수련이요 한 것은 모두 副元神(푸왠선) 수련이었으며 사람이 수련한 것은 전혀 없었다. 미래에는, 즉 당신들이 열어놓을 미래에는, 바로 이곳에 사람이 신으로 되는 길을 마련해 놓을 것이다! 당신들이 오늘날 한 일체는, 바로 속인의 일을 하면서도 수련을 할 수 있는, 미래에 참조할 실례이다. 당신들이 극단으로 나간다면 당신들은 바로 이 한 갈래의 길을 파괴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에 극단으로 가서는 안 된다. 당신은 얼마든지 당당하게 사회에서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고, 또 수련한다면 수련인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표준, 원만에 이르러야 할 표준에 부족함이 없이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래의 사람에게 바로 이런 한 갈래 길을 열어놓기 때문이다.

미래의 인류사회에는 종교가 없고, 사람은 모두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 사회 중의 일체에 참여할 것이다. 어쩌면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도 사람 이 한 층 법의 법리와 고층의 내포가 관통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한 차례 정법 중에서 사람으로 하여금 신이 될 수 있게 하는 이것은 사람 이 한 층차 중의 변화가 아니며, 그것은 전체 우주체계의 계통적인 원용(圓容)에 연관되는 것으로, 이는 법의 원용이다. 사람을 제도하는 신을, 사람이 박해하는 이런 일이 더는 있을 수 없으며,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과 같은 이러한 일은 절대로 다시 나타날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속인 여기에서 수련의 길을 어떻게 잘 걷는가는 지극히 중요하다.

제자: 대법제자들은 한 정체(整體)로서 정법 중에서 어떻게 작용을 발휘해야 합니까?

사부: 서로 협조하도록 하라. 단체로 일할 때나 단독으로 일할 때 또는 몇 사람이 같이 무엇을 할 때 모두 잘 협조해야 한다. 법이 있으므로 당신들은 잘못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 역시 모두 단련되고 성숙하였기 때문에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것이다. 최근 한 시기에 나는 무엇이든 당신들을 모두 상관하지 않았다. 당신들이 여기 나에게 보고한 이런 문제, 저런 문제에 대해 나는 모두 관찰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들로 하여금 영원히 나를 떠나지 못하게 할 수 없으며, 나는 당신들이 자신의 위덕을 세울 기회마저 모두 박탈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자신의 길을 걸어야 하는바, 곤두박질을 친다 해도 괜찮다. 당신은 어떻게 일어나야 하고, 어떻게 당신이 한 일체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를 알며, 앞으로 모든 것을 더욱 잘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더는 당신들의 손을 잡아끌지 않을 것이며, 되도록 당신들에게 많이 사고하게 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당신들에게 기회를, 자신의 길을 걸어갈 기회를 줄 것이다. 정체(整體)적으로 문제가 나타났을 때에 나는 말할 것이며 많은 구체적인 일은 일반적인 정황하에서는 더 말하지 않겠다.

제자: 발정념 할 때에 손 자세가 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까?

사부: 원칙적으로는, 오로지 당신이 이지적이고 청성(淸醒)하다면 당신의 동작이 있든, 없든 모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의 동작에서, 당신이 입정(入靜)했는지 안 했는지, 당신이 또 흐리멍덩해졌는지를 보아낼 수 있다. (웃음) 그러므로 발정념 할 때에 여러분들은 반드시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그 상태는 일종 어떤 상태인가? 대단히 편안하다. 마치 무엇이든 모두 고요히 멈춘 것 같고 신체는 완전히 에너지로 감싸인다.

제자: 정법의 이 특수한 시기에 어떤 미국제자는 경제적인 영향을 받아 일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부: 이것은 구세력이 한 것이다. 당신들은 영원히 이 한 점을 기억하라. 오늘날 대법제자 중에서 나타난 일체 교란을 나는 다 승인하지 않는다. 마땅히 있지 말아야 할 것은 모두 구세력이 배치한 것으로, 그것들은 당신들 개인의 수련을 제일위(第一位)로 간주한다. 물론 개인의 원만이 제일위이며 당신이 원만에 이르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말할 것이 없다. 그러나 오늘날 대법제자는 역사상 어떠한 시기의 수련인과도 다 같지 않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당신들 자신이 원만에 이르는 것을 넘어 더욱 큰 책임을 몸에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중생을 구도하고 법을 실증하는 이것은 당신들 개인 수련을 훨씬 넘어선 것으로서, 더욱 큰일이다. 이것은 구세력이 바르게 처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당신들을 교란하는 것이다. 그것들을 부정하고 정념으로 이 일체를 대하라!

제자: 한동안 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아주 많은 마난(魔難)과 시련에서도 모두 확고하게 걸어왔지만 출국한 후, 특히 최근 몇 달 사이에 사상업이 극심한데, 그중에는 사부님에 대한 불경(不敬)과 저에게 수련을 포기하도록 하는 등등이 있습니다.

사부: 내 생각에 법 공부를 많이 한다면 정념이 강해질 수 있다. 어떤 수련생들, 당신들은 어떤 때에 확실히 진상을 알리는 데에만 바삐 보내고 법 공부를 소홀히 한다. 대법제자가 개인의 수련을 넘어서는 일이 바로 오늘날 법을 실증하고 진상을 알리며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원만을 기초로 한 것으로 당신 개인이 원만에 이르지 못한다면 아무런 말도 필요가 없다. 법을 실증하는 것은 속인이 하는 것이 아니며 대법제자만이 비로소 할 자격이 있다. 그러므로 법 공부를 많이 하고 법 공부를 많이 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무슨 일이든 모두 바르게 해야 하며 정말로 수련인답게 하여 구세력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것이 틈을 탄다면 곧 이런저런 교란을 할 것이다.

당신들은 아는가? 고층의 구세력이 이 한 차례의 마난(魔難)을 배치했는데, 근본 목적은 이른바 대법제자들을 단련시키는 동시에 우주 중의 그러한 좋지 못한 생명을 이 기간에 함께 청리해 우주를 정화(淨化)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구세력이 이렇게 하도록 배치한 것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이 갖고자 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내가 법을 바로잡는 목적을 우선으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러한 번거로움에 부딪히게 되므로, 스스로 이 방면에서부터 많이 찾고 바르게 하도록 함으로써 구세력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한다. 구세력이 조종하는 그런 사악한 생명은, 전멸되고야 말 자신들의 급박한 운명을 보고 그것들은 마치 혼란에 빠진 군영처럼 되었는데, 개가 급하면 담장을 뛰어넘듯 수단을 가리지 않고 어떤 나쁜 일이든 모두 할 수 있다. 여러분은 이러한 일에 주의해야 하며 그것들이 틈을 타게 하지 말아야 한다.

제자: 산둥(山東) 웨이팡(濰坊) 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핍박으로 세뇌되었던 法輪功(파룬궁) 수련생이 후에 여전히 수련하려 하면서 하는 말이 사부님께서 이제 그를 책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부님, 당신께서는 아직도 그를 책임지십니까?

사부: 이는 그 자신이 사부에게 미안하고 대법에 미안하다는 마음이 또 새로운 집착이 되어 이처럼 생각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람의 사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아직도 청성(淸醒)하지 못해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이 일은 아직 결속되지 않았다. 결속되기 전이라면, 당신이 잘하고 못하는 그것은 수련과정 중의 일이 아닌가? 그렇다! 여러분 알다시피 과거에 수도(修道)하기란 몹시 어려웠다. 고험 중에서 사람이 마음을 조금만 움직여도 그는 영원히 수도할 기회와 인연을 잃게 되었는데 그것은 꼭 그러했다. 구세력은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리라고 여기고 있다. ‘됐다. 이렇게 그를 핍박하여 무슨 글을 쓰게 했으므로 당신 리훙쯔(李洪志)도 그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당신을 배반했고 당신이 그처럼 고심(苦心)해서 그를 구도했지만, 그는 오히려 당신을 배반했으니 당신 역시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필요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소멸해 버려야 한다.’

구세력은 이렇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또 그렇게 배치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하지 않으며 나는 그를 제도하고자 한다. 그가 오늘 잘하지 못했다 하여 구세력이 아직 박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로 하여금 내일 다시 수련하게 할 것이다. 꼭 그(그녀)들로 하여금 잘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박수) 실천이 증명하다시피 대법제자들은 더욱더 이지적이며 더욱더 청성하며 더욱더 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더욱더 확고해지지 않았는가? (박수) 당신이 최후에 정말로 확고할 수 있다면 당신이 이전에 한 그 일체는 다만 수련과정 중의 행위에 불과할 뿐이다. 실제로 바로 그러하다. 사부는 가장 큰 자비로 이 일을 대하고 있다. (박수)

하지만 어떤 사람은 확실히 분발하지 않는데 사실 모두 그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도 밍후이왕(明慧網)에 반영된 중국 내 소식을 보았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당당하게 했고 무엇이든 다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그는 박해를 받지 않았다. 교도소로 보냈으나 다른 공간의 사악이 견뎌내지 못해 역시 풀어주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두려워하고 저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의 마음이 많아 더욱 심한 박해를 받아 금방 안 될 정도가 되었는데도 사람의 집착에서 나오지 못하므로 호법신들은 조급해하기만 할 뿐 어찌할 방법이 없다. 그러한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을, 내가 원만에 이르도록 해야 할까? 사실 모두 사람 마음의 표현이다. 물론 지금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쉽지만, 그런 사악한 형세하에서는 쉽지 않다. 그것은 사람이 신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므로 비로소 고생스러운 것이다!

제자: 저는 한국에서 온 수련생입니다. 정법활동 중에서, 동수와 협력하는 중에 늘 충돌과 모순이 생기는데 틀림없이 자신에게 집착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부: 한국뿐만이 아니라 기타 지역에서도 모순이 나타날 수 있다. 그 해 중국대륙 수련생 중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있었다. 만약 개개인 그들 모두가 자신이 재간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들 모두가 자신의 능력이 강하다고 생각하며, 그들 모두가 자신의 말이 옳다고 여기면서 맞서서 양보하지 않으면, 그때 맞서서 양보하지 않는 사람은 실제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의 생각에 자신의 이 방법이 법을 위해 더욱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는 결코 자신이 자신을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세력은 그가 맞서서 고집을 피우는 이 한 점을 틀어쥐고 끊임없이 그것을 강화한다. ― 당신 것이 맞는다, 당신 것이 맞는다, 당신이 맞게 했다! 그러므로 그럴 때면 정신이 흐리멍덩해진다. 진정하게 이지적으로 자신을 생각해 보고 다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생각해 본다면, 내가 생각하건대 일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럴 때면 왜 모두 자신을 생각해 보지 않는가? 자신의 방법이 채택될 기회가 없을까 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고, 불복하는 마음이 있어서는 더욱 안 된다.

신이라면, 그는 당신의 방법이 채용되었는지 채용되지 않았는지를 보지 않는다. 그때 그는 당신이 마음을 내려놓았는지 아니면 내려놓지 못했는지를 본다. 내려놓았다면 당신의 방법이 채용되지 않았더라도 당신은 이 일에서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고 또한 협조하여 일을 더욱 잘할 것이므로 당신은 바로 제고된 것으로 층차를 제고할 수 있다. 무엇이 수련인가? 이것이 바로 수련이다. 거기에서 고집을 피우면서 맞서고, 끝내 자신의 것만을 강조한다면 보기에는 법을 위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지적이 아니며, 진정으로 앞뒤를 충분히 고려하며 절실하게 생각해 보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문제를 고려함에 전면적이지 못하여 대법에 손실을 준다면 물론 안 되며, 집착과 순정하지 못한 마음을 보여서는 더욱 안 된다. 그러므로 법 안에서 성숙해져야 한다.

나는 필라델피아에서 설법할 때에 이 문제를 말한 적이 있다. 이럴 때마다 수련생들에게 다시 한 번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문제가 이미 이처럼 돌출되었다면 이런 때에 이르러서는 경계해야 한다. 물론 논쟁할 때면 모두 객관적인 이유가 아주 충분히 있다. 당시 처한 환경, 그 장소도 다 같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정황도 다 같지 않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 것 역시 당신들이 수련 중에서 잘해내야 할 바이다.

제자: 구세력이 유럽에 대한 통제를 특별히 심하게 한 것이 아닙니까?

사부: 내가 보건대 그것들은 중국에 대해 심하게 통제하고 있다. (뭇사람 웃음) 그 당시 99년 7․20 그때는 다 같았는데, 하늘마저도 무너질 듯 층층이 모두 사악으로 꽉 찼다. 사람은 볼 수 없었지만, 층층의 공간 속에 모두 구세력이 대법을 위해 준비한 온갖 사악들로 꽉 들어차 있었다. 내가 당신들에게 정법과 법정인간 두 단계로 갈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만약 내가 한 단계로 합쳐서 한다면, 그럼 전 세계가 모두 대법제자들을 향하여 난(難)을 일으킬 것이다. 물론 한 번에 하면 대법제자도 많아, 35억 명의 대법제자가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두 단계로 갈라서 했다. 첫 패는 정법(正法)시기의 대법제자이고, 두 번째 패는 법정인간 시기의 대법제자다. 당초 그 한 차례 사악이 내려올 때 그것은 하늘과 땅을 뒤덮듯이 내려왔다. 하지만 그것이 쓰일 곳은 중국밖에 없으므로, 그것들은 이런 사악한 것들을 집중시켜 현존하는 모든 대법제자를 겨누었다. 그 당시 당신들로서는 아주 무서운 것이었다. 나는 대법제자들의 압력과 박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대법제자와 이러한 것들을 분리하여, 그러한 사악들이 나를 겨냥하여 오게끔 하였으며,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면적으로 그것들을 동시에 소멸했다. 그래서 당시 나의 표면 육신은 상해가 대단히 컸다. 나중에 나는 또한 이러한 것들을 거의 전부 제거해 버렸는데, 1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나의 대법제자는 정말로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모두 막아냈는데, 그 당시 대법제자들이 실제로 감당한 것은 그것들의 거대한 수량, 사악한 정도와는 비례가 되지 않았다. (박수) 노스트라다무스는 몇백 년 전에 99년 7월 공포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만약 그 일을 한 번에 한다면 그것은 전 세계적인 큰 마난(魔難)으로, 사람마다 모두 그것이 온 것을 알았을 것이다. 내가 나누어서 두 차례로 하니 구세력은 오히려 기뻐했다. 왜냐하면, 중국 이외의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악이 박해 중 거짓말을 퍼뜨려도 세상 사람들은 오히려 마비되어 무감각했다.

제자: 미국 이곳은 법을 전하고 법을 바로잡는 과정 중에서 어떤 특수한 의의가 있습니까?

사부: 나는 무슨 특수한 의의가 있다고 말한 적이 없다. 나는 어디든 가고자 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나는 당분간 머물 곳으로 미국을 선택했다. 첫 시작에 구세력은 내가 프랑스로 가도록 배치했고 그것들은 예언 중에서도 말한 적이 있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말미암아 나는 미국으로 왔다. 내가 미국에 대해 특별히 편애(偏愛)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전 세계,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친인(親人)이었다. (박수) 그런 가장 나쁜 사람을 포함해서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때에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기회는 없었을 것이다. 역사는 그들이 걸어온 길이며, 그들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가장 괘씸한 것은 구세력이다. 그것들은 감히 사악을 이용하여 함부로 나의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것들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부의 마음속에는 모든 사람을 담고 있다. (박수)

제자: 사부님께서는 아직 아주 큰 연분(緣份)이 있는 일부 사람들이 법을 얻지 못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부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정황은 어떠합니까?

사부: 지금의 정황은 말하기 어렵다. 내가 무엇 때문에 당신들에게 그들을 구도하라고 하는가? 당신들은 얼마나 많은 과거의 친인(親人)들이 이 세상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힘이 닿는 데까지 한껏 구도하도록 하라!

제자: 연분이 있는 사람이 아직도 얼마나 됩니까?

사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만약 연분이 없었다면 오늘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되지 못했을 것이다. 연분이 없는 사람은 모두 세상에 있을 수 없다. (박수) 단지 역사의 과정 중에서 그들 자신을 같지 않은 배역으로 배치했을 뿐이다. 당신들이 대법제자로 될 수 있었던 그것 역시 역사상에서 당신들 자신이 선택한 것이며 대법을 박해하여 도태된 그것 역시 역사상에서 그들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한 생명이 변이(變異)되어 늘 나쁜 짓을 하며 그처럼 좋지 못하게 변하면 점차 그 지경에 이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선택이다.

제자: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는 것과 집착을 제거하고 끊임없이 수련하여 제고하며 구세력에 틈을 주지 않는 이 사이는 어떤 관계입니까?

사부: 당신이 바르게 갈 수 있다는 것은 바로 당신의 정념이 아주 충족하다는 것이다.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고 사부의 요구에 따라 한다면 당신은 구세력을 부정하고 당신 자신의 길을 올바르게 걷는 것이다. 법을 파괴하는 그러한 썩어빠진 귀신, 그것들은 당신들이 난잡해지는 것을 좋아하며, 구세력은 이 일체를 그 자신들의 배치에 따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은 오늘 모두 내가 당신들에게 가르친 대로 따라 하고 있는데, 이는 그것들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하고 그것들로 하여금 박해할 구실을 찾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오늘날 중국에서 나타난 이 박해를 나는 승인하지 않는다. 구세력은 이 일 때문에 더더욱 공포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그것을 절대 승인하지 않음을 알기 때문인데, 그것들은 이미 이 일에 대해 벌벌 떨고 있다. 구세력의 고층 생명은 이미 정법 중에서 소멸하여 버렸지만, 일찍이 격리되어 이곳 삼계 속에 있는 그것들은 자신들의 최후고층이 소멸하는 실제 정황을 아직 보지 못했을 뿐인데, 바로 이러한 일이다.

제자: 정법 이래 상태가 때로는 좋고 때로는 나쁘며 안일을 추구하는 마음이 줄곧 제거되지 않아 마음속으로 몹시 고달픕니다.

사부: 사부는 당신을 도와줄 수 있다. 당신이 향상할 줄 안다면 된다. (박수)

제자: 법정인간 시기에 절대다수 제자가 원만에 이르러 제 자리로 돌아간다면 나중 십 년에는 누가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습니까?

사부: 이건, (웃음) 당신은 아직도 사람의 사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당신들의 홍법(洪法) 중에서 많은 사람이 이미 법을 얻었다. 하지만 그들은 법을 깊이 인식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일단 법을 인식했다면 이미 정법시기의 대법제자가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하나의 선이 거기에 그어져 있으므로 그것들 구세력은 감히 그들로 하여금 법을 얻게 하지 못한다. 나 역시 진일보로 이 일을 추진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정법 전반의 일과 정법 중의 일을 해결해야 하고, 또 그들에게는 장래에 여전히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들이 한 이러한 일은 헛되지 않았으며 모두 위대하고 대단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미래의 수련인을 위해 초석을 마련했으며 당신들이 미래의 수련인을 골랐기 때문에 이 일은 아주 잘했다.

진상을 알릴 적에 당신들은 어떤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는가? 사람에 대한 박해를 말한다면 그들은 받아들일 수 있다. 신앙자유에 대한 유린이나, 인권에 대한 박해는 그들이 다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법리를 말하기만 하면 그들은 막히게 되는데, 당신들은 아마 이런 상황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당신을 따라 법리상에서 인식할 수 있다면 그는 이미 법을 얻은 것으로서 수련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법을 얻을 수 없게 구세력은 반드시 막아 나설 것이다. 그로 말하면 고험이다. 그가 정말 법을 얻으려 하고, 어떻게 하든 꼭 얻고자 한다면 그는 얻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현재 대법제자 속으로 들어올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그것은, 그들로서는 분명히 장애가 있다. 특수한 사람은 들어올 수 있다. 무엇이든 모두 버리고 필사적으로 나온다면 그는 들어올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금은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나 대법이 박해받는 시기에 그가 와서 공(功)을 배웠기 때문에, 비록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대열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그는 앞으로의 수련에 이미 토대를 다져놓은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일이다. (박수)

제자: 신불(神佛)이 크게 나타나 사람들이 모두 진상을 보고 수련한다면 그것을 수련으로 여길 수 있습니까?

사부: 당신들이 진상을 알리는 것이 바로 장래 수련할 사람을 고르는 것이므로, 지금 배울 수 있는지 없는지 하는 것은 극히 중요하다. 나머지 사람에 대해 말하면, 수련할 수 없다고 하여 쓸어버리는 그런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류는 장래에 우주 중의 하나의 주요 층차로 되며 대법의 원용(圓容)한 일부분이기 때문인데, 미래 지상에는 여전히 사람이 있어야 한다. 물론 좋지 못한, 완전히 안 되는 그러한 사람은 도태시켜 버려야 한다.

제자: 스지야좡(石家莊)과 베이징(北京)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제자: “뭇 신의 어리석음을 가소롭게 보노라(笑看眾神癡).”는 무슨 뜻입니까?

사부: 당신들은 그러한 구세력을 알고 있는가? 그것들이 첫 시작에는 나를 비웃었다. 그러한 낮은 층의 것들이 더욱 그러했다. 지금은 그것들이 감히 웃지 못한다. 지금 그것들은 일체 진실을 보았고 그것들에게는 무엇이든 모두 명백해졌다. 그래서 내가 그것들의 어리석음을 웃은 것이다. (뭇사람 웃음)

제자: 『전법륜』은 후세 사람들에게 남겨주는 것이며 기타 설법은 모두 『전법륜』을 해석한 것이고 『전법륜』을 틀어쥐고 수련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사부: 반드시 『전법륜』을 틀어쥐고 수련해야 한다. 기타 책도 참조할 수 있는바 모두 법이다. 장래의 사람은 오늘날 정법시기 대법제자처럼 위덕이 크지 못하다. 물론 역사적인 원인도 있겠지만, 그들은 오늘날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부딪친 이러한 마난(魔難)이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법은 오늘날처럼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전법륜』의 매 한 글자의 배후는 끝없는 불도신(佛道神)인데 장래에는 그처럼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법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며 그렇게 많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대법제자들이여, 당신들은 지금 위덕을 세우고 있는데, 나는 당신들이 얼마나 높이 수련하던지 제한을 두지 않을 것이다. (사부님 웃음)(박수)

제자: 구세력을 승인하지 않는 이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한 점을 잘할 수 있는지를 사부님께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사부: 내가 생각하건대 방금 내가 말한 것 역시 모두 이러한 것이다.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하지 않고 그것들이 배치한 이번 박해 전반을 부정해야 한다. 그것들은 이번 박해를 통해 대법제자를 성숙하게 하려 한 것인데, 이는 드러난 일면이다. 드러나지 않은 일면은, 그것들이 한 일체가 성공한다 해도 미래에서는 승인할 수 없다. 속인 여기의 표현은 아주 간단하다. 당신들의 수련된 그 한 면은 어찌 된 일인지를 다 알고 있다. 나는 구세력의 일체 배치와 현재의 이 한 차례 박해를 승인하지 않는다.

우주 중의 하나의 극히 미시하고 방대한 생명, 그것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신은 없다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이 우주 천체가 일정한 시기에 해체로 나아갈 것임을 보게 되자, 멸망으로 나아가지 않으려는 생명 본능의 일념으로, 그것 아래의 층층 대궁(大穹)과 층층 대궁 내의 층층 천체들, 뭇 천체 내의 층층 우주와 뭇 우주 중의 층층 생명에 이르기까지를 촉동하여, 각 대궁 중의 거대한 신들로 하여금 스스로 방법을 구하도록 배치했다. 참여한 신들은 위에서 아래에 이르기까지 층층이 더욱 세밀하게 배치했는데, 삼계(三界)에 이르기까지 쭉 했다. 그 일념이 온 층차가 극히 높았기 때문에, 우주 중생들은 모두 이것은 하늘의 뜻으로서 꼭 원만 성공하리라고 생각하며 이 홍궁천체(洪穹天體)를 소멸로부터 구하고자 했다. 층층 천체 중 신들의 배치는 치밀하고 보기에 완벽하기로 뭇 신들을 흥분시킬 정도라 신심이 크게 북돋아졌고, 구제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당시 층층 생명의 20%의 신들이 이 일에 참여했는데 이것이 바로 구세력의 유래이다.

중생이 멸망되지 않으려고 하는 이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층층의 생명이 모두 홍대궁체(洪大穹體) 내에서, 아득히 긴 역사 과정 중에서, 일체가 모두 성주괴멸(成住壞滅) 법리에 따라 최후를 향해 나아가는데, 어떠한 생명, 어떠한 요소도 벗어날 수 없다. 중생으로 말하면 일체가 모두 해체되어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요소와 조건이 없어지는 것으로서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게 되는바, 이는 우주 천체의 재조합보다 훨씬 두렵다. 성주괴멸의 법리는 구 우주의 일체 요소, 물질, 생명을 만들었고 동시에 또 일체가 괴(壞)로 나아가는 법리도 정해 놓았다. 그것은 우주를 구성한 일체 요소의 쇠패(衰敗)로서, 생명 중의 표현은 바로 생각과 행동의 표준이 패괴되는 것인데, 일정한 정도로 나빠지면 더는 구원할 방법이 없게 되므로 멸망의 최후 단계를 향하여 나아가게 된다. 구세력은 신력(神力)과 지혜능력을 다 하여 그것들 생각에 가장 완벽하고 조화로운 배치를 했는데, 그것들은 흥분한 나머지 관건적인 한 점을 완전히 망각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우주가 괴(壞)의 단계에 이르렀을 때, 우주 내의 일체 중생과 일체 요소는, 포함하지 않는 것이 없고 빠뜨리는 것이 없이, 모두 괴(壞) 속에 있고, 생명・사상・요소, 표준까지도 다 불순하다는 것이었다. 이런 표준과 생명의 일체는 거대한 역사의 과정 중에서 이 일보에까지 걸어오면서 점차 나빠진 것이다. 법리와 표준마저 아득히 먼 역사 속에서 원래의 아름다움과 순정(純正)을 잃어버렸고, 중생은 더더욱 이런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층차가 대단히 높은 그런 신들, 그것들은 줄곧 아래 생명의 행위를 눈에 두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정법 중에서 나의 경고를 더욱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시 말해서 우주가 이 한 지경에 이르렀을 때, 그 속의 중생이 생각해 낸 자구(自救) 방법은 아무리 좋아도 역시 괴멸(壞滅) 시기의 생명에 의한 행위로서 우주의 초기, 중기의 ‘성주(成住)’ 시(時)의 표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구 우주의 무한배수를 초월하는 신우주(新宇宙)의 표준에는 더욱 미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뭇 신들이 한 일체는 우주 밖의 일체에 의해 승인될 수 없다. 정법 중에서 나는 모든 대궁을 지나왔으며, 그것들의 그러한 배치의 근본을 보았는데 모두 누락이 있었으며 원용(圓容)하지 못한 것이었다. 정법 중에서 나는 또 구세력과 관계가 있는 최후의 일체를 지나왔는데, 그 일념을 움직여 정말 정법에 거대한 파괴를 조성한 그 방대한 생명이 의외로 최후의 생명이 아님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보다 높은 요소들이 아직도 매우 많은 것을 발견했다. 구세력이 한 일체 배치는 거기에서 단번에 없어졌고, 그것들이 한 일체 배치는 모두 뿌리가 없는 것으로서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유야무야 중에 없어졌다. 구세력의 이 일체 배치는 정법에 대한 진정한 파괴, 진정한 마장(魔障)이 되었고, 정법 중의 거대한 난으로 되었다. 정법 중에서 그것은 일체 주, 일체 왕, 일체중생을 미혹시켰으며, 정법 중의 압력도 이 일체중생과 구세력이 직접 좌우지한 데서 왔다. 이 모든 것을 다 지나왔을 때, 중생들이 이 일체를 보면, 단번에 생각이 없어져 버린 것같이 된다. 그것들은 원래 내가 말한, 정법 중에서 내가 경고한 일체가 모두 진실임을 보고 놀란 나머지 아연실색했으며, 바로 중생들이 정법에 대해 모두 죄를 범했다는 것을 다 알게 되었다. 그것들은 여태까지 나를 수련하는 것으로 간주해 왔고, 심지어 그것들이 나를 만들었다고 여겼다. 내가 생각하건대 이제 그것들은 다시는 감히 이렇게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구세력이 인간 세상에서 이 마난(魔難)을 배치했는데, 보기에는 수련하는 사람에 대해 책임지고, 나와 정법에 대해 책임지기 위한 것 같지만, 그것들이 배치한 실제 목적은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책임지는 것이다. 그것들이 배치한 이 일체는 또 완전히 미래의 신우주(新宇宙)가 갖고자 하는 것이 아닐 뿐만 아니라 동시에 진정한 정법에 막대한 파괴를 조성했다. 내가 갖고자 하는 많고도 많은 것들이 그것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파괴되었다. 역사는 이미 흘러갔고,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오기란 매우 어려운데, 그것들은 이 일체를 어떻게 책임지려는지?!

그럼 수련생으로 말한다면 이 한 차례 마난(魔難) 속에서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하지 않을 수 있으면 당신은 지나올 수 있다. 잘하지 못한 그러한 사람들은, 실제로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한 것이 아닌가? 승인했다면 당신은 그것들과 한 무리가 된 것과 같지 않은가? 박해 중에서 당신이 잘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또 수련생 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박해가 가중되게 했는데, 당신 역시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사악을 도운 것이 아닌가? 그것들을 부정하라. 구세력의 일체를 전반적으로 부정하라!

제자: 무엇 때문에 구세력이 감히 대법제자를 살해할 수 있습니까?

사부: 여기에는 두 가지 정황이 있다. 하나는, 과거에 구세력이 여기건대 대법제자 중에서 일종의 사상(思想)이 생겼는데, 일단 대법을 수련하면 바로 보험에 든 듯이 아무것도 두렵지 않고, 죽지도 않을 것이며, 병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고, 이렇게도 할 수 없으며 저렇게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복만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마음이 일기만 하면 곧 번거로워지는데, 구세력 그것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하려 하므로, 자각하지 못하고 그것들의 배치를 인정하면 그것들은 곧 당신을 상관할 구실을 가지게 되어 당신에게 여러 가지 위험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물론 대법제자는 속인처럼 죽어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먼저 간 사람들이라 해도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모두 가장 아름다운 것인바, 이는 분명하다. (박수) 그렇게 되어 이 기간에 그것들은 한둘을 골라서 먼저 보냈다. 물론 사망한 사람 중에는 그것들이 일찍이 전생(前生) 중에서 배치한 것도 있다. 그것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당신들에게 대법을 배운다 해도 안전하지 않으며, 당신도 잘해야지 잘하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을 보게 한 것이다. 그것들이 이러한 짓을 한 것은 바로 그것들이 개인수련을 법을 실증하는 것보다 더 중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법에 직면하여 대법제자들의 중생 구도가 시급한 이때에 그것들이 이런 짓을 하는데, 그것은 파괴가 아닌가? 한 대법제자가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도할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나쁜 짓을 하는 것이 아닌가?

구세력은 수시로 수련생을 교란할 수 있다. 하지만 중생을 구도하는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런데도 기어코 이렇게 교란한다. 그것을 승인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들 누구라도 참여할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요구하는 것은 모든 중생이 교란을 하지 않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면서 줄곧 바르게 나아간다면, 가장 좋지 못한 생명, 더욱 나쁜 생명, 역사상에서 더욱 큰 잘못을 범한 생명일지라도 모두 원래 자리로 원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좋지 않은가? (박수) 물론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법제자가 진 일체의 빚을 나는 중생을 위한 선보(善報)로 전화할 것이며, 모두 가장 좋은 것으로 보상케 할 것이다. 그가 하지 못한다면 사부가 그를 도와 할 것이다. 우주가 안 되는 것은 중생이 모두 안 되기 때문인데, 일체중생을 모두 내가 도와서 하고, 내가 당신을 돕고 또 그도 도울 것인데 그렇다면 모두 선해(善解)될 것이 아닌가? (박수) 일체 생명은 모두 안 되며, 모두 깨끗하지 않은데, 내가 당신들을 도와 모두 하면 이는 공평한 것이 아닌가? 이런 이치가 아닌가? 그러나 그것들은 기어코 자신들 뜻대로 하려 했다. 물론, 설사 이렇다 해도 정법 중 영향을 받은 생명에는 필연 반응이 있게 될 것이며, 이로부터 번거로움, 교란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당연하다. 그런 가운데 또 필연적으로 정법 중에서 나에게 일부 고난, 번거로움을 만들어 줄 것인데 이것 역시 당연한 것이다. 이것은 내가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승인할 수 있다. 그러나 체계적으로 이런 것들을 조성하여 정법을 심하게 교란하는 것은, 나는 허용할 수 없다. 바로 이러한 관계이다.

다른 각도에서 말하자면 구세력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제자들이여, 여러분이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묵인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당신에게 가라면 당신은 곧 가고, 당신에게 쓰라면 당신은 곧 쓰며, 당신에게 어떻게 하라면 당신은 곧 그대로 하며, 당신을 잡아서 재판해도 당신은 곧 어쩔 수 없다는 듯이 묵인한다. 물론 마음속에 내려놓지 못하는 집착이 있기 때문이겠지만 내려놓지 못할수록 더욱 심하게 박해받는다. 왜냐하면, 대법수련생에 대한 파괴를 조종하는 사악한 생명은 당신의 집착과 무엇을 집착하는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생사를 내려놓은 그런 제자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기에 사악도 두려워한다. 이는 그들이 수련을 잘했기에 내려놓을 수 있다.

제자: 저는 제 친구들에게 대법을 수련하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정법은 이미 최후에 이르렀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들도 장래에 저희와 같이 하늘로 돌아가도록 배치하실 수 있습니까? 아니면 그들로 하여금 법정인간 시기에 대법을 수련하도록 하실 겁니까?

사부: 나는 당신에게 아무것도 알려줄 수 없다. 첫째 이것은 말할 수 없고, 둘째 당신은 집착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제가 원만에 이르렀는데 저에게 또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말한다. 당신들은 그 말이 입에서 나오기만 하면 그런 신들이 이 수련생을 어떻게 보는지 알고 있는가? (뭇사람 웃음) 그래도 원만에 이르려고 하는가? 당신들은 아는가? 마음속으로 원만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원만에 이르지 못한다. 더군다나 원만에 이르고 싶어 하면서 아직도 정(情), 재물(財) 등에 집착하는 사람은 더욱 원만에 이를 수 없다. 구하고자 함이 없어야만 자연히 얻는다! 대법제자들이 오늘날 한 일체는 바로 역사가 당신들에게 부여한 책임으로서 당신은 당당하게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잘하도록 하라. 무엇이든 모두 그 속에 있다. (박수) 당신이 늘 원만에 이르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원만에 이를 수 없다. 그러고도 나는 이 일을 마치지 못했고 저 일을 마치지 못했는데 어떻게 가겠는가 하고 말한다. 그 뜻은 당신은 아직 가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이 한마디 말 속에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과 집착이 담겨 있는가.

제자: 시가(詩歌)는 인류 문화의 일종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부님께선 이런 특수한 방식-시가를 선택하셔서 법의 한 부분으로 삼아 저희를 가르치십니까?

사부: 중국의 이런 문화, 세계 기타의 문화도 모두 이러한 것으로 사람이 법을 얻는 데 사용하도록 남겨준 것이다. 내가 이 문화 중의 어느 일부분을 사용하는가 하는 이것은 나의 선택으로 무슨 특별한 생각이 없으며 생각대로 사용했다. 어떤 때에 나는 고어(古語)로 좀 쓰기도 하고, 또 어떤 때에는 시(詩)나, 순구류(順口溜)나, 대련(對聯)으로 쓴다. 또 어떤 때에는 백화문(白話文)을 사용하는데, 바로 현재 이런 어법으로 쓴다. 사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고문(古詞)으로 쓰는 것이다. 매우 똑똑하고 투철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수련생들이 배우는 것은 모두 백화문이라, 알아볼 수 없으므로 나는 사용하지 않거나 적게 사용했다. 구세력이 오늘날의 인류를 이 지경으로 밀고 온 것은 우주의 정법과 미래에 모두 아주 큰 곤란을 조성했다. 내가 현재 말한 법은 과학의 것을 결부하여 당신들에게 말한 것으로서 이것은 사람의 문화가 아니다. 장래에 남겨지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신들이 알다시피, 내가 무엇 때문에 늘 그 문언문(文言文), 고대어로 말하고자 하는가, 바로 백화문에는 이러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이미 이렇게 되었다. 사람은 단지 이러한 문화 속에서만이 이런 이치를 알 수 있으므로 나도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이후의 일은 이후에 다시 말하자.

제자: 사부님께서는 오늘날 인류사회의 일체는 모두 대법제자의 마음이 촉성(促成)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저는 자신의 집착심으로 인해 일의 결과가 더욱 엉망진창으로 변하게 되었음을 늘 발견합니다. 사부님께 여쭙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벗어날 수 있습니까?

사부: 잘하지 못했다 해도 괜찮다. 그럼 다음번에 그것을 잘하도록 하고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라. 당신들은 수련 중에서 한 가지 뚜렷한 표현이 있는데 바로 어떤 일을 잘하지 못하고 일을 끝낸 후, 그곳에서 후회만 하고 새롭게 다시 할 줄을 모른다. 당신이 후회를 많이 해도 또 집착이다. 잘못했으면 어디서 잘못했는지 보고 알았으면 다음에 그것을 잘하고 새로 하라. 곤두박질쳐 넘어져서 한사코 그곳에 엎드려 있는데, (뭇사람 웃음)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제자: 사부님의 오전 설법을 듣고 나서 마음속으로 매우 괴롭습니다. 사부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이런 법리를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까?

사부: 아니다. 많은 일을 나는 현재 모두 상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자신이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모두 이러하다. 그것은 바로 당신 미래의 원만에 남겨주는 것이며 또한 위덕을 수립할 기회이다. 잘했으면 바로 당신이 증오(證悟)한 일체로, 그것을 정리하여 찌꺼기를 버리면 남는 것은 정화(精華)로서 바로 당신의 성공 길이다. 내가 오전에 말한 이런 법은 실제 편차(偏差)가 정체(整體)로 나타나려 해서 내가 비로소 말한 것이다. 개별적 현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때 나는 말하지 않는데, 수련생도 아주 빨리 그것을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전에 내가 말한 이 일을 당신들이 최후에 여전히 잘 인식하리라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손실이 막심하고 내가 몇 명 대법제자를 잃을 수 있기에 나는 말했다. (박수)

제자: 존경하는 사부님, 수련생들이 인터넷을 이용하여 심득(心得)을 교류하는 이런 형식은 좋습니까?

사부: 중국 대륙 이외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당신들이 한 법을 실증하는 그러한 구체적인 정황을 말하지 마라. 만약 중국 대륙에서라면 제일 좋기는 아직도 당신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구세력이 빈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두려워하고 안 하는 문제가 아니라 사악이 빈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제자: 만약 저희의 생각이 매우 깨끗하고 바르면 구세력은 교란할 방법이 없습니다. 만약 교란이 있다면 저희 수련상태를 반영한 것이 아닙니까?

사부: 교란이 나타난 것은 일반적으로 모두 이 구세력이 일으킨 작용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을 모두 바르게 했다면 곧 어떠한 교란도 받지 않을 것인가? 단지 매우 큰 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여러분 자신에게도 아직 확실히 의식하지 못하는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비로소 빈틈을 타게 되는 것으로, 구세력은 곧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억지로 강요하려는 것이다. 동시에 일부분 수련생, 특히 제3부분의 수련생에게는 아직도 일정한 업력이 있기 때문에 구세력은 이러한 것들을 이용하여 빈틈을 탄다. 하지만 어쨌든 사부는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는다. 당신들도 그것을 승인하지 말고 당당하게 잘하도록 하라. 그것을 부정하고 정념이 충족하도록 하라.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것들은 감히 하지 못하므로 모두 해결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정말 할 수 있다면,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할 수 있다면 사부는 반드시 당신을 위해 처리해 줄 것이다. 게다가 사부 주위에는 또 많은 호법(護法)이 있고 많은 불(佛), 도(道), 신(神)이 있으며 또한 더욱 큰 생명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참여할 것이다. 왜냐하면, 승인받지 못하고 강제로 박해하는 것은 법을 범하는 것으로 우주의 구 이치 역시 허용하지 않으며 무리한 박해는 절대로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세력도 감히 하지 못한다. 가능한 한 여러분들이 올바르게 걷도록 하라.

내가 바르게 걸었고 나 역시 잘했으므로 지금부터 시작하여 어떤 마난(魔難)도 있을 수 없다고 한다면, 아마 당신의 이 마음이, 또 그것들로 하여금 당신에게 마난(魔難)을 만들어 주도록 부추길 것이다. 왜냐하면, 구세력은 이것 역시 그것들에 대한 일종의 승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즉 ‘그는 아무것도 없기를 바라고 자재(自在)하기만을 바라는데, 그건 안 된다. 그의 이 마음을 제거해야 한다’고 한다. 그럼 또 그것에게 빈틈을 타게 한 것이 아닌가? 사실 여러분이 평소에 아주 바른 심태를 유지한다면 기본적으로 할 수가 있다.

제자: 정법 후에도 저희가 여전히 사부님을 알 수 있습니까?

사부: 사부에게는 하나의 독립적인 체계가 있다. 당신들은 모두 우주의 생명이다. 방대한 우주가 얼마나 크던지 사부는 그 속에 있지 않다. 나는 이 일체 속에 있지 않다. 그렇다면 나는 또 자신의 하나의 독립적인 체계가 있으며 나는 이 우주 중의 어떠한 것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또한 어떠한 것을 들여보낼 필요도 없다. 나 자신에게는 하나의 독립적인 자아 생존 체계가 있다. 그렇다면 다시 말해서 우주 중의 어떠한 생명도 나를 볼 수 없으며 또한 나를 알 수 있는 생명이 없다. 사실 나는 무형이다. 어떤 내외(內外) 요소로 말하든지 나는 모두 존재하지 않는 즉 없음과 다름없다. 그러나 나는 또 어떠한 우주 층차 중에서도 나의 형상을 나타낼 수 있는데, 바로 당신들이 오늘날 볼 수 있는 이 형상은 부동한 층차 중의 승화이다. 사람 여기에서는 이러하다. 물론 장래에 가서는 아마 아주 젊을 터인데, 나의 本體(번티)는 아주 젊다. 사람의 말로 말한다면 층층이 모두 이 기초 위에서 승화된 형상이며 보건대는 모두 나인데, 다만 갈수록 구성된 요소가 더욱 미시적일수록 체적이 더욱 큰 느낌을 줄 뿐이다. 물론 나 역시 층층이 일체(一體)로 모여 동시에 크게 변하거나 작게 변할 수 있으며 또한 무한히 분체(分體)할 수 있는데 바로 그런 뜻이다. (박수)

제자: 정법 후에 제자가 원만에 이르렀다면 장래에 또 제고할 기회가 있습니까?

사부: 정법 후에 제자들이 모두 원만에 이르면 아직 제고할 기회가 있는가? 사실 나는 모두 말한 적이 있다. 과위는 수련 중에서 증오(證悟)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당신이 어떤 과위를 성취할 수 있는지는 수련과정 중에서 얻는 것이다. 당신이 “내가 하늘에 있으면서 내가 계속하여 수련하고 제고할 수 있는가?”고 말하는데, 이런 요소와 기제(機制)가 있다. 하지만 조금 제고하고자 하여도 그건 모두 무척 아득하고 거대한 공정(工程)으로 지상에서처럼 이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상으로는 누구도 감히 오지 못한다. 온 후에는 또 신불(神佛)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제도하는 것을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 내려온 후에 그 머리를 씻어버리기만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쩌면 수련을 반대할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누구도 감히 내려오지 못한다.

제자: 대법제자가 하나의 정체(整體)로서 개진해야 할 가장 근본적인 면과 결함은 어떤 것입니까?

사부: 대법제자가 하나의 정체(整體)로, 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일치하여 협조한다면 법력(法力)이 대단히 클 수 있다. 여러분이 단체로 일하든지 아니면 자신이 단독으로 일하든지 여러분이 하는 것은 모두 같은 일이며 이것이 바로 정체이다. 모두 진상을 알리고 발정념을 하며 법 공부를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는 하는 일이 같지 않으나 질서 있게 분담한다면, 모이면 형태를 이루고 흩어지면 입자로 된다. 당신들이 정체적인 형식에 어떤 문제가 나타났을 적에 사부는 꼭 나와서 말할 것이다. 사부는 뚜렷한 문제가 없을 적에 말하지 않으며 정체적인 형세에 영향이 없을 적에는 말하지 않는다.

제자: 경애하는 사부님, 저를 구도해 주십시오. 저는 큰 죄가 있기 때문에 치매에 걸린 아들이 있습니다.

사부: 사부는 꼭 세상의 모든 중생을 구도할 것이다. (박수) 나는 같지 않은 시기에 같지 않은 방법으로 같지 않은 구도방식을 쓸 것이다.

제자: 저는 꿈속에서 사상이 바르지 못하여 한 생명을 해친 것 같습니다.

사부: 괜찮다. 꿈은 곧 꿈이며, 꿈은 수련이 아니고 또한 당신이 생각한 것처럼 꼭 그러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오로지 당신이 수련성취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이 잘못한 일체를 사부는 모두 방법을 찾아 당신에게 원용(圓容)해 줄 것이다. (박수) 그러한 일을 생각하지 말라. 생각을 많이 하면 집착으로 되고 수련할 수 없다.

제자: 사부님께 여쭙겠습니다. 정법 중에서 저희가 하는 일에서 주요한 것과 부차적인 것, 시급히 처리해야 할 것과 나중에 처리해야 할 것들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어떻게 파악해야 합니까?

사부: 음, 그건 구체적인 일이다. 구체적인 일, 그것은 모두 당신들 자신이 위덕을 수립하고 가야 할 길이며 당신 자신이 가서 해야 한다. 물론 주요한 것과 부차적인 것, 시급하거나 천천히 처리해야 할 것들은 당신 자신들이 알아서 배치해야 한다. 당신이 나는 주요한 것을 버리고 부차적인 것을 하겠다고 한다면 아마 당신이 하려는 일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는데, 당신이 하는 일체는 모두 자신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잘 배치하는 자체가 대단하며 바로 길을 똑바로 걷도록 하는 것이고, 바로 위덕이다. 구체적인 것에 대해 나는 당신들에게 말하기가 어렵다. 사부는 당신들이 자신의 길로 원만에 이를 기회를 박탈할 수 없다.

제자: 저는 늘 자신이 자비심을 수련해 내지 못한다고 탓합니다. 특히 대법자료를 거부하는 주변의 잘 아는 그런 사람들에게 저는 실망하고 있습니다.

사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우리는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가능한 한 당신 신변의 일체중생을 자비롭게 대해야 한다. 아마 어떤 사람은 기회와 인연(機緣)이 닿지 못했을 수 있고, 아마 어떤 사람은 너무 깊게 중독되었으나 아직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또 일부 사람은 구할 수 없다. 하지만 절대다수는 모두 구할 수 있다. 지금 당신은 아직 분명하게 분간하지 못한다. 내가 생각하건대 절대 실망하지 말라. 누구에게든지 모두 자비롭게 대해야 하며, 강철을 용해할 자비가 있다면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박수)

제자: 현재 많은 나라가 중국의 경제적 가상(假相)에 곤혹스러워합니다. 이는 저희가 각국 정부, 사업계에 진상을 알리는 하나의 주요한 장애입니다. 사부님께서 이 방면을 명시해 주실 수 있습니까?

사부: 그렇다. 중국 정부는 法輪功(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 국민경제 1/4의 재력을 쓰고 있다. 그것이 만약 경제적 능력이 없다면 그것이 法輪功(파룬궁)을 박해할 수 있겠는가? 그 사회의 사람들이 지금 그것의 지휘를 들을 수 있겠는가? 그것이 누구에게 그런 못된 짓을 하라고 한다 해서 하겠는가? 그것은 돈으로 지탱해야 했다. 무엇 때문에 국제 사회의 많은 매스컴, 정부는 모두 이처럼 얌전하고 이 한 차례 거대한 겁난(浩劫)에 대해 이처럼 모르는 척하는가? 매우 많은 이익이 모두 그 속에 있기 때문이다.

이 한 차례 사악의 박해 중에서 중국은 정부사업 성과이든 아니면 기업, 사업부문의 경제적인 효익(效益)이든지를 막론하고 전부 다 法輪功(파룬궁)과 연계시켰으며 학생의 입학시험, 졸업성적을 포함해서 일체의 일체를 모두 法輪功(파룬궁)과 연계시켰다. 法輪功(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 공안부, 정법위원회, 사법부, 외교부, 사악한 610, 안전부 특무에다 대량의 비용을 지급했다. 가짜를 조작하기 위해 각종 선전기구, 라디오 방송국・TV・신문・문예・문화에다, 심지어 TV・라디오・컴퓨터 인터넷을 봉쇄하기 위해 대량의 자금을 투입했다. 국제적으로는 대량의 특무를 파견하여 法輪功(파룬궁)을 박해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은 돈을 갖고 나와서 자신의 계좌에 입금한 다음 즉시 이민 수속을 하러 갔다. 평소에 나오려고 해도 나오지 못했는데 또 돈까지 주니 얼마나 좋은가. 이는 어떤 사회인가. 여기에 와서 죄를 범하다니, 퇴로를 남기자. 박해를 위해 쓴 수작들은 모두 가장 어리석다. 인민의 피땀으로 번 돈으로 인민을 박해하면서 오히려 사정이 없다. 쓴 돈이 무척 많다.

보아하니 法輪功(파룬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그 사회가 정말로 무엇이든 개선될 생각을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무엇이든 모두 안정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의 일체는 모두 法輪功(파룬궁) 여기에 눌려 있어 다른 것은 다 돌볼 틈이 없고, 전체가 다 法輪功(파룬궁)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 낡아빠진 한 세트 기계는 모두 法輪功(파룬궁)을 위해 운행되고 있다. 그것이 다른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모두 외래 투자이다. 구세력이 한 것이다. 그것들은 바로 돈으로 사악을 지탱해 주고 있다. 이 사악이 대법을 탄압하는 기간에 그곳으로 돈을 투자하며 또 돈 있는 그러한 사람들이 미래를 선택하는데 돈을 뿌려도 헛되게 뿌린 것을 알고 있다.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그곳에 투자한다면 바로 사악의 박해를 지지하는 것이고 죄를 범하는 것이다. 만약 중국 그곳에서 대법을 박해하지 않았다면 그곳에 얼마를 투자하든지 모두 괜찮다. 사람의 표면은 모르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모두 명백한 일면이 있는 것으로, 당신은 당신이 몰랐다고 할 수 없다.

제자: 만약 보도소 혹은 학회 책임자가 정법 노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나아가 비평이나 의견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사부: 우리 보도소, 학회는 이러한 정황인가 아닌가?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반성해 봐야 한다. 정면으로 수련생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하지만 처지를 바꿔 말하면 우리 수련생들이 문제를 보는 방식 역시 뭔가 좀 부족하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그 역을 맡았다면 당신은 그 역을 어떻게 해낼 것인가? 나는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자신이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들이 정말로 문제가 있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 자신이 문제를 사고함에서 전면적이지 못한가를. 혹시 그들에게 정말로 큰 문제가 있다면 보도소 책임자로서는 생각해야 할 문제이며, 당신의 책임은 더욱 중대하다. 만약 당신의 실수로 한 대법제자가 도태하게 된다면 내 생각에 이 죄는 참으로 크다. 물론 그처럼 심각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사부가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러분 모두 수련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착오, 집착, 자신이 내려놓지 못하는 어떠한 것도 원만으로 갖고 갈 수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당신들은 무엇을 하든지 모두 먼저 대법을 고려해야 하며 자기의 일을 중하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나 또한 말이 나온 김에 한마디 하는데, 사실 그들 각지의 책임자 역시 수련하는 사람이다. 당신들도 그들을 사부로 여기지 말고 그들에게 그처럼 높게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어딘가 잘못이 없을 수 없는데, 그렇다면 서로 마음을 열고 말해 보라. 정말로 법을 위해 책임지는 데 입각하여 보고, 정말로 강철을 용해할 마음을 품고 있다면 나는 그 일을 잘하지 못하리라고 믿지 않는다. 또한, 수련생에 대해 고정관념을 갖고 그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바, 나, 이 사부는 된다고 여긴다. 또한, 소통하기 어렵다고도 여기지 말라. 어느 일방도 일 처리 방법에서 아직 대자대비(大慈大悲)하지 못하다. 당신이 정말로 대자대비할 수 있다면 내가 생각하건대 분명코 잘못된 곳을 잘 고칠 수 있을 것이다.

제자: 저희가 해외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일을 너무나 부족하게 한 것이 아닙니까? 더욱이 미국 서부로 말하면 많은 중국인 사회단체가 있고 중국대륙에서 온 중국인들이 많은데, 그들이 해외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그들에게 연분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사부: 연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정반(正反) 두 방면의 작용이 모두 있다. 그러나 그것은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며 나는 모두 승인하지 않는다. 내가 방금 말했다. 세상의 사람은 모두 나의 친인이라고.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면서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되도록 할 수 있는 만큼 하도록 하라. 미국 서부든, 미국 동부든 우리는 되도록 할 수 있는 만큼 해야 한다. 그러나 사부는 당신에게 일체를 돌보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다 상관하지 않는다면 안 되며 합리적으로 당신들의 시간을 잘 배치하여, 되도록 사람을 구도하도록 하라. 그 밖에 하나라면 당신이 구원한 그 중국 사람은 그 자신이 또 가서 말할 것이므로 이 역시 그에게 공을 세울 기회를 준 것이다. 왜냐하면,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사람들은 모두 죄를 범했고 모두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부채질했으며 그 사악의 기염(氣燄)을 조장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속죄할 기회를 줄 것이다. 그들이 진상을 안 다음 역시 가는 곳마다 말할 텐데 그것이 바로 속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되도록 잘하도록 하라.

제자: 저희 지역에서 의원을 선거할 때 어떤 사람은 대법을 지지하는 일부 의원 후보자를 돕고 있으며 어떤 사람은 우리는 마땅히 정치에 참여하지 말아야 하며 우리는 또한 속인에 의지하여 대법을 위해 무엇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이해가 맞습니까?

사부: 원칙적으로는 맞는다. 하지만 구체적인 일은 이렇게 봐야 한다. 대법제자가 속인 사회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완전히 이렇게 말할 수 없다. 내 말은 우리 대법이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법제자 중 많은 사람이 정치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건 그의 사업이다. 그럼 당신이 말해 보라. 정부에서 선거하는데 당신이 선거에 참여해야 하는가 하지 말아야 하는가? 당신이 참여하고 당신이 투표하면 당신이 곧 정치에 참여한 것이다. 속인 사회에서 수련하는 한 대법제자로서 바로 속인 사회 속에 있기에 되도록 속인 사회에 부합되게 수련한다면 문제가 없다. 당신 역시 속인 사회의 일원(一員)이다. 속인 사회 그것의 존재 역시 대법의 수요이고 또한 우주의 수요이자 중생의 수요이다. 우리는 오로지 수호할 수 있을 뿐 파괴할 수 없다. 당신이 마땅히 투표해야 한다면 당신은 투표하도록 하라. 문제가 없다. 당신은 “이 의원과 나는 개인적으로 친구인데 나는 그를 도와 무슨 일을 좀 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물론 선거에 관련된 일이 있을 터인데 즉 자원봉사로서 괜찮은 것이다. 하지만 우리 대법은 정체(整體)적으로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우리 대법의 명의로 정치적인 어떤 일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대법제자에게 주요한 것은 여전히 법을 실증함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지난번 대만에서 선거할 때, 나는 노수련생에게 대만학회 책임자에게 전화해서 대법학회는 당파 선거에 대해 태도가 없음을 성명하게끔 했다. 수련생이 개인적으로 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개인의 일이며 대법을 대표하지 못한다. 양당을 지지하는 대법제자가 다 있었다. 法輪大法(파룬따파)학회는 각 당의 선거에 어떠한 정치적 의견도 없으며 참여하지 않는다. 수련생 개인으로서 누구를 지지하고 싶으면 누구를 지지하는데 바로 이런 정황이다.

제자: 최근 한 기간 정법 일을 할 때 압력이 대단히 높습니다. 마치 일종 무형의 압력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 정법의 전반 형세와 관련된 것이 아닌지요?

사부: 내가 생각하건대 아직 법으로 바로잡히지 않은 구세력으로 말하면 압력이 갈수록 더욱더 높을 것이며 최후로 갈수록 부딪히게 되는 일면의 압력이 더욱 높을 것이다. 그 때문에 어떤 때는 우리에게도 일종 복잡한 정황이 조성되는데 단지 이러할 뿐이다. 발정념을 많이 하여 교란을 배제하고 그것을 중히 여기지 말라. 사실 지금 나는 매우 똑똑히 보고 있고 당신들도 매우 똑똑히 보고 있다. 대법은 누구도 파괴할 수 없으며 어떠한 파괴이든지 모두 망상이다. 오늘날 나 리훙쯔(李洪志)가 있든 없든 누구도 그를 움직이지 못한다. 사람마다 모두 책임자이자 대법의 한 입자이다. 사람마다 모두 법 안에서 용련(熔煉)되고 있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 잘 알고 있다. 중국대륙의 대법제자들은 실천 속에서, 사부가 없는 상황에서 대법이 견고하여 깨뜨릴 수 없음을 실증했다.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것에 따라 한다면 무엇이든 모두 풀어줄 수 있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홍대(洪大)한 관용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떤 때, 저희는 아직도 이따금 쇠뿔을 파고듭니다.

사부: 그럼 고쳐야 하지 않는가. 사람 여기에서도 자비와 관용으로 다른 사람을 많이 생각하면 습관으로 될 수 있다. 나는 당신들이 자책(自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조금도 쓸모가 없다. 나는 여전히 그 한마디 말이다. 넘어졌다면 엎드려 있지 말고 빨리 일어나라!

제자: 어떤 사람은 眞(쩐)・善(싼)・忍(런)을 인정하지만, 法輪功(파룬궁)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의 최후의 결과는 어떠합니까?

사부: 사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 주겠다. 당신은 속인이 한 말을 너무 중시하지 말라. 많은 속인은 이지적이지 못하다. 인간은 속인 사회 속에서 각종 관념의 영향을 받으면서 또 끊임없이 각종 관념을 형성함으로써 사람의 본성(本性), 진념(眞念)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일부 사람이 한 말은 겉모양과 실제가 다르고 진심으로 우러나와 한 것이 아니며 생각 없이 한 말이다. 당신들은 속인을 당신들처럼 그렇게 이지적이라고 간주하지 말라. 현재 많고도 많은 사람이 상당히 이지적이지 못하다. 사실 당신들도 당초에는 이러했는데, (뭇사람 웃음) 성숙해졌고 좋지 못한 것을 제거하여 비로소 이지적으로 되었다. 속인이 사물을 인식할 때나, 또는 사물의 좋고 나쁨을 인정할 때면, 아주 천박한 것으로서 심지어 자신의 친인, 은인에게 하는 말조차도 모두 겉모양만 그럴듯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온 말이 아니며 신용을 지키지 않는데, 어떠한 결과에도 책임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신은 그것을 개의치 말고 그를 구원하자면 그에게 이지적이 되도록 해야 한다.

제자: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속인 상태에 부합하기 위해 진상자료와 속인이 집착하는 내용을 결부시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준을 어떻게 파악해야 합니까? 일부 건강하지 못한 내용은 비록 속인의 집착에 부합할지라도 마땅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부: 나는 오히려 일부 수련생들이 이런 한 가지 문제를 반영한 것을 들었다. 말하자면 전 한동안 나오지 않던 수련생 혹은 잘하지 못한 수련생들이 단번에 나와서는 좋은 일을 좀 많이 하여, 공을 세워 지난 잘못을 벌충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전 한동안 층차가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줄곧 정법을 하는 수련생과는 차이가 있다. 그런데 이 차이점을 본인은 보아내지 못하지만 다른 제자들은 보아낼 수 있다. 특히 정법을 함에 구체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이해 상에서도 표현되어 나오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일부 정법 일을 하면서 하는 몇 마디 말로 다른 대법제자들은 알아차릴 수 있다. 나는 여기에서 이러한 수련생이 안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말했다. 넘어졌다면 일어나서 계속 걸어가라. 사부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데 당신도 신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 기회는 아직도 있다. 어쨌든 나는 당신을 구도할 것인데, 그런데도 당신은 신심이 없단 말인가? (박수) 그러면 우리는 이런 때에, 줄곧 아주 잘해온 수련생 당신들이 선의(善意)로 그들을 도와야 한다. 다른 수련생을 대하는 것처럼 말을 그렇게 과중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말은 무의식적으로 했으나 그는 일부러 한 말로 들을 수 있다. 그러므로 당신은 선의적인 말로 그에게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어야 한다. 물론 당신은 그가 느끼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가 알아차린다면 당신이 또 그에게 다르게 대하고 있다고 여길 것이고, 그는 또 마음속에 장애가 생기고 심리적 모순이 조성될 수 있다. 우리 일부 새로 나온 수련생들도 좀 주의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은 좋은 점이 있다. 수련이잖은가. 충언(忠言)은 귀에 거슬리게 마련이다.

제자: 진상을 알리는 영화를 대량으로 제작하는 외에 같지 않은 속인의 요구에 제공할 소량의 정면(正面)적인 영화를 제작해도 됩니까?

사부: 이건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어야 하겠다. 우린 지금 정말로 이럴 시간이 없다. 대법제자들은 전력으로 법을 실증하고 있다. 그러한 것을 만들어 낸다면 속인에게 좋은 점이 있다. 정상적인 사람의 문화는 아래로 미끄럼질 치고 있다. 하지만 그건 당신들이 오늘날 할 것이 아니다. 그것은 미래의 다음 단계에서 해야 한다. 그러므로 대법제자들은 진상을 알리는 이 방면에 많이 투입하고 많이 알려야 한다.

제자: 진상을 알리는 영화를 대량으로 제작해서 인터넷에 올려 중국 대법제자들이 VCD로 제작하게 할 수 있습니까?

사부: 물론 좋다. 비단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능력이 있다면 대량으로 해야 한다. 중국 사람은 아주 깊이 독해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진상을 알게 해야 한다. 그들로 하여금 우리는 정치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며 우리는 무고하게 박해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도록 해야 한다. 속인의 관점에서 말한다면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가 도대체 어찌 된 영문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럼 법에 입각해서 본다면 우리는 곧 그를 구도하는 것이며, 이로 인해 도태되어 떨어져 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제자: 정법제자가 법을 실증함은 자신의 원만을 위한 것 외에 또 다른 생명에 실증해 주는 것이 아닙니까?

사부: 다른 생명, 그건 당신이 일단 상관할 필요가 없다. (웃음) 하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사실 그해 99년 7․20 때, 그 하늘땅을 뒤덮을 듯한 사악이 짓눌러 내려와서 세계상의 일체 사악한 사람들을 조종했는데, 모든 속인도 다 통제당했다. 단지 사람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동물, 식물마저도 조종당했다. 보노라면 마치 그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마저 우리에게 모두 사악한 것 같았다. 설을 지나 이듬해에는 좋아졌다. 왜냐하면, 짓눌러 내려온 사악들이 모두 깨끗이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당시에 중국 그 일부분만 남았는데 신속하게 점차 깨끗이 제거되었다. 현재 가장 주요한 것은 바로 세상 사람들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세상의 사람들은 모두 내력이 있기 때문이다.

제자: 저는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때때로 매일같이 바쁘고 날마다 일에 바쁘지만, 효과 역시 좋지 못합니다. 어떤 때는 일부 대법 일과 수련생을 구출하는 데 대해 무감각해지는데 이러한 상태를 마땅히 어떻게 개변해야 합니까?

사부: 단지 합리적으로 당신의 시간을 배치하라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 매 사람의 시간은 모두 제한되어 있다. 사부는 알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합리적으로 그것을 잘 배치할 수 있는지. 당신들은 동수(同修) 대법제자를 반드시 구출해야 한다. 사악이 제멋대로 박해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다. 사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대법을 박해하는 일체 행위는 모두 가장 어리석은 것으로, 당신들이 되돌아 생각해 본다면 모두 이러하다. 왜냐하면, 구세력이 그렇게 배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어찌 외국 공민을 체포할 수 있단 말인가? 당신들은 아는가? 당신들이 진상을 알릴 때 미국 사람들도 알게 되었는데, 미국 민중들은 마음속으로 아주 격분했다. 중공은 개혁개방 이래,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전 세계에다 그것들이 어떻게 좋다는 것을 전달하고자 했고, 남들로 하여금 중공사당 정부의 존재를 인정하게 하려고 했다. 그렇잖은가? 그러나 서방사회, 특히 미국 민중 그들은 본래부터 중공사당을 혐오하는 심리가 있다. 그것들이 이러한 일을 하자 미국 사람들은 바로 마음속에서부터 더욱 반감을 갖게 되었고 또 전 세계 다른 민족에게도 마음속에서부터 심한 반감을 갖게 했다. 외국에서까지 다 민심을 잃었는바, 이런 어리석은 일만 하고 있다.

제자: 저희는 아직 정체(整體)적으로 힘을 잘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불학회 주요 연락인이나 혹은 책임자가 법에 있지 않으면서 또 다른 사람이 하도록 풀어 주지 않으며, 교류한다고 해도 인식을 같이하기 힘들지만, 또 듣건대 그들은 사존께서 친히 하라고 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떤 때는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지지해야 합니다. (뭇사람 웃음)

사부: 나는 작년에 일찍이 각지 불학회 수련생들에게 개인적으로 법을 실증함에 제한을 주지 말고 사람마다 모두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걷도록 하라고 알려 주었다. 우리 수련생이 100% 맞게 말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책임자로서 당신들은 들었는가? 수련생들이 이런 생각이 있는 것을 당신들은 모두 들었는가? 물론 당신들 역시 수련하는 사람이다. 사부는 당신들에게 완벽할 정도로 완전무결하게 하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수련생들이 이러한 생각이 있다고 하여 수련생을 탓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들은 법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간의 매 한 글자에 모두 그들의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법을 위한 것이다. (박수)

제자: 사업에 투자하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어떤 제자는 2, 3년 후에 돈을 번다 해도 쓸모가 없기에 돈이 좀 있다면 지금 사람을 구도하는 데 써야 한다고 여깁니다.

사부: 표면에서 볼 때 이치가 좀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극단이다. 내가 생각하건대 당신은 당신의 생활을 돌보지 않을 수 없으며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이 지금 남겨놓은 것은 미래 인들이 수련하는 길이다. 미래 인들이 모두 이런 식으로 극단으로 가고 직업과 사업을 모두 하지 않거나 심지어 나는 동냥을 하면서 대법을 실증한다고 한다면, 이는 절대로 안 되는 것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생활을 잘 배치하고 당신의 직업에 충실하라.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당신들은 인류사회의 하나의 분자이다. 당신들은 당신들 사회의 어떠한 분야에서도 모두 전심전력으로 당신들이 마땅히 해야 할 바를 잘해야 한다. 어디에 있든지 당신들은 모두 마땅히 좋은 사람으로, 사회적으로 모두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박수) 우리는 일할 때 극단으로 나가지 말아야 하고 여러 방면에서 모두 바르게 나아가야 한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나는 큰 돈벌이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장래에 법에 쓰겠다.” 이는 먼 곳의 물로 당장 갈증을 풀지 못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당신이 무슨 속인 중의 일을 하고자 계획하는 이것을 틀렸다고 할 수는 없다. 당신은 내가 돈을 얼마 벌어 대법에 쓰려 한다고 말하지 말고 내가 대법에 쓰겠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나는 큰 사업을 하겠다, 나는 큰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겠다고 말하는 것은 된다. (뭇사람 웃음) 당신은 대법을 말할 필요가 없다. 나는 뒤의 한마디가 아주 억지라고 느껴진다. (뭇사람 웃음) 왜냐하면, 나는 당신에게 알려주었다. 대법제자로서 당신은 큰돈을 벌 수 있으며, 당신은 이런 사업, 저런 사업을 할 수 있는데, 이는 모두 문제가 없다. 다만 당신이 무엇을 하든지 모두 양심에 어긋나지 말아야 하고 당신은 모두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 (박수)

제자: 좋지 못한 에너지가 올 때, 저는 알 수 있는데, 저는 발정념을 통해 사악의 힘을 막아보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의식이 혼미하고 졸리면서 병에 걸린 듯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만 나쁜 에너지를 저지할 수 있습니까?

사부: 당신은 그 나쁜 에너지를 너무나 두려워하고 있다. 나쁜 에너지가 오면 당신이 그것을 용해해서 원시적인 기로 변화시켜 자신이 필요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해 주겠다. 내가 법을 전하기 전, 그런 고층의 요소들이 오기 전에는 구세력도 없었는데, 그때 나는 추위에 대처하는 별도의 방법이 있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네가 추위인가, 네가 나를 춥게 하고, 나를 얼게 하려 하는가? 내가 너보다 더 차가워져 너를 얼려 버리겠다.’ (뭇사람 웃음, 박수) ‘네가 나를 덥게 한다면 거꾸로 내가 너를 덥게 해서 네가 더워서 견디지 못하도록 하겠다.’ 나는 바로 이런 뜻을 말할 뿐이다. 당신들이 하지 못할 것 같지만, 당신이 그것을 정념으로 대한다면 당신은 그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단지 되는대로 놔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할 뿐이다. 또 일부 신 수련생들도, 정말로 누가 당신에게 일부 좋지 못한 것을 보내온다면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대법제자이며 사부가 있고 법이 있다. 아마 당신은 역사적으로 그것에게 빚진 것이 있을 텐데 그럼 그것을 갚도록 하라. 그러나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므로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사부는 꼭 당신을 책임질 것이다. 설령 그것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사부는 곧 그것을 당신에게 좋은 것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박수)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부가 당신을 책임질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집착하는 마음이 또 일어나, “이번에 나는 두렵지 않다. 나는 사부님께서 책임지고 계시니, 오너라.”(뭇사람 웃음)라고 한다면, 당신의 이런 완전히 의뢰하는 마음 역시 집착하는 것이기에, 이런 마음이 있는 것을 사부가 보게 되면 또 당신에 관여하지 않고, 당신이 이 마음을 내려놓기를 기다려서 다시 관여한다. 즉 이런 뜻을 말할 뿐이다. 수련, 수련이란 바로 사람의 한 마음인데 그렇지 않은가? 자신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 정념으로 일체를 대하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정법을 수련하는 사람인데 무엇이 두려운가!

노교소에서 아주 심한 박해를 받은 수련생들은 많게는 아직 두려운 마음이 있어서였다. 말하기는 쉽지만 그런 사악한 환경과 압력하에서는 같지 않다. 그러나 어쨌든 당신은 신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므로 당신은 마땅히 어떻게 해야 하는가?! 물론 사망한 사람 중에는 또한 역사적으로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 있다. 예컨대 그때 전 한 세상에서 구세력이 말했다. “장래에 대법이 전해질 때, 만일 당신이 대법을 얻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에게 들어오지 못하게 하겠다.” 그때 수련생은 때가 되면 맞아 죽는 것에 필연 동의했을 것이다. 물론 내가 말한 것은 하나의 사례이다. 구세력은 역사적으로 확실히 많고도 많은 이러한 틈을 탔으며 많은 배치를 했다.

또 하나의 원인이 있는데, 너무나 아득한 역사다. 여러분은 노동교양소의 모든 악경(惡警)들이 얼마나 많은 우리 수련생을 박해하여 죽였는지 보았다. 만약 이 일이 정법시기에 발생한 것이 아니며, 박해한 것이 속인이라면, 그럼 이 악경이 죽은 다음 또 환생하여, 이 시기에 법을 얻어 대법제자가 되었다고 하자. 그럼 그 시기에 맞아 죽은 사람이 그에게 목숨을 갚으라고 할 것이 아닌가? 만약 그 생명이 “나는 어떤 좋은 것도 다 싫고 그에게 내 목숨만 갚으라고 하겠다.”라고 한다면 정말로 난처하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사부는 어떠한 것이든 모두 선해(善解)해 줄 수 있다. 수련생이 그에게 무엇을 빚졌으면 나는 수련생을 모두 도와 그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준다. 수련생에게 없다면 나, 이 사부가 주며 나는 당신에게 복으로 보답 받게 해줄 것이다. 당신이 죽임을 당하였기에 이를 하늘로 올라가는 복으로 보답하려는데, 이는 한 가지 더욱 좋은 일로 바뀐 것이 아닌가? 하지만 그 생명은 원한이 너무나 커 놓아주지 않은 채 ― 당신이 나에게 하늘로 올라가라고? 당신이 나를 신으로 만들어 준다 해도 나는 하지 않겠다. 나는 복수하고야 말겠다고 한다. 그 일은 난처하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다! 당신들이 말해 보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수련생 중에 역사적으로 목숨을 빚진 사람이 적지 않는데 모두 사부가 당신들을 도와 선해(善解)해 주었다.

그러나 어쨌든 정말로 먼저 갔다면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모두 원만이다! (박수) 이는 이러한 한 가지 각도에서 한 말이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오로지 당신들이 올바르게 걷기만 한다면 사실 모두 내가 선해해 줄 수 있다. 나는 꼭 그 극단적인 마음을 좋게 변화시킬 수 있으며, 나는 그가 더는 자신의 목숨을 갚아 달라고 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법으로 그의 마음속 매듭을 풀어 줄 수 있고 나는 무엇이든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들이 집착이 있어 내려놓지 못하면 풀어지지 않으며 사부일지라도 하기 어려워진다.

제자: 한 가지 현상이 있습니다. 어떤 지역에서 단체로 법 공부를 할 때에 사부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문장을 많이 읽고 대량으로 읽지만, 반복적으로 『전법륜』을 통독하는 것이 적습니다. 일부 책임자는 늘 큰 팀에서 법 공부할 때 사부님께서 작은 범위에서 설법하신 내용을 쓰고 있으며 작은 범위의 내용을 말합니다.

사부: 이는 두 가지 문제이다. 첫 번째 문제는, 바로 내가 최근 같지 않은 시기에 말한 그러한 것들은 『전법륜』을 보조하는 것이다. 당신들이 이 관계를 알면 되고 늘 배우는 것은 『전법륜』이다. 그럼 두 번째 문제는 우리 어떤 수련생은 내가 개별적인 정황에서 말한 것을 듣고 골목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나는 이미 이 문제를 여러 번 말한 적이 있다. 내가 개별적으로 말한 것은 보편성을 갖지 않는데, 아마 바로 당신들 이런 사람들을 두고 말했을 것이다. 당신이 돌아가서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데, 당신의 입을 통하면 내가 말한 그러한 내포가 그 속에 없을뿐더러 다른 사람을 겨냥하는 것도 없어진다. 이렇게 되면 그의 작용을 잃게 되고, 남들이 들으면 편치 않다. 동시에 당신은 말을 함에 있어 또 당신의 마음을 그 속에 담는데, 다수는 일종의 과시로서 잠재적이거나 잠재의식일 수 있다. 내가 생각하건대 앞으로 당신은 더는 이러한 일을 전하지 말라. 당신이 들었으면 들은 것으로 그쳐라. 당신들은 아는가. 그 천 년을 수도하는 사람, 그들은 조끔만 진기(眞機)를 얻어도 뱃속에다 담는데, 천백 년을 담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뭇사람 웃음) 누가 나의 요만한 것을 알려고 한다면 또한 교환해야 하는데, 당신들은 술술 다 말해 버리고, (웃음) 담아두는 일이 없다. (뭇사람 웃음)

제자: 국내 대법제자는 어떤 형식으로 원만에 이릅니까?

사부: 그것은 같다. 정체(整體)적인 형식은 같다. 하지만 한 가지가 있는데, 내가 맞이하고 내가 보내지 않으면 안 된다. 먼저 간 사람은, 비록 내가 그를 원만에 이르도록 정했지만 실제로는 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반드시 내가 맞이해야 하며 내가 맞이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승인받지 못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모두 최후의 결속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기다리고 있는 그러한 사람은 고생이 없다. 물론 분명 모두 신의 상태이며 단지 귀위(歸位)하는 문제만 남았을 뿐이다.

제자: 이 정법의 관건적 시각에 일부 노(老) 동수들에게 연이어 정도가 같지 않은 마난(魔難)이 나타났습니다. 마난에 처한 이러한 동수를 어떻게 대하며 도와주어야 합니까?

사부: 수련은 선후(先後)에 있는 것이 아니며 수련을 잘하고 못하고도 선후에 있는 것이 아니다. 정념정행(正念正行) 할 수 있고 집착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이면 그렇지 않다. 대륙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그 사악한 망나니 집단도 이렇게 생각한다. ‘아, 그는 노(老)수련생이니 그에게 무엇을 쓰라고 하면 다른 사람이 곧 따라 할 것이다.’ 그것이 어찌 가능하겠는가? 속인이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하는데, 그들은 수련하는 사람을 영원히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마다 모두 자신을 수련하며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바, 사람을 가리지 않고, 나이를 가리지 않으며, 입문의 선후를 따지지 않는다. 나, 이 사부가 제자를 이끎도 마찬가지다. 그럼 어떻게 그를 도와주어야 하는지를 말하면, 당신들이 할 수 있는 것 하나는 그를 도와 법에서 인식하고 제고하게끔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바로 여러분이 함께 발정념을 하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인 중생 구도를 많이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들에서 모두 그를 도울 수 있다.

제자: 매번 우리 정법형세에 중대한 발전이 있을 때면 늘 속인의 교란, 돌발사건이 있습니다. 예컨대 9․11사건, 비행기 사고, 이라크, 북한(朝鮮) 문제 등인데, 저희는 이러한 교란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부: 그렇다. 정의를 주장하는 그러한 국가들은 어찌하여 중국정부가 이렇게 많은 주류사회의 기층 민중을 박해하고 있는 것을 보고도 본체만체하는가? 어찌하여 말을 하지 않는가? 그들 자신에게 원인이 있겠지만, 구세력이 배치한, 그러한 테러범으로 하여금 그들을 분주하게끔 하는 교란도 있다. 그래서 때때로 테러범이 나타나 그들의 마음을 분산시켜 그들이 존재하는 진정한 목적에 주의력을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제자: 영국 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제자: 국내에 감금된 친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저희가 일부 단막극을 만들어 거리에서 공연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사악한 역할을 맡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부님께 여쭙겠습니다. 이런 역할을 대법제자에게 연기하게 하는 것이 적당합니까?

사부: 괜찮다. 출연하려면 출연하도록 하라. 하지만 우리 대법제자들이 좋지 않은 사람의 역할을 맡을 때면 나는 마음이 편치 않다. 필요하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라. 괜찮다. 실질적으로는 영향이 없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법을 실증하는 것은 대법제자들이 해야 한다. 이전에 우리는 그들에게 방법을 알려준 적이 있다. 내 말은 우리가 드라마를 찍을 때 우리 친구를 찾아 악역을 맡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자는 것이다. (뭇사람 웃음) 배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럼 지금 돈이 없다면 장래에 이윤이 남고 돈이 있을 그때에 주도록 하자. (뭇사람 웃음) 농담이다. 하지만 실제 어떻게 해도 괜찮다.

제자: 장래의 인류와 기타 생명은 여전히 동시에 존재합니까? 제자들은 마땅히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부: 장래의 인류와 기타 생명이 동시에 존재하느냐고? 법정인간 후에도 그렇게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장래에 지상에 무엇이 있는지는 인류의 수요를 보아야 한다. 천상(天上)의 일체는 모두 매우 아름다우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그러한 신(神), 바로 선해(善解)되어 신(新)우주로 진입한 그러한 신마저도 모두 어리둥절할 것이다. (박수) 사람은, 신은 아름다우며 신의 세계는 아름다운 세계라고 생각한다. 그곳에 가서 보면 그 본래의 곳은 그처럼 아름답지 않은 곳으로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난다. 그러한 마(魔)로 말한다면 그것들 역시 우주 중의 일원(一員)으로 우주 중에 정(正)ㆍ부(負) 생명의 대응이 없어서는 안 된다.

시간이 어떻게 되었는지요? (박수) 마칠까요? 나는 곧 이만큼 말하겠다. (장시간 박수로 만류 ) 그럼 내가 좀 더 해답해 주도록 하겠다. (박수)

제자: 사부님께서는 중국의 그 파렴치한 마두(魔頭)가 제소된 것을 어떻게 보시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뭇사람 웃음)

사부: 전(全) 중국에서 사람마다 모두 진상을 알고 긍정적으로 法輪功(파룬궁)을 인식하기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사람마다 모두 그 인간쓰레기를 질책하는 이런 지경에 이르렀다. (박수) 그런데 아직도 법정에 보내지 않고서야 되겠는가? (박수)(웃음)(박수)

제자: 사부님께서 지시(開示)해 주십시오. 중국영사관 앞에서 청원하면 사악은 경찰을 시켜 시끄럽게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부님께서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우선 진상을 똑바로 알려야 하고 문제에 부딪히면 우회하지 말고 그것을 정면으로 대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부: 그건 이러하다. 우리가 이런 정황에 부딪혔을 경우,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 당신들은 기억하라. 어디에 문제가 나타나면 그곳이 바로 진상을 알릴 필요가 있는 곳이다. (박수) 효과가 좋고 나쁨은 당신들의 마음에 달린 것이다. 상대방을 보지 말라. 당신이 그것에게 좋게 되라고 하면 그것이 좋게 될 수 있으나, 당신이 그것에게 좋게 되라는 생각이 없거나 마음속으로 불안하다면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다시 말해서 정념이 충족해야 한다. 나는 정말로 당신들을 구도하고 있으며 나는 정말로 당신에게 진상을 알린다고 생각한다면 효과는 곧 좋을 것이다. 중국 대륙 외의 사람에 대해서도 역시 되도록 선념(善念)으로 대해야 한다. 물론 구도할 수 없는 사람은 중국 대륙 이외에도 있으며 만날 수도 있고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 자신은 모두 바르게 해야 한다. 최소한 우리는 그에게 미안하지 않고 중생에게 미안하지 않아야 한다. 많은 일이 사람이 하기에 달렸다. 최대한도로 가서 진상을 알리되 문제를 격화시키지 말라.

제자: 아내는 법을 실증하다가 인신의 자유(人身自由)를 잃었습니다. 저는 몇 살밖에 안 되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 아내처럼 가서 법을 실증할 수 없으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더욱 유익한 방식을 취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까? 여기에서 정쩌우(鄭州) 대법제자들을 대표하여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대법제자로서 당신이 한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당신이 하도록 하라. 수련의 과정 중에 모두 같지 않은 인식, 같지 않은 상태가 있을 것인데 모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당신들이 수련 중에서 얼마나 높게 인식할 수 있으며 당신들이 어느 정도 할 수 있는가 하는 그것은 모두 수련경지의 표현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당신들이 특별히 잘한다면 그건 물론 더욱 좋은 것이다. 하지만 또 억지로 구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들에 대한 나의 요구는 별것이 없다. 여태껏 당신들에게 얼마만큼 잘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모두 당신들 스스로 했다. 당신들은 법리상에서 인식한 높이, 그 높이만큼 할 수 있었다. 당신들이 한 일체는 모두 당신들 자신에게 한 것이며 절대로 나에게 해준 것이 아니다. (웃음) 이렇게 말하자. 오로지 사부가 당신들을 돕고 있을 뿐, 당신들은 사부를 돕지 않았다. (박수) 장래에 당신들이 그 진상을 볼 적에 “와, 원래는 이러하였구나!”라고 할 것이다.

제자: 오늘은 대보름날(元宵節)입니다. 저희는 사부님의 설법과 구도에 감사드리며, 저희와 함께 대보름을 즐겁게 지내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수련생들은 사부님께서 이곳을 떠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박수)

사부: 오, 나는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다. 나, 이 사람은 명절이요, 설이요 하는 것들을 당신들이 알려주지 않으면 나는 또 잊어버리고 만다. 오늘이 대보름이라면, 그럼 우리 이건 단란한 모임이 아닌가? (장시간 박수)

제자: 대륙에 진상자료를 보낼 때, 사부님의 시, 경문, 대법서적도 그들에게 보내줄 수 있습니까?

사부: 이는 문제가 없다. 문제가 없다. 속인에게도 보낼 수 있는데 이것은 문제가 없다. 그들이 보려고 한다면 말이다. 이렇듯 긴 시간 박해해 왔으므로 많은 사람은 정말 法輪功(파룬궁)의 진상을 알고 싶어 하지만 책을 찾지 못한다. 그 해 구세력이 사악에 책을 태우게 할 때, 당신들은 구세력 그것들의 구실이 무엇인지 아는가? 왜 책을 태우려고 하는가? 그때에 『전법륜』 책이 많기로 중국대륙 어디에나 다 있었다. 많은 수련생은 존경할 줄 몰랐고 속인들은 더욱 그러했다. 신(神)은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는 우주를 만든 천법(天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들 구세력은 책을 희귀할 정도로 적게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이때부터 법을 찾고 그를 존경하고 이 법의 소중함을 알게 하려고 했다. 그것들은 당초에 이런 구실로 이 일을 한 것이다.

제자: 저희 지역의 어떤 동수들은 아직도 정법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타 방면의 이해도 그리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그들이 제고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까?

사부: 억지로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사람이 수련하고 수련하지 않고는 모두 자신에게 달렸다. 우리는 단지 선(善)을 권할 뿐이며, 또한 단지 되도록 그들을 일깨워 주고, 그들에게 알려주며 이치를 명백하게 알려줄 뿐이다. 강제적으로 해선 안 된다. 똑똑히 말했다면 어쩌면 좋아질 수도 있는데, 아마 그는 집착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제자: 대법 일을 하는 중에서 어떤 책임자는 일을 잘하기 위해 진실한 말을 하지 않고 사람의 수단으로 합니다. 이는 법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 사심(私心)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더욱 깊은 목적이 있는 것입니까?

사부: 목적이라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이 자리에 앉은 사람 중에 좀 특수한 사람이 한둘 있다.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사부 역시 당신들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나는 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더 지켜보려고 한다. (박수) 된다면 내가 당신을 책임질 것이므로 당신들 자신에 달렸다. 그럼 기타 사람들에 대해 말한다면, 우리 이 자리에 있는 누가 법을 파괴하려고 한다거나, 혹은 누가 다른 무엇을 하려고 한다면 이는 모두 불가능하다. 책임자 그 역시 수련하는 사람이다. 그도 사람 마음이 표현되어 나오게 마련이다. 이는 분명하다. 그들을 너무 높게 생각하지 말라. 하지만 그는 또 책임자이므로 그가 한 일은 또 일정한 영향이 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문제를 보았다면 그들에게 지적해 주어야 한다. 만약 의견을 듣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불학회(佛學會)에 반영하도록 하라.

제자: 제자는 빚 때문에 고통스럽습니다. 정법의 형식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습니까?

사부: 대법을 당신 개인적인 일에 사용하려고 한다면, 내가 생각하건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맞지 않다. 대법제자로서 당신이 정말로 잘할 수 있을 때면, 내 생각에 그 시끄러움도 당신이 보는 것처럼 그렇게 절대적이 아니다. 당신이 법에 입각해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그 속인의 시끄러움은 곧 속인의 시끄러움일 따름이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물체는 변하지 않으나 신의 눈으로 보면 이 일체는 변하는 것이다. 당신들이 괴로워하면 사부 역시 당신들 때문에 괴로운데, 괴로운 것은 당신들이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법에서 높게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고, 한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당신들은 또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참! 나무라는 것이 아니다. 사부가 말한 것은 모두 법이다.

제자: 줄곧 매우 곤혹스러운데, 인터넷을 돌파하는 도구를 연구하기 위해 대량의 인력, 물력을 투입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마땅히 일부 시간이 짧고 효율이 높은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부: 이것은 인식이 같지 않은 것인데, 단지 인식이 같지 않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효율이 높은 일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이는 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인터넷 돌파에 대해 말한다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악이 우리를 박해하고 있고 하늘마저 속이는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는데 그것을 폭로하지 않고서야 하겠는가? 우리는 바로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의 사악한 본질을 보게 하고 사악이 한 짓을 보게 하며 진상을 보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돌파해야 한다. 대법제자들 속에는 많은 세계 일류의 과학자들이 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타파할 능력이 있다. 그것들은 여태껏 밍후이왕(明慧網) 봉쇄에 성공한 적이 없다! (열렬한 박수) 하지만 너무 많은 인력을 쓰지 않는 것도 옳다.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는 것은 아니잖은가?

제자: 법정인간 시기에는 봉쇄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자들이 인간 세상에서 체현된 수단으로 실현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사부: 우리가 이 봉쇄를 돌파하는 것은 곧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는 것이고 바로 이런 박해에 더해진 봉쇄를 승인하지 않는 것이다. 법정인간 시기에는 신불(神佛)이 확연히 드러나 사람이 듣지 않으려 해도 안 되는 것으로서 이는 다른 하나의 상태이다.

제자: 법정인간의 그 한 시각을 제자들이 사전에 알 수 있습니까? (뭇사람 웃음)

사부: 당신들의 수련한 정도가 다르고 수련한 상태가 다르기에, 어떤 수련생은 사전에 알 수 있고 어떤 수련생은 사전에 알 수 없다. 알고 모르고는 다 상관없다. 원만의 노정과 층차에 영향 주지 않으며 추호도 영향 끼치지 않는다. 그렇게 많은 것을 생각해서는 뭘 하는가? 법정인간의 일은 명백히 말한다면 당신들과 관계가 정말 그다지 크지 않다. 당신들은 정법시기의 대법제자들이다! (박수)

제자: 현재 어떤 제자는 병태(病態)가 나타났는데 아주 심각하여 거의 책을 읽지 못하고 연공하지 못하며 발정념도 하지 못합니다.

사부: 이것은 정말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집착에 대해 말하자면 어떤 수련생은 드러내고, 어떤 수련생은 드러내지 않은 채 마음속에 담아두고 집착할 뿐 드러내지 않는데, 나중에는 그도 풀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사악은 당신을 더욱더 이상하게 만드는데, 당신을 크게 곤두박질치게 할 것이며 당신으로 하여금 곤두박질치게 된 것을 평생 잊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것들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정도까지 집착하지 말라. 문제가 생기면 또 사부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사실은 바로 당신들의 집착이 조성한 것이다. 사부가 책임질 것이다.

또 일부는 환청(幻聽)을 듣는 사람이 있다. 단지 당신에게 환청이라고 할 수밖에 없지만 사실 당신은 진짜로 들은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들은 것은 사부가 아니다. 그것들은 사부의 목소리로 위장할 수 있고, 형상마저도 사부의 형상으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당신의 집착을 이용하여 당신을 속인다. 대법제자인 당신은 법에서 깨달아야 한다. 당신은 정정당당한 대법제자이므로 이지적으로 법에 부합하는지 부합하지 않는지 사고해야 한다. 또 어떤 수련생은 늘 공능에 대해 관심이 있다. 내가 일부 수련생들에게 일부 부동한 공간의 정법 정황을 보게 했는데, 목적은 수련생들의 법을 실증하는 신심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수련생은 아직도 정확하게 대하지 못하고 법에서 수련하지 못하며, 심지어 일이 있으면 공능이 있는 수련생을 찾아가 봐 달라 하고, 본 것으로 어떻게 대법 일을 하고 어떻게 수련할 것인가 하는 지도(指導)로 삼는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다. 누가 정법의 근본을 볼 수 있겠는가? 누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똑똑히 말할 수 있겠는가? 층차가 극히 낮은 표현은 진상(眞相)의 본질이 아니다. 법에서 수련하지 않고 법에 따라 하지 않는데 그래도 당신이 대법제자인가? 일만 생기면 그에게 어찌 된 일인지를 봐 달라고 하는데 무엇을 본단 말인가? 누가 당신의 근본을 보아 낼 수 있는가? 당신의 아이도 그렇게는 안 할 것이다. 나는 말한 적이 있는데, 대법제자 내부적으로도 보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만약 당신들의 진실한 수련 정황을 볼 수 있다면 그럼 또 무엇을 더 수련하겠는가? 당신에게 알려준다면 무엇이든 다 풀려버린다. 볼 수 없다! 왜냐하면, 부동한 층차 중에는 부동한 표현형식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 층차의 표현이든지 그 층차 중의 생명에는 모두 진리이며, 층층이 모두 진리이다. 그러나 그것은 같은 일이 각각 다른 층차에서 표현된 것일 뿐이고, 가장 근본적인 것은 위에서 드러나는데, 최고 층차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최종적인 근본이 드러난다. 당신이 어느 한 층차 중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대법제자의 근본적인 진상이고 정법의 진상이며 사부의 진상인가? 만일 당신이 오늘 대법제자와 사부의 근본적 진상, 대법의 진상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오늘 바로 이 무량한 우주의 주(主)이다! 당신이 모두 다 보았는가? 일체를 모두 한눈에 다 보았는가? 당신은 어찌 그렇게 얼떨떨할 수 있는가? 나는 여러 번 법에서 말한 적이 있는데, 당신들은 어찌하여 꼭 교란을 받으려 하는가? (웃음)

제자: 만약 제자가 사업을 이용하여 眞(쩐)·善(싼)·忍(런) 우주 법리를 말함으로써 은연중에 감화시키는 방식으로 더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한다면…….

사부: 내 생각에 문제없으며 해도 된다.

제자: 다시는 전 한 시기처럼 직접 대법을 위해 헌신할 방법이 없게 되었습니다. 여쭙겠습니다. 이 사람은 그래도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정의에 부합됩니까?

사부: 당신은 어디에서든지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다 잘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맞게 한 것이다. (웃음) 걱정하지 말라. 일부 곤두박질을 친 사람을 포함하여 당신이 빨리 일어서면 되는 것이다.

제자: 박사과정 학생으로서 과학연구를 잘하려면 전심전력으로 몰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또 법 공부를 해야 하고 진상을 알려야 할 뿐만 아니라 연공도 해야 하므로 늘 시간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사부: 아직도 이 문제를 제기하는가. 사부는 이미 매우 많이 해답했다. 내 생각에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들은 여전히 대법을 제일위(第一位)에 놓아야 한다. 그러나 당신은 또한 당신의 일에 책임져야 하며 되도록 잘해야 한다.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것은 여전히 당신 자신이 배치해야 한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책을 볼 수 없다고 한다면 그건 수련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완전히 자기의 일에만 정력을 쏟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바로 속인이다. 단지 이런 관계를 잘 처리하지 못할 따름이 아닌가? 그럼 당신은 잘 배치하도록 하라. 이는 아주 간단한 일이다. 사실 나는 『전법륜』 중에서 이미 아주 똑똑하게 말했다. 법 공부를 잘한다면 수련 중에서 절대 당신의 무엇에 영향 주지 않을 것이며, 도리어 일을 하거나 공부하는 데 효율이 훨씬 높을 것이다.

과학은 이미 이 일보까지 걸어왔고 인류도 과학을 벗어나지 못한다. 사회에서는 아직도 모든 방법을 대어 그것을 앞으로 추진하려 한다. 그러나 미래의 인류사회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미래에는 과학이 없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지 과학은 우주 중의 산물(産物)이므로 나는 여태껏 그것을 부정하지 않았다. 나는 다만 그것이 인류에 부합되지 않으며 인류에게 제공할 수 없다고 말했을 뿐이다. 더욱이 장래의 사람들은 사람이 신으로 되는 길을 걷기 때문에 과학이란 이것을 인류에게 더욱 제공할 수 없다. 과학은 사실 신을 모독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 물질을 변이시키고, 환경을 파괴하는 작용도 한다. 그것은 물질을 변이시킬 뿐만 아니라 또한 사람의 관념도 변이시키며, 지구 위의 많은 물질원소에도 변이가 일어나게 함으로써 우주에 대해서도 일정 해를 끼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미래의 인류 여기에는 없을 것이다. 지금은 바로 이러하다. 왜냐하면, 법정인간 시기가 오기 전에 인류가 어떻게 혼란스럽기를 바라면 혼란스럽게 될 것이다. 당신이 하지 않는다고, 당신이 과학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좋게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했다면 한 것으로 했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정체(整體)적으로 이러하며 그것은 바로 이런 관계이다.

제자: 제자는 많은 대법 일에 바쁘다 보니 거의 아주 적게 연공하고 법공부도 보장하지 못하여 마음속으로 몹시 괴롭습니다.

사부: 내 생각에는 그래도 시간을 내어 법 공부를 해야 한다. 당신이 대법을 번역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뭇사람 웃음) 내 생각에 그것은 역시 법 공부를 하는 것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다면 여전히 법 공부를 해야 한다.

제자: 저는 법정인간 시기가 이미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고 여깁니다. 첨단 과학기술은 현대경제의 쇠퇴를 가져왔는데 이는 새로운 경제형식의 서막이 아닙니까? 대법제자가 회사를 차리면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뭇사람 웃음)

사부: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법정인간과 과학은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표현상으로도 아무런 충돌이 없고 그것의 발전에 대한 추진도 없다. 회사를 차리는 것을 말한다면, 그것은 자기의 일이라, 조건이 되면 하도록 하라.

제자: 저는 자신이 교란을 받는 문제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문제만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인식이 맞습니까?

사부: 생각에는 문제가 없다. 교란이 없다면 그것은 매우 좋다. 자신이 잘하지 못한 것과 부족한 것을 의식할 수 있는 그것이 바로 수련이다.

제자: 사부님께서 오전에 설법하신 내용은 매우 엄숙했습니다. 제자는 이미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미래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요?

사부: 나는 한 가지 아주 좋지 못한 현상을 보았다. 어떤 제자가 훼멸될 텐데 바로 이처럼 엄숙하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그것이 미래에 발생한다고 말하자니, 현재 그것이 이미 싹 트기 시작했다. 바로 이러하다.

제자: 제자는, 사부님께서는 인간 세상에서의 법(法)의 체현이므로 사부님이 바로 법이며, 이는 법을 스승으로 모시는 한 층의 함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 내가 사람의 말로 명백하게 말하는데, 법은 내가 만든 것이다. (열렬한 박수) 홍대(洪大)한 궁체(穹體) 중에서, 오로지 당신이 우주 중의 한 물질(物)이라면, 무엇이든 다 포괄하며, 당신이 있든 없든, 공(空)이든, 무(無)이든, 당신이 물질(物)이기만 하면 당신은 바로 이 법이 만든 것이고, 당신은 바로 이 법이 개창해 놓은 생존환경 중에 있게 마련이다. 생명으로 말한다면 법은 표준이 있는 것이다. 법이 중생을 만들었으며 법은 또 갱신하는 중에서 중생으로 하여금 동화(同化)되게 하여 중생을 제도하고 있다. 대법제자들은 법을 학습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주동적으로 법에 동화하는 것이다. 천체 중의 일체는 모두 안 되게 되었다. 지금 아직도 그것을 유보하고 있는 목적은 우주중생을 동화시켜 우주중생으로 하여금 구도 받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일찍이 모두 없어졌을 것이다. 대궁을 새로이 다시 만들 때, 법(法)으로 각개 층차와 중생을 새로이 만들 수 있었지만 나는 이 방법을 채용하지 않았다. 나는 천체(天體)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이 법을 인식하게 하여 정념 중에서 법에 동화되게 했는데, 이는 가장 좋은 선으로 풀어내(善解)는 방식을 채용한 것으로서 중생에 대해 자비를 베풀었다. 사전(史前)의 모든, 일체 생명은 모두 법이 만들어 낸 것으로 누구도 예외가 없으며 모두가 그 속에 있다. 누가 만약 이 『전법륜』이 얼마나 높은 층차에 있는지를 말한다면 그는 곧 마(魔)의 말을 하는 것이다. 무량무계(無量無計)한 대궁, 무량무계한 천체 공간, 매 하나의 공간에는 모두 무량무계한 생명이 있는데, 모두 이 법이 만든 것임에 어떠한 생명도 법을 논평할 수 없다. (박수) 그런데 이 법의 일체는 모두 그 한 부의 『전법륜』에 전시되어 있다! 바로 이렇게 큰 법이다.

제자: 사부님께서 오전에 현재 구세력은 물질을 이용해 사부님의 가상을 만들어 대법제자의 법에 대한 정신정념(正信正念)을 동요시키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구별해야 합니까?

사부: 일부러 구별할 필요는 없다. 현재 수련생들이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것은 한정된 층차의 것이다. 구세력 역시 신으로서, 현재의 당신들에게 그것은 정말 천변만화(千變萬化)를 보여 줄 수 있다. 만약 수련생이 법을 스승으로 모시지 않고 마음을 이런 데에 쓴다면 그것은 일부러 당신에게 임의의 가상을 보여 줄 것이다. 나는 오늘 또 당신들에게 명백하게 말한다. 당신들이 보는, 사람의 눈으로 보는 이것이 바로 사부의 주존(主尊)이며, 바로 여기에 있는 나다. (박수) 얼마나 높은 층차에 있는 ‘나’이든지, 그는 모두 나의 부동(不同)한 층차의 신체이다. 비록 내가 가장 낮은 곳에 있다 할지라도 이는 내가 가장 낮은 곳으로 온 것이고, 나의 부동한 층차의 그런 신체가 모두 높은 곳에 있다 해도, 그것은 내가 그를 높은 곳에 있게 한 것이다. 나는 또 층층의 ‘나’를 모두 거두어들여 한 몸으로 모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 여기에서, 우주 전반의 층층 층층이 모두 내가 되도록 전시해 보일 수 있다. (박수) 하지만 어떤 때에는 구세력이 교란하는데, 그것은 정말로 수련생이 빗나간 것을 보게 되면 당신에게 가상을 보여주어 당신의 시선을 막아버리며 당신으로 하여금 그쪽의 사부를 보지 못하게 만든다. 사상적으로도 당신이 이쪽의 사부를 올바르게 믿지(正信) 못하게 한다. 그것은 하나의 가짜를 만들어 그 공간에서 오가거나 혹은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서 당신을 미혹시킬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은 이러한 것들을 보지 말고 당신은 그것을 상관하지 말라. 법이 있고 사부가 있는데 아직도 부족하단 말인가? (박수)

법은 바로 내가 여기에서 당신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 아닌가? 바로 이 입(입을 가리키심)인데, 보았는가? (뭇사람 웃음, 박수) 모두 내가 말한 것이다. 누구도 나를 조종할 수 없으니 당신들은 안심하라. 내가 말하는 법이 어디에서부터 흘러나오는지 근원(根源)을 구세력은 전혀 보아내지 못한다. 내가 말해 낸 법의 기원(起源)이 어느 곳인지 볼 수 있는 생명이 없으며, 층층의 물질과 생명을 모두 관통한다 해도 기원을 찾아내지 못한다. 내가 당신들에게 법을 스승으로 모시라고 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당신들에게 이런 교란이 있을까 봐 그런 것이다. 당신들에게 법을 스승으로 모시라고 한 것은 이 법이 거기에 있으니 당신은 법에 따라하고, 정정당당하게 수련하라는 말이다. 만약 이 한 부의 법이 없다면 당신들이 생각해 보라. 당신들이 볼 수 있는 고만한 것들을 근거로 하여 당신이 수련할 수 있겠는가? 안 되지 않는가! 그럼 무엇 때문에 법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는가? 사실 현재 그러한 가짜들은 이미 전부 훼멸되는 중에 있다.

제자: 극소수 해외 수련생이 중국대륙에 갔다가 붙잡혔는데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까?

사부: 이렇게 말할 수 없다. 대법제자들은 모두 대법을 위해 할 수 있는 만큼 방법을 찾아 하고 있다. 수련생이 이렇게 하는 것이 틀리고 저렇게 하는 것이 맞는다고 말할 수 없다. 매 사람은 모두 자신의 길을 걷고 있으며, 우리는 자신의 관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를 말하지 말라. 문제가 생기면 여러분은 서로 도와 방법을 찾아 해결하도록 하라.

제자: 저는 선(善)은 단지 표면적으로 상냥한 얼굴에서만 체현되는 것이 아니며 사악을 제지하는 것도 일종 선(善)의 체현이라고 저는 느낍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홍콩경찰, 독일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복종하지 않은 것은 일종의 선(善)이며 대법의 위덕을 체현한 것입니다.

사부: 사람에 대해서는 선해야 하고 사악한 생명은 제거해야 한다. 그 경찰을 놓고 말한다면 그는 모르는 것이고 그는 통제당한 것이다. 잘 처리하지 못하여 그가 당신에게 악을 행하게 되면 그때는 그도 이지적이지 못하여 모순이 격화되는 과정에서 당신들이 도리어 손실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손실은 피해야 한다. 사람에게는 되도록 선하게 대하고, 저쪽에 대해서는 반드시 엄숙하게 처리해야 한다. 만약 이 일이 대법에 영향이나 손상을 끼쳤다면 당신들도 엄숙하게 속인의 법을 이용하여 해결해야 한다. 사악은 확실히 독일경찰들에게 나쁜 것들을 많이 부어 넣었는데 당시 우리에게 아주 좋지 않게 대했다. 한 민족이 대법을 대함에 있어, 사악과 정의(正義) 앞에 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내가 장차 그들의 장래를 어떻게 대해야 하겠는가? 그러나 이 일이 지난 뒤에 마땅히 제때에 그것을 처리하여 법률에 호소했어야 했다. 당신의 국가는 민주국가로서 대통령이 죄를 범해도 법정에 기소할 수 있는데, 국민이 선출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일은 이미 지나갔기 때문에 또 말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제자: 어떤 때 저는 사부님의 구도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이기적인 심리를 극복하고 표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까?

사부: 그렇게 비관하지 말라. 개인의 습관이 다르면 민족의 습관도 다르다. 사는 지역이 다르면 문화배경도 다르므로 다른 습관이 생길 수 있고, 다른 문화권 속의 부정적인 일면이 다른 민족의 수련생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이것은 문제가 없다. 사부는 이런 것을 보지 않는다. 오로지 당신이 수련하기만 하면 당신은 인식할 수 있으며 천천히 무엇이든 모두 잘할 수 있다. 단번에 다 잘한다는 것은 실제적이 못 된다. 당신의 법 공부가 끊임없이 깊어짐에 따라 인식이 갈수록 좋아질 때면 당신은 잘하게 될 것이다.

제자: 저희가 어떻게 하면 미국정부에 진상을 더 잘 알릴 수 있습니까?

사부: 이러한 일들은 당신들도 줄곧 하고 있으며 당신들이 이전에 한 것도 아주 잘했다. 더 한다면 즉 더욱 심도 있게 면적을 좀 더 넓게 하도록 하라.

제자: 저는 매우 많은 동수에게 메일을 한 통 보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일은 좋은 것이었지만 방식이 비교적 부정적이어서, 나중에 동수들이 더는 저와 교류하지 않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입니까?

사부: 방식이 비교적 부정적임을 당신이 이미 인식했는데 그 때문에 그가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받아들이지 않은 데는 그도 속인의 마음이 있기 때문인데, 어쩌면 대법제자로서 쌍방이 모두 마땅히 정확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대법제자는 어떤 일을 대하든지 모두 마땅히 긍정적으로 대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일면을 보지 말고 늘 다른 사람의 좋은 일면을 보아야 한다. 사실 당신들은 아는가. 내가 그 해에 당신들에게 대법을 전할 때, 강의하는 중에 아래에서 많은 속인의 사상이 발출되었는데, 어떤 사람의 사상 반응은 아주 좋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이런 것을 모두 보지 않았다. 나는 당신들의 좋은 그 일면을 보았기에 당신들을 구도할 수 있었다. 만약 내가 당신들의 좋지 못한 일면만 본다면 내가 어떻게 구도하겠는가? 볼수록 화가 날 텐데 내가 어떻게 당신을 구도하겠는가? (박수) 그러므로 어떠한 정황 하에서든지, 속인의 행위에 이끌리지 말고 속인의 마음에 이끌리지 말며 또한 세상의 정(情)에도 이끌리지 말아야 한다. 남들의 좋은 점을 많이 보고 남들의 좋지 않은 점을 적게 보라.

제자: 저희가 단체로 법 공부를 하고 교류할 때, 저는 무슨 할 말이 없으며 무슨 관점도 없습니다. 이런 것이 맞습니까?

사부: 아마 상태가 조성한 것 같다. 당신이 말하고 싶지 않으면 말하지 말라. 당신은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말하지 않는 것을 미안해하는 것 같은데 당신이 말하고 싶지 않으면 말하지 말라. 괜찮다. 당신이 말하고 싶으면 그것 역시 당연한 것으로 당신은 말하도록 하라. 그러나 말하기 싫어하는 습관 때문에 당신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인류 이 한 층은 장래 우주 중에서 매우 큰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 중요한 역할인지 사부님께서 해석해 주실 수 있습니까?

사부: 미래에 인류 이곳은 하나의 극히 특수한 곳이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인류의 역사가 얼마나 길던지 간에, 중생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며 정법 이 일을 위해 인류를 만들었고 이 한 층의 사람을 만들었다. 이전에는 인류가 없었다. 지구의 이 위치에 예전에도 별(星球)이 있었는데, 그 별과 지금의 지구는 구조가 같지 않다. 이 지구는 사람의 생존을 위해 그처럼 많은 물이며, 식물이며, 동물들을 만들었다. 예전에 여기에 있었던 별 위의 생물과 환경은 더욱 열악했으며 그곳의 제일 고급 생명은 모두 외계인과 같은 것이었다. 다시 말해서 이곳에는 사람이 없었다. 이곳에서 별이 얼마나 많이 훼멸되고 얼마나 많이 만들어졌는지에 관계없이 모두 사람이 없었다. 사람이 존재한 역사는 단지 두 개 별밖에 없는데, 저번 지구와 이번 지구이다. 저번의 지구는 이번에 법을 전하기 위해 구세력이 배치한 실험 과정이었고 이번이 정말로 한 것이며 정법을 시작하는 이 과정은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다.

나는 오기 전부터 구세력이 이 일체를 배치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배치 중에서 나는 내가 갖고자 하는 것들을 선택했다. 그러나 많은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구세력은 개변하려 하지 않았다. 비록 이렇게 되어 정해진 것일지라도 이번 정법이 시작되자 구세력은 사전(史前)에 정한 것의 백분의 팔십 이상을 고쳤다. 나는, 그것들이 나를 이용해 사욕을 만족케 하고 중생과 궁체(穹體)의 안위(安危)를 무시하는 이런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내가 왜 그것들을 제거하는가 하는 한 원인이다. 다른 한 가지 원인은 나는 이 일체가 모두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법을 바로잡는 것이다. 그 속 생명의 지혜가 아무리 크다 해도 해체되는 운명을 바꿀 수 없다. 오로지 근본적으로 개변해야만 구제될 수 있다. 하지만 구세력은 이렇게 하는 일체를 다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해낼 수 있었다. 이해하든 이해하지 못하든, 구도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체 장애를 타파하고 만난(萬難)을 물리쳐야 했다. 이런 과정 중에서 부동한 층차의 중생들은 모두 내가 한 일체가 진정으로 일체를 구도하는 희망임을 보았다. 지금까지 해오면서, 중생들도 구세력이 하려고 하는 일체는 모두 풀 수 없고 뿌리가 없는 것이라는 것을 보았다.

정법 중에서 더 위로 올라가면 구세력은 없어지고, 구세력의 배치와 관련 있는 일체의 요소는 없어져 흐지부지되고 만다. 이 구세력은, 우주를 갱신(更新)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데 있어 가장 밀쳐버리기 어렵고, 자칫하면 방향을 잃게 하며, 진짜와 가짜의 구별을 어렵게 하는 가장 넘기 어려운 장애물과도 같은 것으로서, 새로운 궁체가 탄생할 무렵의 생사존망의 열쇠이자 갱신의 가장 큰 관(大關)이다. 그러나 이곳은 내가 당초에 선택한 곳이다. 왜냐하면, 나는 우주에서 떨어져 내려온 생명에 돌아갈 기회가 있게 하고, 생명이 우주 중에서 원용불멸(圓容不滅)하는 기제(機制)의 한 부분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미래의 사람이 신으로 되는 길이 정말로 열렸다. 과거에, “아이고, 나는 죽어 하느님(上帝)을 만나러 가는구나.”라고 말했다. 입으로는 하느님을 만나러 간다고 하지만 하느님이 당신을 만나주는가? 사실 『성경』 중에서도 아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최후의 시각이 임박하여, 즉 대 심판 시기에야, 주(主)는 비로소 진정으로 천국에 올라갈 표준에 도달한 사람들을 데려가는 것이다. 지금은 모두 한 생 또 한 생을 계속 윤회하는 가운데 기다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죄가 있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진다. 지옥에 떨어진다고 하여 훼멸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그의 죄를 없애버리는데, 고통을 감당하여 그의 죄를 없애버리고, 또 다시 돌아와 다시 윤회전생(輪迴轉生)한다. 죄가 특별히 큰 사람은 지옥에 들어간 다음 직접 훼멸시켜 그 무간지옥(無間地獄)으로 보내는데 무생지문(無生之門)에 들어가면 영원히 다시 살아날 수 없다. 과거에는 바로 이러했다.

인류를 만들어 낸 후, 인류의 연극무대 위에도 신(神)이 나타났고, 수련과 바른 믿음(正信)도 따라서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본인 수련이 아니라 副元神(푸왠선) 수련이었다. 副元神(푸왠선)이 수련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삼계라는 이 가설(假設)된 범위에만 진입했을 뿐 삼계 속으로는 진정 진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인가? 예컨대 방금 내가 말한 것처럼 어떤 생명은 인체로 진입했지만 사람 속으로는 진정 들어오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대법제자들의 수련이 잘된 그 한 면의 모든 공간은 내가 전부 봉폐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도 들어가지 못한다. 수련되지 않은 그 한 면은 누구나 다 지나다닐 수 있지만 호법(護法)과 사부가 지키고 있어 역시 지나다니지 못하게 한다. 물론, 나의 그쪽은 어떤 요소도 지나다닐 수 없다. 사부의 여기 정황은, 나는 신체 가장 표면에 우주의 뭇 신과 중생, 많은 홍대한 궁체(穹體) 중의 일체 요소의 명(命)을 붙잡아 두었는데, 법정인간 시기가 아직 오기 전의 상황은 바로 이러하다. 하지만 공간 중에서 생명의 생존을 유지하고 있는 요소도 신이다. 이 기간에 그것은 속인의 신체를 지나다닐 수 있고 생명은 그 속에 잠겨 있는 것과 같다. 마치 당신이 호흡하는 것처럼 당신이 호흡하면 들어가는 것이다. 입자와 입자의 간극(間隙) 사이에서 미시적인 생명은 마음대로 속인의 신체를 지나다니는데 그것은 부체(附體)가 아니다. 우주 그것은 바로 그러하다. 많은 사람이 이것을 보았고, 저것을 보았다고 말하는데 사실 다수가 모두 부동한 공간의 중합(重合)이 조성한 가상(假相)이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으로 그 속에 들어가지는 않았으며 또한 정말로 사람의 이 입자 속으로 용해되어 들어가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과거에 수련한 그 副元神(푸왠선)은 그것이 원래 있었던 미시적인 경계 중, 가설된 범위 중에 있었을 뿐, 그것은 당신 신체의 진정한 입자 중으로 용해되어 들어가지 않았다. 용해되어 들어가면 그것은 떨어져 내려온 것으로 그것은 영원히 되돌아가지 못한다. 하늘에서 떨어져 내려온 생명은 과거에 하나도 돌아갈 수 없었다. 인류로 말하면 고대 그리스 성인(聖人) 소크라테스도 하늘에서 떨어져 내려온 사람은 한 사람도 돌아갈 수 없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본래 선지자였지만 사람들은 그를 철학자로 여겼다.

제자: 저희 지역의 한 수련생이 심각한 병태(病態)가 나타났는데 어떤 수련생이 그를 상대로 단체 발정념을 하자고 제의했지만 어떤 수련생은 사부님께서 이렇게 요구하지 않으셨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대법을 파괴하는 것입니까?

사부: 우리가 서로 좀 도와주는 이것은 대법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그를 상대로 책을 읽고, 법을 읽으며, 발정념을 하고, 단체로 그를 에워싸고 하는 것은 작용을 일으킨다. 왜냐하면, 근거리(近距離)에서는 여전히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왜 근거리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하는가? 왜냐하면, 이 공간은 고층 최후의 요소에 의해 여러 겹으로 잘려 분리되었기 때문에, 아직도 차이가 존재한다. 그러나 정념이 강하면, 이 차이를 제거할 수 있고, 당신이 아주 바르게 하면 그것이 막아내지 못한다. 막으면 그것이 법을 범(犯)하는 것으로 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관계이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우주 대궁(大穹)의 중생들이 한 걸음 한 걸음씩 삼계로 들어왔다는 법을 말씀하셨고, 사부님께서는 이전에 또 석가모니 부처는 제6층 우주에서 직접 삼계로 전생했다고 하셨습니다. 이 둘은 어떤 관계입니까?

사부: 사부는 또 법력(法力)은 끝이 없다는 말도 했다. 제6층 우주에서 직접 삼계로 전생되어 오는 데는 중간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은 바로 그가 아래의 여섯 층 우주를 통과하여 삼계에 도달한 것으로서 중간에 있는 모든 우주와 그 속에 있는 부동한 공간에 모두 그를 한 층씩 묻어 놓아야 했다. 다시 말해서 아래로 매 한 층을 내려갈 때마다 한 층의 표면 입자가 증가하였다. 천상(天上)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것 역시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아닌가? 이것과 한 걸음 한 걸음 내려왔다는 것은 단지 머물렀다는 것과 순간적으로 통과했다는 것의 형용일 뿐이다. 물론 신이 한 층 한 층 내려와 전생하는 의의와 목적은 완전히 다르다. 전생하려면 연(緣)을 맺어야 하는데 단지 그 한 층의 부모 형제만이 아니라 많은 친구와도 모두 연을 맺는다.

제자: 정법 일을 할 때 순조롭지 못한 일에 부딪히면 구세력의 교란인지 아니면 사부님께서 하지 말라고 점화(點化)하시는 것인지 똑똑히 분별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잘 구분할 수 있습니까?

사부: 당신은 법으로 가늠하도록 하라.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법 공부를 해야 하며, 법을 모든 일에서 가늠하는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당신이 매일 책을 들고 걸음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대조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법을 배웠으므로 당신은 마음으로 내가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지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이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당신이 느끼기에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했다면 문제가 없다. 설사 잘못을 했더라도 당신은 단지 그렇게 깊이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므로 당신의 큰 허물로 칠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확실히 법에 따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치가 아닌가?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핑계로 삼지 말아야 하는바, 법에 대해 책임지는 것은 자신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다.

제자: 현재 제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한 가지 생각을 합니다. 한 수련생이 구세력의 교란을 받아 마난(魔難)이 나타나면 다른 수련생들은 설령 그에게 집착이 있어도 수련생에 대한 박해를 허용하지 않으므로 여러 사람이 함께 발정념을 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저의 문제는, 만약 그 수련생 자신이 제고하지 않는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소용이 있습니까?

사부: 그것이 바로 큰 장애다. 그 자신마저 이지적이지 못하면 우리가 무엇을 해도 그것은 역시 헛되게 한 것과 같다. 발정념은 외면에 있는 것을 청리할 수는 있지만, 그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청리하지 못한다. 사람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는 그의 일념(一念)에서 오고, 그가 가지려 하는지, 가지려 하지 않는지에 달렸다. 이런 상황은 내가 보건대 마음속에 꼭 집착하는 매듭이 있다. 정말로 능력이 안 된다면 당신이 가서 도와줄 수 있는데 이것은 문제가 없다. 방법을 찾아 그가 법리상에서 인식하게 하고 법 공부를 많이 하게 하라.

제자: 한 가지 생각이 있습니다. 저희는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해야 하며 법정인간 이전에 평화 시기를 열어 놓아 중국 사람들로 하여금 진상을 알게 해야 한다고 여깁니다.

사부: 박해를 중지시켜야 한다는 이 생각은 잘못이 없다. 중국 사람들로 하여금 진상을 알게 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은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한다. 평화 시기라는 이런 개념은 없지만, 그러나 사악은 갈수록 줄어들고 갈수록 시장이 없게 되며 응보도 대량으로 나타날 것이다.

제자: 대법제자가 감옥에서 차라리 생명을 포기할지언정 대법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자살한다면 대법을 위반한 것입니까?

사부: 자살은 옳지 않다. 당신이 정말로 매우 확고하다면, 당신이 죽음도 두렵지 않을 정도로 확고할 수 있다면 자살해서는 뭘 하겠는가? 당신의 확고한 일면을 보려고 하는데 자살한다면 당신을 어떻게 인정할 수 있겠는가? 물론 대법제자로서 당신을 나는 전면적으로 가늠할 것이다. 단지 한 가지 일만 보아서는 안 되며 역사적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설령 자살 때문에 어떻게 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오점(汚點)이 아닌가? 왜냐하면, 사부는 법에서 자살은 모두 유죄(有罪)라고 말했기 때문인데 당신은 왜 법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는가?! 이는 일반적인 오성(悟性)에 그치는 것이 아닌데, 그렇지 않은가? 나는 말했다. 그 사악한 환경의 압력은 매우 높다. 하지만 반대로 말한다면 당신들은 무엇을 하러 왔는가? 당신들은 속인의 마난(魔難)을 감당하러 온 것인가? 당신들을 기다리는 것은 또 무엇인가?

제자: 사부님께서는 副元神(푸왠선)이 없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이전에는 사부님께 副元神(푸왠선)이 있었습니까? 만약 있었다면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사부:(웃음) 나는 지금 副元神(푸왠선)이 없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속인 중의 일체를 갖고 있어야 했다. 나중에 수련 중에서 연속으로 없애버렸으며, 나는 그들이 모두 원만에 이르도록 배치해 주었다. 만약 당신들이 수련하여 원만에 이르고 아주 높이 수련한다면, 당신들의 그런 副元神(푸왠선)도 모두 신이며 또한 어떤 것은 매우 높은 신이다. 그러므로 그들도 모두 원만에 이르게 된다.

제자: 사존께서는 “구세력은 그것들이 원하는 목적을 얻으려 한다.”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사부: 그것들이 얻으려는 목적은 바로 그것들이 우주를 정법 중에서 정법하지 않은 것과 같게 회복하려는 것으로 여전히 그것들의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여전히 그것들의 산, 여전히 그것들의 물, 여전히 그것들의 신, 여전히 그것들의 상태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바로 그렇게 성취했기 때문에 그것들은 개변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들이 개변하려고 하는 것은 그러한 표면형식을 좋게 변화시키려는 것이다. 깨끗하지 못한 옷 그것을 깨끗이 씻는다 해도 여전히 그 옛 옷인 것처럼, 말하자면 이런 뜻인데, 이 형용이 정확하지 않지만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다. 그것은 단지 원래의 어느 것도 잃지 않는 기초 위에서, 그것들의 세심한 배치를 통하여, 교묘하게 이 겁난에서 빠져나가려고 했다. 그것은 안 된다. 이것이 바로 그것들이 얻으려는 목적이다. 나는 처음부터 그것들을 부정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것들이 비록 이 일체를 훼멸하려 한 것은 아니지만 도리어 이 일체를 훼멸하게 될 것이다.

제자: 시간이 또 빨라진 것을 뚜렷하게 느꼈습니다. 세인들을 향하여 진상을 알리는 방면에서…….

사부: 그렇다. 내가 몇 가지 문제를 해답하지 않았는데도 날이 벌써 어두워졌다. (뭇사람 웃음)

제자: 법 공부와 정법을 하는 일, 이 방면에서 더욱 시간이 긴박함을 느꼈습니다. 저희에게 더 구체적인 것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사부: 현재 시간은 바로 끊임없이 빨라지고 있다. 여러분에게 알려 주겠는데 내가 빨리할수록 시간도 빨라진다. 왜냐하면, 우주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요소가 나의 정법과 시간을 한데 연결해 놓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 시간 역시 구 우주의 신이기 때문인데 그것들이 정법 중의 모든 것을 한데 연결해 놓았다. 내가 빠르면 그것들도 빠르고 내가 느리면 그것들도 느리다. 그러므로 내가 빨리할수록 그 시간은 더 빨라진다. 그러나 사부로서 나는 빨리하지 않을 수 없다. 만일 제때에 따라잡지 못하면 최후의 구원을 할 수 없다. 여러분은 우주가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인류도 지금 이 범위의 우주 역시 팽창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지금의 과학자들은 알고 있지 않은가? 팽창하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그러면 팽창의 최후는 어떻게 되는가? 여러분이 그 고무풍선을 보면, 불고, 불고, 불어, 극점에 도달할 때까지 불면 “팍!”하고 터져 버린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미 이 한 점을 인식했고 그들도 이 팽창이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만약 그것을 따라잡지 못하면 이 일체, 적어도 정법을 끝내지 못한 곳은 모두 훼멸되어 없어질 것이다.

나는 반드시 빨리해야만 한다. 원래 격차가 매우 컸고 불가사의할 만큼 멀었다. 지금 나는 한 가지 일이 나타날 때면 단번에 이미 그것의 일부분을 잡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이 물건이 100 몫이 있다고 하자. 이 물건이 나타나기만 하면 나는 곧 그것을 잡을 수 있고, 그리고 순식간에 해결해 버릴 수 있다. 그 한 단계까지 이르면 일체는 모두 최후의 최후에 이른 것이며, 내가 정법을 끝낸 것과 끝내지 않은 것은 모두 같게 된다. 왜냐하면, 이때면 모든 것이 이미 원래의 그것들을 초월하기 때문인데, 원래 있던 시간, 공간 장애는 정법 중에 나에게는 모두 실질적 의의가 없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이미 연속 세 시간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 웃음) (제자들 박수)

사부: 나는 글자가 적은 쪽지를 골라서 해답하겠다.

제자: 이백(李白)은 위대한 시인이자 또한 수도(修道)하는 사람입니다. 그와 대법은 어떤 인연이 있습니까?

사부: 역사적 인물에 대해 당신들은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라. 아마 많은 사람이 당신들이었고 많은 사람이 나였을 수도 있다. (박수) 하지만 이 때문에 우쭐거리지 말라! 당신의 능력은 거기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능력은 이번의 법이 준 것이다. (박수) 그것과 관계가 없다.

제자: 속인 사회 중에서 특히 일부 사회적 지위가 좀 높은 사람들은 원래 대법의 眞(쩐)·善(싼)·忍(런)에 대해 아무런 악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호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는 방식에서 많은 대법제자에 대해 반감을 사게 되었는데, 너무 지나치고 선의(善意)가 부족한 탓이라고 여깁니다.

사부: 우리 대법제자들은 이 문제에 좀 주의해야 한다. 그 밖에 이것은 그런 사람들이 속인 중에서 양성한 이른바 점잖아야 하고, 심태가 평온해야 하며, 침착해야 한다는 이런 관념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일을 너무 빨리하는 것을 눈에 거슬린다지 않는가? 사악이 박해하고 있고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런 평온한 것을 따질 기분이 아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될수록 예의범절에 좀 주의해야 한다. 우리 대법제자들은 중생을 구도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데 그들은 아직도 이것저것을 따진다. 어찌 되었든지 대법제자들은 될수록 좀 더 그들에게 부합되게 하라! 사람들이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고 우리는 위로 올라가고 있기에 그들을 구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제자: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사부님께서 오전에 설법하실 때, 구세력이 소수의 수련생에게 나타난 일부 상태를 이용한다셨는데 『전법륜』 제6강 중에서 말씀하신 자심생마(自心生魔)가 아닙니까?

사부: 사실 그것들은 많은 방면에서 모두 교란하고 있다. 오전에 말한 것도 내가 『전법륜』을 원용(圓容)하는 것이었다. 『전법륜』은 개괄적으로 말한 것이지만 내포는 매우 깊다. 만약 법 공부를 늘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내가 지금 말하는 법을 이해하기가 아주 힘들 것이다. 우주 대법의 끝없는 오묘함은 낮은 층차에서 완전히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법은 각개 층차 중에서 펼쳐 보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 동일한 층차 중에서도 넓게 펼쳐 보일 수 있고 구체적으로 펼쳐 보일 수 있는데, 모두 원용한 것이다.

제자: 자유, 민주, 인권은 마치 인간 세상에서는 바른 것 같은데 이것도 구세력이 오늘의 정법을 위해 배치한 것입니까?

사부: 뒤의 한마디는 맞게 말했지만, 앞의 한마디는 맞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의 이치가 아니다. 그러나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다. 사람의 이치는 매우 간단한 것으로 사람의 이치는 정말로 민주(民主)가 아니다. 인류의 과거 그 많은 천만년의 역사는 모두 국왕의 통치였다. 제일 많을 때 지구에는 만 개의 국가가 있었는데 만이 넘는 왕・왕자・공주・왕후가 있었다. 이것도 과거의 문화이다. 그래서 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병사로 천하를 정복하며, 강자(强者)가 영웅으로 되었다. 그러나 그 강자는 신의 눈으로는 그는 강도이다. 사람들이 그를 바르다고 여기든 바르지 않다고 여기든 신이 보건대 모두 강도이다. 그러나 무엇 때문에 신이 그를 싸우게 하고, 영웅이 되게 하는가? 왜냐하면, 신이 지상에서 어떤 일을 하려 하고, 신이 인류에게 어떤 상태가 나타나게 하려면, 사람을 선택해서 해야 했기 때문이다. 선택된 사람은 신의 요구에 따라 한다. 비록 강제로 쟁탈하는 방식으로 하지만 신의 뜻대로 하기에 일이 끝나면 신은 그에게 영광을 준다. 무슨 영광인가? 그에게 사람마다 존경하고 우러러보는 영웅이 되게 하고 대지를 통치하는 영광을 주는데 바로 이것이다. (웃음) 삼계 밖에서 사람을 보면 반대로 된 이치(反理)이나 사람 여기서 보면 바른 이치(正理)이다. 과거 사람의 이치는 바로 이러했다.

최근 이 시기에 정법을 해야 하기에 많은 왕이 모두 중국으로 전생했는데, 누구도 다시는 왕으로 불리지 못했다. 그럼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많은 고층차의 부동한 층차의 생명이 모두 와 사람 여기로 전생했다. 이렇게 되어 각 민족의 인적(人的) 성분이 단번에 다 변하게 되었다. 누구를 왕으로 세워야 하나? 이는 더욱 어려웠다. 그래서 구세력은 아예 사람들 자신이 선택하게 하자, 민주를 하게 하자라고 했다. 이 민주를 하늘에서 본다면 실질적으로는 이 두 가지 요소가 작용한 것이다.

인권에 대해 말한다면 단지 인권뿐만이 아니라 또 동물 보호도 있다. 전생하는 데 인피(人皮)가 모자랐기 때문에 동물로 전생한 것도 굉장히 많고 또 식물로 전생한 것도 굉장히 많다! 이런 일은 모두 근대에 나타났으며 역시 정법 이런 일과 관련이 있다. 정법을 해야 하므로 모든 것은 대법을 위해 온 것이고 대법을 위해 생긴 것이며 대법을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모두 긍정적인 작용을 일으키는 것만은 아니다. 바로 이렇게 된 일이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저희의 수련이 잘된 일면을 사람의 수련과정에서 격리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정법의 후기에 이르렀는데 어떻게 이런 간격을 돌파해야 합니까?

사부: 최후의 요소는 또 모두 최대의 요소이기 때문에 그것들의 간격은 매우 크다. 그것은 법정인간 시기에 사부의 강대한 정법지세(正法之勢)가 올 때라야만 전부 없앨 수 있다. 그런 홍세(洪勢)가 올 때에야 비로소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데, 와서 돌파하기만 하면 그것은 법정인간 시기가 시작된 것이다. 우리가 각도를 바꾸어 말한다면 당신들이 현재 하는 이런 일들이 당신들 동수(同修), 대법제자 서로 간에 손실을 적게 입게끔 하지만 아직도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당신들이 법을 실증하는 과정에 하나의 상태를 가져올 수 있는데, 일부 세상 사람들이 선(善)하게 변할 수 있고, 더 많은 세상 사람이 구도되게 할 수 있으며 사악으로 하여금 악(惡)하게 되지 않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결속이 아니다.

제자: 사부님께서 언제 저희에게 원시신(原始神)의 일을 말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들은 정법 중에서…….

사부: 내가 말한 구세력 역시 원시적 신이고 내가 말한 그러한 신들은 모두 원시적 신이다. 구세력에 대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그것들은 모두 매 층차에서 제일 뛰어난 생명인데 훼멸되었다. 가장 능력 있는 것들이었는데 최종 그 구세력의 배치가 훼멸시킨 것으로, 구세력이 목적을 이루는 데는 바로 이 부분을 훼멸시키는 것을 대가로 했다. 이 우주는 방대하기로 무량무제(無量無際)하다. 우리는 그것을 가설(假設)하여 무량무제라고 하자. 구세력이 해체에 직면할 때 그것은 자구(自救)하려 할 것인데 그것은 신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구세력의 배치는 그것이 생각해 낸 자구(自救)의 방법으로, 매우 세밀하게 배치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것들의 이런 자구가 바로 자신을 훼멸시킨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만약 그것이 이렇게 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정말로 그것을 구할 수 있었다. 그것은 이렇게 했고 따라서 내가 원했던 많은 것을 훼멸시켰는바, 그것의 죄는 크다. 왜냐하면, 그런 중생들이 그에 의해 훼멸되었기 때문이다.

제자: 당신께서는 미국은 과거의 명조(明朝)이며 명나라 사람들 대부분 수도(修道)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미국제자들이 미국정부를 향하여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상황에 결부하여 사부님께서 많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제자들은 바쁜 나머지 좀 마비된 것 같습니다. 마땅히 어떻게 해야만 천지를 뒤흔드는 그런 자비를 격발시킬 수…….

사부: 이렇게 말할 수 없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들은 반드시 이지적으로 해야 한다. 당신이 진상을 알리는 중에서 당신이 사람의 이치를 조금만 초월하면 사람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진상을 알릴 때, 반드시 높게 말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들이 알고 있는 것은 신(神)이면 모두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들이라 내가 당신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지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런 일들은 속인들에게 말해 줄 수 없다. 당신들은 단지 우리가 박해를 받고 있다는 것과 우리의 진실한 정황, 그리고 우리는 좋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무고(無辜)하게 박해를 받고 있다는 것, 신앙의 자유가 짓밟히고, 인권이 짓밟히고 있다는 것만 말하면 된다. 이것은 그들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고, 곧바로 당신을 지지하며 동정할 수 있을 것인데, 그렇다면 족한 것이 아닌가? 당신이 기어코 그로 하여금 그렇게 높은 이치를 알게 해서는 뭘 하는가? 이런 정도로 알면 세상 사람들은 法輪功(파룬궁)은 박해를 받은 것이고 또 박해를 가하는 자들은 그처럼 사악하다고 말할 것인데 이러면 족한 것이 아닌가? 물론 당신은 그가 대법제자로 되기를 바란 것이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구세력이 방해하고 있기 때문에 몹시 어렵다. 특수한 사람은 사부가 모두 책임질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런 마음이 없고 구세력도 막아서고 있다. 우리 현재의 첫째 임무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도록 하는 것이다. 특별히 좋은 그런 사람을 당신이 만날 수 있는데, 당신이 얼마간 높게 말해도 그가 모두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에게 말하도록 하라. 그건 상관없으며 그런 사람은 문제가 없다. 특히 어떤 정부 관리들에게 당신이 이런 것을 말한다면 그는 정치하는 사람이라 머릿속에는 온통 정치뿐이므로 전혀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그를 구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또 그를 아래로 한번 밀어버린 것과 같지 않은가? 그렇지 않은가?

제자: 현재 어떤 사람은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일은 매우 많이 하지만 법 공부와 연공은 매우 적게 합니다.

사부: 이 일은 매우 심각하다. 우리 대법제자는 개인의 제고를 소홀히 할 수 없다. 중생을 구도하는 것은 대법제자의 위대한 일이지만 당신들이 법 공부를 하지 않으면 진상을 알리는 질에도 영향을 받을 것이며 자신도 제한을 받을 것인데 이것은 안 된다.

제자: 2002년 이전에 법을 얻어야만 비로소 정법시기대법제자입니까?

사부: 나는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런 괜찮은 사람들은 매 한 시기 모두 들어오지 않았는가? 사실 들어와야 할 사람이 아직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 물론 떨어져 내려간 사람들도 있다.

제자: 중국 인민을 향하여 진상을 알리려고 하지만 국내의 부모님은 전화로 대법 진상을 알리지 못하게 합니다. 늘 옳지 않다고 느꼈지만, 줄곧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사부: 지혜롭게 해야 하지 않는가. 아마 당신이 정말 한다 해도 안 될 수 있으며 국내 대법제자들이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들이 하지 못하면 그들이 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대법제자들이 곳곳에서 다 진상을 알리고 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주체(主體)는 중국에 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내가 말한 1억 명은 당신들이 오늘날 말하는 국내 국외의 1억 명이 아니다. 중국대륙에서 그 당시 손에 『전법륜』을 들고 본 사람이 바로 1억 명이었다. 그는 이미 법을 얻었고 나는 이미 그를 책임지고 있는데 당신은 그를 대법제자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 착실히 수련하는 사람은 7천만이었으며 대법제자는 그 당시 정말로 1억 명이었다.

제자: 제가 그녀에게 신경문(新經文)을 주면 그녀 역시 받지만 홍법에는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런 수련생이 아직 희망이 있습니까?

사부: 그녀는 어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그녀가 신경문을 받았다는 것은 그녀에게 아직 정념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럼 당신이 그녀가 어디에서 잘못되었고, 어디가 부족한가를 보도록 하라. 대법제자로서 당신은 그녀와 좀 의견교환을 해 보고 그녀를 도와주도록 하라.

제자: 불학회(佛學會) 중의 개인의 견해, 예컨대 동수에 대한 견해, 결론은 불학회를 대표하고 심지어 사부님을 대표하는 것입니까. 존경하는 사부님께서 명시(明示)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 누구도 나를 대표할 수 없으며 이는 물어볼 필요도 없다. 아울러 당신들도 서로 누가 누구를 대표할 수 없다. 불학회로서는 내가 말했지만, 협조가 아주 중요하다. 많은 일이, 다른 각도에서는 할 수 없는 말을 그들은 해야 하기에, 잘하지 못한 면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사부는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일은 우리 자신이 생각해 봐야 한다. 도대체 어찌 된 일인가? 신(神)이라면 누구도 그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한다. 마땅히 해야 할 것이면 당당하게 하도록 하라.

제자: 대법제자의 가족이 대법을 비방한 적이 있습니다. 법정인간 시기에 도달하면 그들은 도태될 대상입니까? 아니면 제자의 행위와 관련이 있습니까?

사부: 그건 그들 자신의 선택을 보아야 한다. 당신이 말해 보라. 그가 법을 파괴했고 이미 몹시 악독하다면, 그들을 부처의 세계로 가게끔 원만에 이르게 할 수 있겠는가? 이 일은 정말로 안 된다. 정말로 큰 죄가 있는 사람 역시 남길 수 없다. 당신이 대법을 수련하기 때문에 그의 복은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에게 기회를 주고, 기회를 주고, 또 기회를 줄 것이다. 당신도 방법을 찾아 똑똑히 말해 주고 그들을 구도하도록 하라. 그것이 바로 그들에게 복을 열어주는 것이다.

제자: 저는 산둥(山東) 허저(菏澤)의 진수 대법제자들을 대표하여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허저(菏澤) 대법제자들이 잡혀가고 구타당하는 사람이 많은데 허저(菏澤)에서 잡힌 제자들이 전향하지 않자 지난(濟南) 노교소로 압송했습니다. 이것은 구세력의 배치입니까?

사부: 나는 또 무슨 전향하고 전향하지 않고를 승인하지 않는다. 당신은 그의 마음을 보라. 나는 여전히 이렇게 생각한다. 당신들은 아는가? 그 구세력 그것이 그에게 전향하게 하려고 그에게 아주 심각한 심리적인 박해를 했다. 그것은 내가 이것을 승인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무슨 방법을 쓰는가? 그것이 그의 정념이 있는 쪽, 즉 수련된 그쪽을 격리해 그의 사상이 접촉하지 못하게 해 놓고 그런 다음 그의 사람 표면에 물어본다. 사람의 표면은 사람의 것과 후천적인 의식이 너무나 많고 수련된 일면은 또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를 박해하고 그에게 무엇을 쓰게 한다면 나는 다 승인하지 않는다. 구세력은 내가 승인하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은 왜 아직도 이렇게 하고 있는가? 그것이 일종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데 바로 수련생의 의지를 파괴하려는 것이다. 잘못을 저지른 수련생은 생각할 것이다. ‘아이고! 내가 이것을 썼으니 나는 끝장이다. 사부님께서는 나를 책임지지 않으실 것이고 나는 대법에 미안하다.’ 그러면서 이때부터 소침해진다. 이는 구세력의 수단으로서, 나는 승인하지 않는다. 넘어져도 괜찮다, 괜찮다! 빨리 일어나라! (박수)

제자: 하얼빈(哈爾濱)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모모 노동 교양소에 불법으로 감금된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이 검은 소굴이 몹시 사악한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렇다. 수련생들도 갈수록 좋게 변했고 갈수록 이지적이 되었다. 국내의 일은 지금 일단 말하지 않겠다. (박수) 말하자면 아주 길어진다. 어쨌든 그러한 사악을 기다리는 것은 영원히 다 갚을 수 없는 죄이며, 대법제자를 기다리는 것은 위대하고 수승(殊勝)한 원만이다. (박수)

제자: 최근 들어 대법제자들이 대법 일 때문에 모순이 나타날 때 먼저 발정념을 하여, 수련생들의 집착과 좋지 못한 관념을 이용하여 대법제자의 정체(整體)를 교란하는 사악한 세력을 제거한 다음 다시 구체적인 일을 토론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까?

사부: 내가 생각하건대 대법제자들이 모순에 부딪혔을 때 반드시 마가 통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들이 교란할 수 있으므로 발정념을 해도 괜찮다. 하지만 마땅히 법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만약 당신들이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발정념을 한다면 그건 그래도 일부 교란을 제거할 수 있다.

제자: 저는 99년 7․20 이후에 법을 얻은 제자입니다. 수련 중에서 다른 공간에서 오는 많은 교란에 부딪혔고 심지어 사악한 세력의 무지막지한 박해를 받았습니다. 왜 발정념으로 박해를 제거함에 늘 확고하고 철저하지 못하며, 마치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것 같습니까?

사부: 어떻게 말할까, 7․20 이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들은 이 수련의 과정 중에서 당신들이 법을 실증하는 것과 한데 어울려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 법을 얻은 사람들은 그들의 개인 수련 그 단계는 이미 지나갔다. 지금 그들의 주요한 과제는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고 법을 실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그러나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은 마침 법을 실증하는 때를 만나 당신도 동참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또 개인 수련이 그 속에 있기 때문에, 당신은 일부 문제가 좀 복잡하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괜찮다. 사부가 보건대 질서가 있는 것으로 정념이 충족하다면 모두 문제 되지 않는다.

제자: 발정념은 현 단계에서 연공을 대체할 수 있습니까?

사부: 이는 별개의 일이다. (웃음) 연공은 연공이고 연공은 기제(機制)를 강화하고 本體(번티)를 신의 몸으로 전화하는 것이다. 발정념은 신통을 펼치는 것인데 명백히 말하면 공능의 운용이며 목적은 사악한 썩어빠진 귀신들을 깨끗이 제거하는 데 있다.

제자: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많은 수련생이 걸핏하면 발정념을 하여 제거하는데 심지어 작은 병이 좀 생겨도 발정념을 합니다.

사부: 우리 자신의 법 공부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만약 정말로 우리가 잘못하여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발정념을 한다면 그럼 사람들에게 옳지 않은 감각을 주게 되고 구세력은 소란을 피울 것이며, 당신이 잘못했음에도 그것들을 소멸하려 한다고 생각한다. 마치 이런 것 같은데 이렇지 않은가. 그러므로 우리는 여전히 되도록 자신이 잘했는지를 보아야 하며 잘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잘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 중에서 “심지어 작은 병이 좀 생겨도 발정념을 한다.”는 이 작은 병이란 무슨 뜻인가? 이는 소업(消業)의 표현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제자: 제가 발정념을 하기 시작한 첫 달에, 한 번은 발정념을 할 때 5분 안에 저의 천목으로 자홍(紫紅)색의 한 줄기 강대한 빛이 중국 그 대마두(大魔頭)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또 사람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한순간에 전부 소멸시키는 것을 똑똑히 보았는데, 그 강대함은 형용할 방법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훼멸된 것은 단지 우리 공간의 대표입니까? 매 한 공간 속에 모두 그것의 대표가 있습니까?

사부: 그것은 아주 복잡하다. 당신들은 어떤 때 확실히 대마두(大魔頭) 체내의 썩어빠진 귀신들을 훼멸시킬 수 있다. 그때 그것이 마치 당장 죽을 것 같아 응급치료가 시작되면 또 한 무리의 썩어빠진 귀신들이 보충되어 다시 살아나는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다. 그 외에 구세력은 그 당시 그것에게 썩어빠진 귀신들을 전부 조종할 수 있게 하려고 인체를 구성하는 그것의 표면 이하의 일체 세포 입자를 전부 벌려, 삼계만큼 그렇게 크게 확대해 놓았다. 모든 세포 내의 사람의 일체는 모두 이 구세력이 끄집어내어 지옥 속으로 던져버렸고, 그런 다음 그러한 썩어빠진 귀신들로 채워 넣었다. 사람의 입자는 모두 본인의 형상이기 때문에 삼계의 그러한 공간 속에는 모두 대마두(大魔頭)의 세포가 있고, 모든 세포 속에는 모두 대량의 썩어빠진 귀신들이 들어 있다. 그래서 당신들이 그때 발정념을 할 적에 삼계 내의 이런 대마두 입자와 썩어빠진 귀신들을 대량으로 제거해 버릴 수 있었다. 당신들은 그것을 훼멸하고 그것을 폭파하는 순간 그것이 완전히 소멸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은 진짜이다. 현재 당신들은 그것을 어떤 정도로 만들어 놓았는가. 사람을 구성하는 표면의 일체 입자를 전부 소멸시켰기 때문에 그것은 이미 텅 비었고 아무것도 다 없게 되었으며, 남은 것은 단지 오장육부를 포함한 표면 한 층의 세포로 구성된 이 인피(人皮)뿐이다. 왜냐하면, 삼계 속에 벌려놓았던 마두(魔頭)의 일체 입자가 전부 훼멸되었기 때문이다. 위아래로 그것이 모두 없어졌으며 전부 다 제거되었다. 현재 이 한 장의 껍질은 그 구세력 최후의 가장 나쁜 그러한 마(魔)가 지탱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현재 사람의 정상적인 이지가 없다. 일체는 모두 그런 낡아빠진 귀신이 인피(人皮)를 통제하고 있는데 정말로 허울이다. 일생 중 사람의 나쁜 관념과 업력에 의해 형성된 그것의 인피 표면은 심하게 겁먹은 형상인데, 반영되어 나오는 것은 바로 두려움이다. 권력을 잃은 후의 결과가 두렵고, 法輪功(파룬궁)이 억울한 누명을 벗을까 두렵고, 그것의 머리가 떨어질까 두려우며, 그것들의 집안에서 탐오(貪汚)한 그러한 거금과 거액의 재산을 빼앗길까 두려워하는데, 무엇이든 다 두려워한다. 그러나 그것의 저쪽에 있는 그 사악은 증오뿐인데, 대세가 이미 기울어진 탓으로 증오하나 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것은 끝장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증오하면서도 또 두려워하고 있으며, 아직도 억지로 정신을 차려 남에게 보여주고 있으며, 억지로 버티며 연극을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그것의 현재 상태이다. 당시 그것의 세포 입자가 그처럼 크게 벌려져 그 속에 썩어빠진 귀신들로 충만해졌는데, 정말로 사악한 기운이 등등했고 신체는 팽창될 대로 팽창되었다. 그리하여 자신의 신체가 건장하고 기세가 대단하다고 느꼈고 담도 커졌으며 흉악한 정체가 낱낱이 드러났는데 그 당시 주위 사람들은 정말 모두 겁을 먹었다. 그러나 지금은 서리 맞은 가지처럼 쭈글쭈글해졌고 속은 이미 모두 소멸하였다. 대법제자들이 발정념을 할수록 그것의 신체 속 썩어빠진 귀신들은 더욱 적어지며 그것은 더욱더 움츠러들고 신체는 더욱더 작아진다. 왜냐하면, 인피(人皮)를 제외하고 그것의 미시적인 입자의 일체가 모두 없어졌기 때문이다.

제자: 제2군구(軍區) 대학, 토론토, 쟝시(江西) 핑샹(萍鄕), 충칭(重慶), 페루, 중국, 마카오, 미국, 하얼빈(哈爾濱), 산둥(山東), 지난(濟南), 쿤밍(昆明), 호주, 따랜(大連), 지야무스(佳木斯) 감옥에서 돌아온 제자, 독일, 스지야좡(石家莊) 모모소(某某所)의 제자, 허저(赫哲), 탠진(天津), 신쟝(新疆), 창춘(長春), 이상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박수)

제자: 최근 들어 『전법륜』을 학습할 때 매번 한 편을 다 읽은 후에 새로운 체득과 새로운 제고가 있는 그런 느낌이 더는 없습니다.

사부: 心性(씬씽)이 얼마만큼 높으면 공도 그만큼 높다. 그건 역시 원인이 있는 것이다. 마음이 조용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내 생각에 역시 원인이 있을 것이다. 고층차에 이르면 요구도 높게 마련이다.

제자: 정법시기에서 법정인간 시기로 넘어가는 기본 노정이 어떠한지 명시해 줄 수 있습니까?

사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당신이 상상하는 그런 노정이 없으며 전혀 없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다. 법정인간의 그 홍세(洪勢)를 이전에는 그러한 구세력이 보지 못했으나 현재는 그것들이 보고 굉장히 놀라고 있다. 그래서 구세력이 배치한 매우 많은 이러한 신이 더는 감히 교란하지 못한다. 현재 이러한 일이 반영되어 나오는 것은 그러한 썩어빠진 귀신들이 계속하여 나쁜 짓을 하고 있어서다. 법정인간 시기가 오기만 하면 이러한 일은 지나가 버리는 것으로 과정이 없다. 그 정법 때, 공이 지나올 때 한 가지 현상이 있는데 어떤 현상인가? 나는 이전에 당신들에게 말한 적이 있다. 사람의 눈이 본 일체는 모두 분자로 구성되었다. 이 분자 이 한 층 면 어떤 곳에 구멍이 하나 생기거나 한 군데가 찢어졌을 때 당신은 어떤 광경을 볼 수 있는가? 마치 무대 위의 그 막이 갑자기 찢어졌을 때 느끼게 되는 것과 같은 광경의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혹은 하나의 구멍이 뚫릴 수 있다. 법정인간의 일은 여전히 해야 하기에 이 공간을 훼멸시킬 수 없다. 혹은 모든 미시적인 것에서부터 스며들기도 한다.

제자: 구세력은 그것들이 배치한 것을 집착하는 외에 또 어떤 목적이 있습니까?

사부: 그것은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그 일체를 집착하는 외에 다른 것이 없다. 그것들은 바로 그것들이 원래 갖고 있던 일체를 보호하고자 하는 바로 이 목적뿐이다.

제자: 정법시기 대법제자 중에 남겨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사부: 없다. (열렬한 박수) 내가 당신을 남겨놓는다면 당신을 훼멸시키는 것이며 정말로 훼멸시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아가지 않으면 물러나야 하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이 환경 속에서 단번에 그런 상태에 도달했다. 이 환경 속에서 오로지 당신이 사람 속에 있고 사람 속에 섞여 일하고 있다면 당신은 곧 층차가 떨어지게 되며 당신은 점차 사람들에게 오염될 것이다. 나는 하늘의 부처, 일정한 공간의 그러한 불(佛)・도(道)・신(神)을 정기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바로 그들이 삼계에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바꾸어야 한다.

제자: 사부님께서 밍후이(明慧) 유치원의 방향을 말씀해 주십시오.

사부: 아주 잘했다! 당신들은 아는가. 그 대마두(大魔頭)가 중국의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악독하게 독소(毒素)를 부어넣었는지. 그것은 정말로 인류를 훼멸시키려 한다! 그것은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았을 때 화가 나서 죽으려고 한다. 사실 과거 중국의 그 정부, 중앙의 일곱 상무위원 중 여섯은 法輪功(파룬궁) 박해에 찬성하지 않았는데 나도 다 알고 있다. 우리 法輪功(파룬궁)을 박해하는 그 610 두목마저도 그 당시에는 모두 박해를 반대했다. 거의 모든 중앙기구, 정부 각부와 각 위원회가 모두 法輪功(파룬궁) 탄압에 동의하지 않았다.

제자: 구세력이 정법 이 일에 참여하면서 두 개 지구의 시간을 배치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두 번째 지구에서 ― 대인, 중인, 소인 실험을 했습니까. 그들이 첫 번째 지구에서 배치한 것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사부: 우리 여기에서 실험할 적에 세 종류의 사람을 배치했다. 첫 번째 지구에서는 다섯 종류의 사람을 배치했는데 그 지구가 최후에 결속할 때 여전히 세 종류의 사람이 남아 있었다. 이번에는 첫 시작부터 바로 세 종류였다. 그것들 역시 끊임없이 그것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탐구하고 있었으며 법을 바로잡기 전의 마지막에서야 비로소 결론을 내리게 된 것이다.

제자: 저의 문제는, 저희가 발정념을 할 때 제거되는 그러한 낮은 층의 생명은 끊임없이 제거되는 한편, 끊임없이 보충되는 것입니까?

사부: 공간은 외래 천체(天體)에 의해 너무나 복잡하게 되어버렸다. 그것들은 그 입자를 모두 한몫 한몫씩 갈라놓았다. 당신은 확실히 그것들을 소멸했지만, 제거된 것은 간격에 의해 나누어진 한 몫이다. 정법 중에서 내가 한 층의 방대한 생명을 제거해 버리면, 또 한 몫의 썩어빠진 귀신들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늘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것 같다. 실제로 우리가 제거하는 것도 광범하고 빠를 뿐만 아니라 청리된 전체적 수량 역시 아주 많다. 우리는 정법의 형세에서 보아낼 수 있는데, 과거에는 일초일목(一草一木)마저도 그 사악한 생명에 의해 조종당했고 공기 입자마저도 거의 모두 그것들에 의해 조종당해 당신이 숨을 쉬는데도 곤란함을 느꼈다. 지금은 그렇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모두 각성하고 있으며, 사람을 조종하는 썩어빠진 귀신도 그렇게 많지 않다. 이것이 얼마나 큰 변화인가.

제자: 1월 22일, 미국 제자가 광저우(廣州) 공항에서 잡혔습니다…….

사부: 대법제자로서 어떤 문제가 있다면 여러분은 모두 마음을 합치고 힘을 모아야 한다. 그것들이 수치스러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우리는 이런 추악한 일을 전 세계에 폭로하여 미국 전체에 미국 시민이 체포된 사실을 모두 알려야 한다. 그것이 수치스런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한 우리는 곧 해야 하며 그것이 오직 하루를 풀어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루 동안 그것을 폭로한다. (열렬한 박수)

제자: 제자는 구세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어떤 때는 분명하지만 어떤 때는 모호한데요?

사부: 바로 우주 중에서 20%의 생명, 그것들이 나의 일에 참여하도록 배치되었다. 역사적으로 그것들은 아주 많은 체계적인 배치를 했다. 많은 역사적 배치에는 나도 참여했는데, 그때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면 그것들은 다른 사람을 선택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법을 할 때 더욱 시끄러워진다. 그것들이 다른 사람을 선택하여 정법 하는데, 만일 정법 시에 내가 나와서 하게 된다면 그것들은 전 우주의 생명을 모조리 투입하여 나에게 대항할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깨끗이 제거한다면 내가 어찌 그것들을 구도할 수 있겠는가? 정법이 진정 어떤 모양인지는 어떠한 생명도 다 모른다. 누가 안다면 누가 도피할 것인데 그것은 우주가 허용할 수 없는 것이며, 우주 속의 생명이 어떠한 정법을 선택하는 것은 더욱 허용하지 않는다.

제자: 최근 대법제자 부부가 출산한 아기에게 아주 큰 마난(魔難)이 나타나 선천적인 기형으로 되었는데,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사부: 지금은 아주 복잡하다. 자신의 아이에 대해 모두 애호(愛護)해야 하며 되도록 잘 보살펴야 한다. 하지만 당신들은 안심하라. 오로지 당신이 수련 원만에 이를 수만 있다면 어떤 일이든 모두 제일 좋은 것이다. (박수) 이것은 수련인에 대해, 대법제자에 대해 열어 놓은 것이다. 만일 당신이 원만에 이르지 못한다면 일체가 모두 영(零)이다.

제자: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대법의 주체는 중국에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중국의 많은 지역에 모두 대법제자들이 있는데, 저희가 어떻게 해야만 공동제고를 더욱 잘할 수 있습니까?

사부: 이건 안심하라. 그들은 모두 밍후이왕(明慧網)으로 알 수 있다. 편벽한 지역의 대법제자들은 그들 서로 간에 모두 연계가 있으며 소식도 서로 모두 전하고 있다.

제자: 사존께서 방금 말씀하시기를, 박해 중에서 정신이 흐리멍덩할 때 보증서를 쓴 그러한 사람에게 아직 기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해도 중국대륙에서 사부님을 배반한 그런 사람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박해를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사악과 한편에 서서 박해를 더 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부: 그렇다. 그 일보까지 걸어갔다면 말하기가 어렵다. 나는 일체 사람을 모두 구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당신이 거기까지 죄를 범했다면 법으로 가늠해야 하는 것으로 그렇다면 역시 방법이 없다. 자비와 위엄이 함께 있는 것은 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는 구세력이 전문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배치해 놓은 것이며 대단히 복잡하다. 99년 7․20 이전에는 표현이 아주 적극적이었으나 박해받는 그 날에 이르러 그것은 누구보다도 더 나쁘게 변함으로써 수련생들에게 이런 한 가지 복잡한 국면을 조성했다.

제자: 사부님께 여쭙겠습니다. 사부님의 법상(法像)도 그것들이 뚫고 지나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사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그것들은 나에 대해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그것들은 수련생들의 마음을 향해 온 것이다. 만약 당신이 아주 바르게 했다면 그것들은 절대 감히 경솔하게 이처럼 하지 못할 것이다. 그 위에는 나의 법신이 있다. 당신은 아는가? 특히 이 구세력 그것들이 정법(正法)을 함에 있어 그 일체를 나에게 의지하고 있으므로 그것들은 나를 존경하고 있는바, 마난(魔難)은 당신들에게 만들어 준 것이지 나에게 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은 만약 여러분이 정념으로 대할 수 있다면 교란받지 않을 것이다. 사실 당신들의 많은 경우는 모두 집착이 작용한 것이다.

나는 방금 구세력에 대해 말했다. 그것은 이 우주를 훼멸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이 일체를 그것의 원래의 모양대로 보존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법신으로 말한다면 구세력이거나, 아니면 바른 신이거나, 나의 법신은 모두 지켜보고 있다. 단지 당신들 대법제자들이 잘하지 못했을 때에 그것이 감히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그때는 그것이 당신의 약점을 잡았기 때문이며 정상적인 경우에는 그것이 감히 하지 못한다. 내가 방금 말한 이런 현상은 비록 존재는 할지언정 아주 드문 것으로 극소수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한두 사례만 있어도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클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이 일단 발견되면 그것을 훼멸시킨다.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이거나 그것이 일단 발견되기만 하면 훼멸시킨다. 왜냐하면, 그것이 대법제자의 정념(正念)과 정신(正信)을 박해한 죄를 범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설령 이치가 있어서 일을 한다 하더라도 대단히 겁을 먹고 있다. 사실 나는 이미 이런 일을 제거하고 단절시켰다.

또 어떤 수련생들은 구세력이 일부 나쁜 일이라든가 좋지 못한 것을 나의 몸에 들씌운 것을 보았다. 어떤 수련생은 볼 수 있는데 나는 당신이 영향을 받을까 봐 더욱 염려된다! 왜냐하면, 당신은 마치 사부의 몸에 무슨 좋지 못한 것이 있는 것 같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당신들은 그것이 당신들의 것임을 아는가! 내가 당신들을 대신하여 감당하고 있다. (열렬한 박수) 그렇지 않을 경우 누가 감히 나 여기에 이런 짓을 할 수 있겠는가? 이는 내가 당신들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누가 가서 없애버려야 한다.

제자: 어떻게 해야만 비로소 효과적이고도 광범위하게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할 수 있습니까? 저희의 신문, TV는 어떻게 그 속에서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해야 합니까?

사부: 이러한 일은 모두 구체적인 일이다. 사실 당신들은 아주 잘했다. 계속 하도록 하고 방법을 찾아 그것으로 하여금 더욱 잘되도록 하라. 이 역시 대법제자의 길을 걷는 것이며 당신들은 세상 사람을 구도하는 위덕을 세우고 있다.

제자: 발정념을 하여 자신의 내재적 문제를 제거할 때 제자의 체내를 지나다니는 구세력을 제거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부: 당신이 발정념 할 때에 신체는 말할 필요도 없고 당신 범위 내에 있는 일체의 것들은 모두 놀라서 달아난다. 그것이 오지 못하게 하려고 당신이 늘 발정념만 한다면 다른 것은 할 수가 없지 않은가? 정상적이라면 그것은 감히 오지 못하므로 생각이 더 많아진다면 또 집착이다. 기타 공간은 동시에 존재하는 것으로 다른 공간의 생명이 당신과 마주 걸어오면서 당신을 통과해도 당신은 아무런 감각도 없을 것이다. 공간은 곧 이렇게 존재한다. 우주는 곧 이런 일종의 구조로서, 당신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구조를 말하게 되어 나는 당신들에게 당신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을 좀 말하겠다. (열렬한 박수)

당신들이 알다시피 지상에는 많고도 많은 식물・동물, 물질이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당신들은 사과・바나나・귤・포도가 있음을 알고, 당신들은 또 호랑이・사자・토끼・양이 있음을 알고 있으며, 당신들은 또 많고도 많은 각양각색의 나무・식물, 꽃이 있음을 안다. 다른 공간에도 있다. 아득히 먼 동등한 층차의 천체에도 지구와 비슷한 별(星球)이 있다. 그럼 낮은 층차의 입자는 한 층 높은 입자의 조합이므로 더욱 큰 이런 입자상에도 역시 이러한 동물・식물, 물질이 있다. 천상의 그 사과는 거대하여 아마 별보다도 더 클 수 있다. 저층(低層)의 별로 된 그런 사과는 고층(高層) 입자상의 큰 사과 속의 입자가 아닌가? 그렇다. 지상에 사자가 있으면 천상에도 사자가 있으며, 더 높은 곳에도 또 사자가 있다. 지상에 사람이 있으면 하늘에도 사람이 있으며, 더 큰 곳에 또 사람이 있는 것으로, 비할 바 없이 거대하다. 생명은 왕이 있는 것으로, 다시 말해서 매 하나의 생명은 모두 왕이 있다. 이 생명의 왕이 바로 그 입자의 가장 큰 한 층이다. 큰 층 아래의 일체는 큰 입자에서부터 작은 입자에 이르기까지 다르게 분포되어 있다. 가장 큰 한 층 입자의 구체(球體) 상의 생물, 즉 일체 생물의 왕은 모두 그것 이하의 각 층차 중에서 그것의 입자로 표현되는 것이다.

그럼 이 우주는 어떠한 형체(體)인가? 이는 만물이 교차하며 서로 섞여 있는 것이다. 지구 상에 그처럼 많은 생명이 있지만 이러한 생물은 전혀 하나의 왕에 속하지 않고, 하나의 생명체계에 속하지 않으면서도 그것들은 오히려 모두 여기에서 생활하고 있고 모두 한데 섞여 있다. 그러나 생물은 생물 자신의 왕과 연계되어 있으며 기타 생명과는 연계되지 않는다. 그럼 다시 말해서 비록 그것들이 전체 우주공간 중에 교차하여 있지만 그것들은 모두 자신의 독립적인 체계와 관할하는 왕이 있다. 그러므로 사자도 왕이 있고, 사과도 왕이 있으며, 그 바나나도 왕이 있으며 나무도 왕이 있고 식물, 풀, 꽃 무엇이든 다 왕이 있는바, 일체 생명은 동등한 공간 속에서 모두 이처럼 교차하면서 존재한다. 사람은 거대한 생명 속을 통과할 수 있으며, 늘 극히 미시적인 생명요소가 속인의 신체 속에서 유동(流動)하고 있다. 당신들 표면에는 나의 법신(法身)과 호법(護法)이 지키고 있고, 당신들의 수련된 그 한 면은 모두 봉폐되어 있는데, 한 층이 수련되면 한 층을 봉폐시키고, 또 한 층이 수련되면 또 한 층을 봉폐시키므로 누구도 지나갈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우주는 대단히 복잡하다. 나는 또 당신들에게 우주의 구성 상태를 말해 주었다. (열렬한 박수)

제자: 저는 사부님께서는 일체보다 높으신 분이시며, 이미 저희의 길을 배치해 놓으셨다고 여깁니다. 그래서 사부님께서는 구세력의 배치를 이용하여 저희를 제고시키고 계신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는 마치 구세력의 배치가 그리 진실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까?

사부: 절반은 맞다. 왜냐하면, 내가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또 그것들이 배치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장계취계(將計就計)로 그것들이 하는 것을 역이용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것이다.

제자: 랴오닝(遼寧), 타이완밍후이(臺灣明慧)학교, 스웨덴 중앙공원, 쓰촨청두(四川成都), 이상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 여러분 감사하다! (열렬한 박수)

제자: 발정념으로 자신의 내재적인 문제를 제거할 때 제자 육체를 지나다니는 구세력을 제거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부님의 자비를 따라 배워 의념으로 그것들에 진상을 알려도 됩니까?

사부: 이것이 당신들에게 조성한 인상이 너무나 깊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단지 공간의 구조일 뿐이니 그것을 상관하지 말라. 당신이 그것들을 지나다니지 못하게 하려면 당신은 오늘부터 입을 다물고 호흡도 하지 말아야 한다. (뭇사람 웃음) 왜냐하면, 공기 역시 살아 있는 것이며 그것들도 정법을 끝마치기 전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을 상관하지 말라. 사람은 천만 년 이래 모두 이처럼 생활해 왔다. 사람은 왜 수련하고, 사람이 신이 되는 것은 왜 이처럼 어려운가? 이는 구 우주가 이런 지혜가 없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해결하려면 우주의 근본에서부터, 위에서 아래에 이르기까지 그것을 건전하게 만들어야 했다. 그래서 미래의 사람이 신으로 되는 길을 열어 놓았는바, 이는 이러한 일이 여기에서부터 가장 높은 곳에 이르기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에 이런 요소의 교란이 더 첨가됨으로써 그것이 아주 복잡하게 되었다. 사람을 제도하기란 몹시 어렵다! 과거에 신선의 눈에는 사람을 제도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워 보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런 현상을 보았기 때문이다. 대법제자임에도 이것을 두려워한단 말인가? 정념으로 일체를 대하라. 나는 단지 당신들에게 이러한 현상, 이러한 일이 있다고 알려줄 뿐이다. 이는 우주 구조의 일부분이며 바로 이런 상황이다.

제자: 저는 최근 발정념 할 때 신체가 더워서 못 견딜 정도였습니다.

사부: 좋은 일이다. 그 더운 것은 에너지가 커서 조성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느낄 수 있고 어떤 사람은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제자: 머리가 한 차례씩 부풀어 나는 것은 정상적입니까, 아니면 마의 교란입니까?

사부: 일반적으로 모두 정상이다. 신체의 변화, 공의 반응, 층차의 제고에 모두 이런 반응이 있을 수 있다.

제자: 뉴저지에 중국대륙에서 온 한 여사가 있습니다. 3년 전 세균 감염으로 사지를 절단했으나 머리는 여전히 아주 똑똑합니다. 그녀가 있는 집의 산 아래에 대법제자가 있는데 대법제자는 마땅히 어떻게 그녀를 도와야 합니까?

사부: 대법제자들이여, 당신들이 오늘날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진상을 알리고 세상 사람을 구도하는 것이다. 그녀가 독해되었는지 보고 독해되었다면 당신이 그녀에게 가서 알려주고, 독해되지 않았다면 당신이 봐서 무엇을 해야겠다면 무엇을 하도록 하라. 장애인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돌보고 있으므로 당신도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라. 그러한 일에 그렇게 많이 집착하려면,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겠는데, 당신은 수련할 생각을 말라. 인간 세상의 원한은 너무나 잔혹하며 인간 세상의 불공평은 너무나 많다. 당신이 늘 매달려 있을 수 있는가? 사람을 구함에 근본에서부터 구해야 비로소 그녀를 구할 수 있다. (박수)

제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대법제자는 돈을 저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사부: 또 극단으로 가려 한다. (뭇사람 웃음) 당신 생각에 마땅히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하라. 당신이 나는 돈을 모아 사업을 하겠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하도록 하라. 왜냐하면, 미래의 수련은 바로 이처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겠다고 한다면, (뭇사람 웃음) 그럼 원만에 이를 수 없다. 그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 그러나 정말로 원만에 이르렀을 때 당신은 또 그런 것을 버리지 않을 것인가? 정말로 버릴 수 있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그때의 사상은 신의 사상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그것을 생각해서는 뭘 하겠는가? 아무것도 상관하지 말라. 사실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주겠다. 법정인간의 최후 시각에, 일순간에 무엇이든 모두 해체된다. 무슨 돈인가? 종이마저도 없다. (열렬한 박수) 하지만 그것 역시 당신들과는 관계가 없다.

제자: 돈을 저축하여 자녀에게 미래의 교육경비로 마련하는 것은 장래에 원만에 이르게 되면 상관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뭇사람 웃음) 또 어떤 대법제자는 말하기를 자신의 부모마저도 상관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아마 이전에 저희의 적이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부: 이는 대법제자가 한 말이 아닌 것 같다! 그런 정도까지 집착하고 있는가? 당신은 대법제자의 원만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알고 있는가? 당신 앞뒤의 모든 일을 모두 사부가 당신에게 책임져 주고 있는데 당신이 무슨 걱정을 할 필요가 있는가? 당신이 걱정한다고 될 일인가? 당신이 배치할 수 있단 말인가? 당신이 말해서 될 일인가? 나는 여러분에게 이 이치를 말하지 않았는가? 그에게 복이 없다면 당신이 무엇을 배치하든지 모두 소용이 없다. 그러나 사부는 오히려 당신에게 배치해 줄 수 있으며 내가 있든지 없든지 나는 모두 배치할 수 있다. 당신은 무슨 걱정을 하고 있는가? 오로지 당신이 수련하기만 하면 나는 무엇이든 모두 당신에게 책임져 줄 것인데, 이를 말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당신들이 수련을 잘하지 못한다면 나는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다. 내가 느끼건대 이는 대법제자가 한 말 같지 않다!

제자: 오전 설법에서 사부님께서는 없는 데에서 있는 데로 이르렀다고 하시면서 장래에 누구도 사부님이 누구인지 모를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장래에 원만에 이른 후에도 저희가 여전히 사부님께서 설법하시는 것을 들을 이런 기회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제게 아직 문제가 있다면 저희에게 해답해 주실 기회가 또 있습니까? (뭇사람 웃음)

사부: 당신은 영원히 수련할 수는 없잖은가. (뭇사람 웃음) 당신은 지금 사람의 사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신은 문제를 이처럼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에게 무수한 중생이 있어 당신이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그것 역시 아주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그때에 가서는 아마 사부를 그처럼 많이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웃음) 농담이다. 물론 나도 더욱 큰 범위에서 설법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그건 모두 장래의 일이다. 사실 당신들은 지금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장래에 사부님을 뵐 수 있을까?’ 이는 아직도 사람의 현재 사상으로 생각한 것이다. 당신들은 그때가 되면 다른 하나의 상태이다. 그러나 당신들이 정말로 내가 필요할 때면 당신들은 부처님의 은혜가 호탕한(佛恩浩蕩) 그 일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열렬한 박수) 왜냐하면, 당신들은 특수하며 당신들은 정법시기의 대법제자들이기 때문이다. (열렬한 박수) 당신들은 일찍이 정법과 함께 있었다. (열렬한 박수)

이 기회와 인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정말로 두 번 다시없을 것이다. 정법(正法), 이 두려운 광경은, 당신들이 장래에 역사의 과거 중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부 대법제자들의 표현은 정말로 대단히 부족한 것으로 어떤 때는 잘하고 어떤 때는 잘하지 못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사실은 거대한 우주 생명도 정법의 형세를 보면 모두 깜짝 놀랄 것이다.

나는 오늘 99년 7․20 이후 줄곧 오늘에 이르기까지 처음으로 대법제자들에게 법회에서 이처럼 광범위하게 장시간 문제에 해답해 주었다. (장시간 박수)

지금 여러분이 제출한 쪽지를 보면 처음과는 차이가 아주 크다. 글은 마치 비슷해 보이지만 내가 보건대 그 속에 담고 있는 것은 같지 않다. 동시에 가장 큰 차이 하나는 바로 그런 호기심, 그런 흥취를 느끼는 마음이 정념으로 대체되었고 이지적으로 되었으며 표면에 들떠서 지식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었다. 물론 내가 우주 구조를 말할 때면 여러분은 모두 흥취를 느낀다. 당신들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신(神)들조차 자세히 듣는데 그들도 다 모르기 때문이다. (박수) 그러므로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비록 우리가 아주 큰 손실을 당했고 대법제자들이 무고하게 박해당했지만 나는 정말로 당신들이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성숙해졌으며 냉정하고 이지적으로 변한 것을 보았다. 이전의 표리부동하고 건성으로 법을 대하는 그런 태도가 없어졌다. 사람마다 모두 이 한 차례 박해 중에서 엄숙하게 자신이 어떤 길을 걸어야 하며, 당신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했다. 사실 구세력은 부면(負面) 작용을 일으키려고 많은 사람을 배치했으나, 그들 중 어떤 사람은 박해 전에, 어떤 사람은 박해 중에 모두 포기했다. 그들 생명의 명백한 일면은 알고 있었기에 부면(負面) 역할을 하기로 한 많은 사람이 모두 관여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수련을 했다. 왜냐하면, 부면 역할을 하는 그런 것을 내가 절대 승인하지 않기 때문이다. 구세력도, 그것들의 배치가, 이처럼 교묘한 배치 일체가, 마치 모두 나를 위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것들을 위한 것으로서, 그것들이 한 일체는 오히려 정법의 진정한 방해이며, 그것들 자체가 오히려 정법의 진정한 마장(魔障)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

마(魔)를 말한다면, 결코 우주 중의 정상적인 마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우주의 마왕(魔王), 그것은 생명의 또 한 면의 체현이다. 그것 역시 우주의 보위자(保衛者)이지만, 단지 그것이 악한 방법을 사용할 따름이다. 나는 그것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말하는 것은 정법을 파괴하는 생명이며 그것들이야말로 비로소 진정하게 대법을 파괴하는 마이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겪었다. 많은 경우, 입술에까지 온 말을 다시 되삼켰다. 왜냐하면, 일단 말하기 시작한다면 말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처럼 많은 것을 겪었고 여러분도 모두 성숙해졌다. 이후 자신이 걸어야 할 길을 더욱 이지적으로 대해야 하고, 당신들이 오늘날 한 것을 더욱 이지적으로 다루어야 하며, 더는 정(情) 속에 빠지지 말아야 하고, 당신들의 너무 강한 자아 속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당신들은 모두 능력이 있으며 사부가 당신들을 인정했으니, 당신들은 더는 사부에게 당신들의 이러한 것을 보여주려고 하지 말라. (박수)

방금 쪽지를 제출한 이 수련생이 말한 것처럼 우리가 어떻게 서로 간에 잘 협력하고 잘 협조할 것인가 하는 이것이 대법제자에 대해 정법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표면적인 형식을 말하지 않으며 오로지 당신이 법 공부를 잘한다면 당신은 모두 잘할 수 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 해에 대법제자들이 단체 연공을 하기 전에 여러분 모두가 말을 한다든지, 무엇을 하는 사람이 다 있어서 마치 아주 무질서한 것 같았다. 그러나 음악이 울리면 “쏴아” 하고 서는데 군인들보다도 더 질서정연했다. 누가 훈련하지 않았고 또한, 당신들에게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지만 모두 마음속으로 우러나와 하였는데, 이것이 협력이고, 이것이 대법제자의 원용(圓容)이다. 당신들은 마땅히 단지 이러한 방면에서만 나타낼 것이 아니라 정법의 여러 방면에서 당신들은 모두 이렇게 협조(協調)를 잘해야 한다.

물론 또 일부 문제들이 있으나 나는 다 말하지 않겠다. 또한 강조하고 싶지 않다. 내 입으로 말한다면 아주 중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많은 문제는 역시 모두 당신들이 직면해야 할 것이며, 역시 당신들이 넘어지고 일어서는 가운데 성숙해지고, 그것을 중대시하며, 인식함으로써 당신들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잘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법이 이 일보에까지 왔으니, 곧 결속 짓게 될 것 같으므로 우리는 앞으로의 일이나 배치하자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어떤 마음이든 모두 아주 큰 마난(魔難)을 촉성(促成)할 수 있으므로 절대 어떠한 마음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당신은 당당하게 수련하고, 당신 눈앞에 놓인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면 모두 잘해야 한다. 당신이 내일 원만에 이르더라도 당신은 오늘 여전히 당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반드시 잘해야 한다. 왜냐하면, 대법제자가 오늘날 한 일체는 모두 후세 사람들에게 남겨주는 것이고 바로 후세 사람들의 수련 길이기 때문이다. 이는 지극히 중요한 것으로 당신들은 이 길을 삐뚤게 걸어서는 안 된다. 대법은 어느 층차에서든 모두 가장 좋은 것으로, 사람 이 층차에서 대법제자들은 단지 그로 하여금 더욱 원용(圓容)하게 할 수 있을 뿐 그에게 어떠한 손실도 가져다줄 수 없다.

나도 더 말하고 싶지 않으며, 여러분들이 당신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기를 희망한다. 법을 실증하는 이 세 가지 일 중에 하나는 법 공부를 잘하는 것이고, 하나는 진상을 똑바로 알려야 하며, 하나는 발정념을 중시해야 한다. 이러한 일을 관통시킴은 모두 법을 실증하는 것이며, 모두 중생을 구도하고 있는 것으로 모두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당신들의 원만, 당신들의 미래, 당신들의 모든 위덕은 모두 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매 사람의 능력과 매 사람의 구체적인 여러 방면의 특기에 따라 당신들 자신의 영향을 발휘하도록 하라. 예를 들어 말한다면, 진상을 알리는 중에는 TV 방송을 하는 사람, 신문을 꾸리는 사람, 각종 형식을 채용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직접 거리에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사람, 또 영사관에 가는 사람, 대정부 진상을 알리는 사람, 모든 면에서 하나라도 결여되어서는 안 된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오늘 대법이 인간 세상에서 사악의 박해를 타파할 수 있으며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대법을 인식하게끔 할 수 있는 그것은 당신들이 오늘날 한 이러한 일과 갈라놓을 수 없다. 오늘날 이 국면은 당신들이 열어놓은 것이다. (열렬한 박수) 잘하지 못했다면 당신이 다그쳐 하도록 하라. 누구든 당신을 실증할 필요가 없으며 누구에게도 잘 보일 필요가 없다. 당신이 당신의 양심에 떳떳할 때면 사부가 보아낼 것이다.

보건대, 오늘 내가 아주 많이 말한 것 같은데 더 말하지 않겠다. 떠나고 싶지 않다. 나는 당신들과 함께 있고 싶다. (장시간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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